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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걱정인데 조선족 도우미아주머니 그만 오시라할까요?

불안합니다 조회수 : 7,702
작성일 : 2020-01-23 20:17:10
저희 집 조선족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이번 설 명절에 중국을 가시지는 않지만
친척들과 설을 한국에서 함께 보내실 텐데
아무래도 걱정이 됩니다. 

그만 오시라고 하면 너무 오버일지...
얌전하고 일 잘해주시는 좋은 분인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집에 어린 아이도 있어서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16.120.xxx.15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으로
    '20.1.23 8:18 PM (118.43.xxx.18)

    오바육바십니다

  • 2. ...
    '20.1.23 8:19 PM (59.15.xxx.152)

    조선족은 우한사람 접촉할 일 거의 없을걸요.

  • 3. ...
    '20.1.23 8:19 PM (61.72.xxx.45)

    어린아이 있음 걱정되겠죠
    더구나 중국에서 온 친척 만나고 온다면요
    찜찜한 일은 안 하는 게 제일이긴 해요

  • 4. 그니까
    '20.1.23 8:20 PM (118.43.xxx.18)

    친척들이 중국서 옵니까? 그게 아니고 한국에 나와있는 친척들 만나는거죠?

  • 5. 어휴
    '20.1.23 8:22 PM (111.118.xxx.150)

    다시 구할 일 없으면 그렇게 하시구요

  • 6.
    '20.1.23 8:30 PM (210.99.xxx.244)

    중국사람 몸에 잠재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오바육바십니다222222

  • 7. 진짜
    '20.1.23 8:31 PM (211.196.xxx.123)

    오바육바
    길은 왜 다녀요.
    대중교통은 왜 이용하세요?
    백화점은 왜 가나요>? 중국인 천지던데
    자장면은 왜 먹는지
    진자 오바육바
    그집 조선족 아줌마 불쌍하다

  • 8. ..
    '20.1.23 8:32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친척들이 중국에서 한국에 설보내러 올일이 있나요..???? 한국에 나와있는 친척들끼리 모으는거라면 몰라두요...

  • 9. ..
    '20.1.23 8:32 PM (175.113.xxx.252)

    친척들이 중국에서 한국에 설보내러 올일이 있나요..???? 한국에 나와있는 친척들끼리 모으는거라면 몰라두요...
    솔직히 진짜 오버라고 생각이 드네요...

  • 10. 원글입니다
    '20.1.23 8:35 PM (116.120.xxx.155)

    오버군요...
    애기가 폐렴으로 고생을 많이 한 경험이 있어 소심해졌나봅니다.
    여러 말씀들 감사합니다 ^^

  • 11. ㅎㅎㅎㅎ
    '20.1.23 8:43 PM (125.177.xxx.100)

    공항 다녀온 사람들 죄 걸러야 할 듯

  • 12. happ
    '20.1.23 8:52 PM (115.161.xxx.24)

    사람사이 간염 된 건 뉴스 나왔죠.
    오버는 맞지만 아기 있음 걱정 돼죠.

  • 13.
    '20.1.23 8:54 PM (222.106.xxx.42)

    우한 폐쇠한데요

  • 14. 조선족은
    '20.1.23 9:18 PM (1.230.xxx.106)

    동북3성에 살고 우한은 호북성이니 거리가 멀긴 해요
    걱정되는 마음도 당연해요

  • 15. 3월이
    '20.1.23 9:19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절정일거라고 예상하는 기사도 있고, 한국은 춘절 이후를 더 걱정해야 한다고 하네요. 우한 폐쇠전에 이미 떠난 사람이 많다고 하고요.

  • 16. ..
    '20.1.23 9:34 PM (121.135.xxx.137) - 삭제된댓글

    82에도 조선족 많이 들어온다 하던데요.
    아기있으면 오바육바 아닐 수 있어요. 스페인독감과 비슷할꺼란 기사도 있어요.

  • 17. 아직
    '20.1.23 9:39 PM (110.11.xxx.40)

    완전 폐쇄 상태가 아니라잖아요.
    자동차로는 아직도 이동이 가능하다고 방금 뉴스에 나왔어요.

  • 18. 하아
    '20.1.23 9:43 PM (125.132.xxx.115)

    오바육바라고 하시는 분들 진짜.....
    저같음 그만오시라고 하고 한국사람으로 바꾸겠어요
    스쳐지나가는 것과 한집에서 먹고 자고 하는건 완전 다른 문제에요 회사 옆자리 사람 독감 걸린다고 잘 안옮지만 가족은 직빵이잖아요
    주말마다 명절마다 중국서 온 사람들과 먹고자고 할텐데 불안해서 어찌 살아요..

  • 19. 전에 메르스 돌때
    '20.1.23 10:09 PM (202.166.xxx.154)

    전에 메르스 돌때는 불안해서 어떻게 사셨나요? 한국에서 2차 감염이 되었는데.
    이런 바이러스 지금 공항도 검사 철저히 하고 한국사람들 전염병에 대한 인식도 높으니 그 외에는 일상 생활 살아야죠

  • 20. ㅡㅡ
    '20.1.23 11:36 PM (112.150.xxx.194)

    걱정되는 마음이 당연한데. 왜 비난하는거죠?

  • 21. 메르스때
    '20.1.23 11:52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도 체온 검사 했었어요.
    병원에 방문했다가 걸린 사람도 있었고요.
    중국에 17명 사망했고 의료진도 감염됐다는 기사도 봤어요.
    북한은 중국 사람 막고 있고요.
    프랑스에선 체온 검사로는 잠복기인 사람들 못막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공항에선 열나는 사람만 거르는 것 같네요.
    중국인들 해열제 먹고 한국 가면 된다는 소문도 있다네요.
    WHO에서는 춘절 이후에 남북한에 폐렴 확진자들 발생할거라고 예측하더군요.

  • 22. ...
    '20.1.23 11:54 PM (219.255.xxx.153)

    그러게요. 질문에 맞는 답을 해주면 되지, 왜 비난을 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꼰대질이 몸에 밴 거 같아요.

  • 23. 원글입니다.
    '20.1.23 11:58 PM (116.120.xxx.155)

    비난하지 않고 같이 고민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4. //
    '20.1.24 12:06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전문가 “우한 폐렴 통제불능..감염규모 사스 10배”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200123230511119

  • 25. 누구냐
    '20.1.24 12:45 AM (221.140.xxx.139)

    메르스에 한국 출생 낙타 가두던 꼴이 떠오름..

  • 26. ...
    '20.1.24 2:09 AM (223.62.xxx.248)

    부들대며 비난 하는건 조선족들이잖아요
    원글님 걱정 전혀 이상한거 아니에요
    더구나 아이가 있는집인데
    원글님 마음은 계속 불안하고 찝찝할거에요
    뭐든지 조심해서 나쁠거 없어요

  • 27. ....
    '20.1.24 1:55 PM (112.187.xxx.220)

    외국노동자가 이래서 ..참 힘들군요

    조선족이면 한참 북쪽인데..한국에 있는 친척들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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