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위에게 안부전화 얼마나 자주 받으세요?

조회수 : 5,427
작성일 : 2020-01-22 17:33:20
매일?
일주일에 한번?
설마 안 받아보셨나요?

궁금합니다
IP : 49.180.xxx.17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0.1.22 5:37 PM (221.139.xxx.111) - 삭제된댓글

    울시모도 남편통해 전화이야기 자주함. 통화하면 남의욕.
    그아들요? 12년동안 5통이라도 했을려나

  • 2.
    '20.1.22 5:38 PM (106.102.xxx.166)

    저희 남편도 장모에게
    울 시누남편은 자기 장모 즉 제 시어머니에게
    울친정오빠도 안합니다
    문자안부도요

  • 3. .....
    '20.1.22 5:39 PM (211.250.xxx.45)

    우리남편
    평소에 그런거없어요
    저번에 엄마수술하시고는 하더라구요

    20년 살면서 손에 꼽히겠는데요
    우리제부도 그렇구요

    다들 사이좋아요

  • 4.
    '20.1.22 5:39 PM (49.180.xxx.175)

    5/12= 0.44통. 일년에 0.4통 이군요

  • 5. 여기오늘
    '20.1.22 5:39 PM (223.62.xxx.66)

    올라온글 남편이 생활비도 주고 영화도 장모랑 둘이 보고 식사하고 차마시고 며느리 보다 잘하던데요.
    제가 노인 상대하는 직업인데 요즘 열며느리보다 사위 한명이 더 잘한데요. 아들보다 더 잘하고요

  • 6. ㅇㅇ
    '20.1.22 5:40 PM (49.142.xxx.116)

    저희 남편은 저희 친정엄마(나름 많이 많이 부자심)한테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했다가
    엄마가 저에게 넌지시 누구 아범하고 별로 할말도 없는데
    뭐 좀.. 할말 있을때 얘기거리 준비해서 전화하라고 해라 ㅋㅋ하길래 그날로 전화해도 어머님 별일 없으시죠.
    저희도 별일 없어요네 안녕히계세요 하고 끊으라 했습니다.

    저희 남편 저희 아버지생전에 휴직2개월이나 하고 간병도 2개월 하고 (기저귀수발)
    단점도 많지만 그것하나는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간병 마지막에 아버지한테 대들어서 점수 다 깎임 ㅋ

  • 7. ㅇㅇ
    '20.1.22 5:41 PM (49.142.xxx.116)

    근데 저희 남편이 저희 친정이 가난했어도 저렇게 했을까... 싶긴 해요. 돈 아끼고 돈모으고 이런거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라...

  • 8. .....
    '20.1.22 5:41 PM (221.157.xxx.127)

    안부전화한적 없을걸요

  • 9. ..
    '20.1.22 5:43 PM (175.113.xxx.252)

    그거야 뭐 집집마다 다른거 아닌가요.사위뿐만 아니라 며느리도 제주변에 그렇게 자주 하고 하는집은 없거든요.. 여기에서나 일주일에 한번 하고 자주 하는거 봤지..올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남자식구들도 그렇고 전화는 잘 안하는 스타일인것 같네요... 그대신 큰일있을떄는 발벗고 나서구요.. 매일하거나 일주일에 한번 뭐 그렇게 일이 있다고 자주 하겠어요..???

  • 10.
    '20.1.22 5:48 P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

    사위역시 남의자식이예요
    며느리랑다를바없죠 더못할수도있고
    딸이올때 같이와서 구색맞추는정도 ㅋ
    모 사위한테 감동받은적없구요 3년됐는데
    전화한적없어요 걍그러려니 그러므로
    재산은물려주고싶지않고

  • 11. 이쯤 되면
    '20.1.22 5:51 PM (180.226.xxx.59) - 삭제된댓글

    왜 시모는 며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장모는 사위의 전화를 불편해? 하는가
    생각해 봐야 하지 않나요

    제가 결혼하여 전화 자주 안한다고 손가락이 부러졌나 하던 사람이 시모였고
    저희 시부는 며늘 외출 전 신발도 가지런히 해놓으실 정도로 저를 아끼셨는데 세월 지나면서 시모와 같은 입장을 취하시더라구요

    왜 한세월 겪은 사람이 어린 여성을 품어주지 못할까요
    인생의 까마득한 후배 아닌가요
    물론, 사람답지 않은 사람은 제외하고
    보통 대다수의 집안을 말하는 겁니다

  • 12. 요즘
    '20.1.22 5:54 PM (223.39.xxx.25)

    사위들이 더 잘하죠. 며느리 처럼 신경전도 안하고 맞벌이하고 친정에서 집사주고 하면 더 잘하겠죠. 농사짓는 시골에도 아들보다 사위들이 와서 돕는집이 더 많을걸요.

  • 13. 사위들이
    '20.1.22 5:55 PM (223.39.xxx.252)

    며느리 보단 더 잘하죠. 요즘 아들보다 더 잘한다던데

  • 14. 잘하는
    '20.1.22 5:57 PM (118.38.xxx.80)

    사위는 아들 보다 잘하고
    아래 댓글만 봐도 안하는 며느리 수두룩 하던데요
    10년동안 한번도 안한 며느리도 있던데요

  • 15. 와..
    '20.1.22 5:58 PM (110.70.xxx.121)

    진짜 tmiㅋㅋㅋ
    본인이 본인 얘기 구구절절 늘어놓고선
    다른사람들이
    자기신상 다 캐고다닌다고
    부들부들.ㅋㅋㅋ

  • 16. ...
    '20.1.22 5:5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근데 사위도 잘하는 집은 잘하더라구요.. 저희 엄마 친구분중에 아줌마 사별하시고 혼자 사시는데.... 아줌마 혼자사시니까 힘쓰고 하는것들은 주말에 사위가 와서 이것저것 고쳐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런집은 주말에도 오는데 평일에도 연락올까 싶네요 ...

  • 17. 잘못했을때
    '20.1.22 6:01 PM (58.143.xxx.157)

    일년에 한번이요.

  • 18.
    '20.1.22 6:02 PM (117.111.xxx.117)

    딸 사위 셋이 하는 카톡방 있는데 드문 경우였네요.

  • 19. ...
    '20.1.22 6:04 PM (117.111.xxx.197) - 삭제된댓글

    분란 일으키려는 글 같네요

    저는 친정에도 일 없으면 전화 안해요
    남편은 일주일에 한번 시간 정해놓고 하는 것 같구요

    사위가 처갓댁에 며느리가 시댁에?
    전화 거의 안합니다
    만났을때 반갑게 보면 된다 생각해요
    각자 집 연락은 각자 알아서 하구요

  • 20. 없어요
    '20.1.22 6:06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결혼20년되어가는데 안부전화 한통 안했어요
    시어머니는 제가 한달 안가고 전화안했다고
    소리치고 아이처럼소리내서 서운하다 우시고ㅜㅜㅜ

  • 21. 이래서
    '20.1.22 6:16 PM (39.119.xxx.254)

    노년에도 바빠야 하나봐요.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얼마만에 한번씩 연락오나 계산하고 기다릴틈없이.

  • 22.
    '20.1.22 6:22 PM (123.214.xxx.130)

    생일.새해 보통 두 번

  • 23. ㅁㅁㅁㅁ
    '20.1.22 6:22 PM (119.70.xxx.213)

    십여년동안 다섯통했을까요

  • 24. ㅇㅇ
    '20.1.22 6:40 PM (49.142.xxx.116) - 삭제된댓글

    남의 아이피를 기억하지 마세요 ㅎㅎㅎ
    아니 난 남의 아이피 하나도 기억 안하는데 왜 내용을 안보고 아이피로 확인하고 tmi니 뭐니 할까
    왜요.. 부러워요? 그래서 내 아이피 기억해놨다가 주절주절이라고 해요?
    아 그렇게 부러우면 댁도 하든지 ㅋㅋㅋㅋ
    내 신상 캐고 다닌다고 한적 한번도 없음
    다만 나를 너무 기억해줘서 웃기는거죠.. ㅎㅎ 난 기억하는 사람 쓸개코님 밖에 없는데 ㅋㅋㅋ

  • 25. ㅇㅇ
    '20.1.22 6:41 PM (49.142.xxx.116)

    남의 아이피를 기억하지 마세요 ㅎㅎㅎ
    아니 난 남의 아이피 하나도 기억 안하는데 왜 내용을 안보고 아이피로 확인하고 tmi니 뭐니 할까
    왜요.. 부러워요? 그래서 내 아이피 기억해놨다가 주절주절이라고 해요?
    아 그렇게 부러우면 댁도 하든지 ㅋㅋㅋㅋ
    내 신상 캐고 다닌다고 한적 한번도 없음
    다만 나를 너무 기억해줘서 웃기는거죠.. ㅎㅎ 난 기억하는 사람 쓸개코님 밖에 없는데 ㅋㅋㅋ
    아 그리고 참고로 여러번 강조하지만 전 관종이라 날 기억해준다고 부들부들 한적은 없음
    주절주절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웃길뿐 ㅋ

  • 26. 우리 시어머니가
    '20.1.22 7:12 PM (203.128.xxx.45)

    우리 엄마보다 아들은 확실히 더 잘 키우신듯 해요
    모르긴 해도 아들보다 남편이 전화든 뭐든 더할거에요
    신혼때는 퇴근하고 매일 했어요
    시집근처 신혼집 얻어 주셔서 본가는 퇴근길에 들리고요

    그러다 점점 횟수는 줄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자주 해요

    딴거 없어요
    비오면 조심하셔라 눈오면 뜨시게 입고 다녀라
    미세먼지 오면 마스크 쓰시라 식사때 하면 진지드셨나
    그냥 그런 일상적인 얘기들이에요

    그런데
    친정 동생 즉 우리엄마가 아들은 잘못 키운게 확실히 맞는게
    걔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부모가 뭘입고 먹나 아픈데는 없나
    등등 관심이 없어요

  • 27. ...
    '20.1.22 7:35 PM (121.181.xxx.58) - 삭제된댓글

    옛날 신혼때 별난 시어머니 전화타령 지긋지긋 해서
    딸이 결혼한지 몇년 됐는데
    사위한테 전화한통 한적 없어요.
    사위한테 그런 부담 주기도 싫고 사실 할말도 없고,
    사위가 새해, 장인장모 생일에 전화, 문자 오면 받고 카톡도 간단하게 끝내고
    사위를 우리가족 단톡방에 초대도 한적이 없고
    앞으로도 안할거에요.
    앞으로 며느리도 보면 사위한테처럼 할거에요.
    내가 싫었던건 사위,며느리도 싫을거니까~
    그리고 장인장모가 사위한테 뭘 바라거나 하면
    내 딸도 마찬가지로 시부모한테 그만큼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것도 싫고.
    효도는 셀프~마음에서 우러나오면 하는거고 가식적으로 하는거 싫어요.
    사위한테 남들보다 바라는건 전혀 없지만 사위한테 할수있는한 최선을다해 잘 해줘요.
    당연한거지만 사위한테 일체의 간섭도 일체의 잔소리도 한적도 앞으로도 안할거에요.
    며느리는 아직 안봤지만 쓸데없는 전화타령등 절대 부담주고싶지 않아요.
    저는 뭐 착한성격은 아니지만 주변인들이 경우있고 정확하단 소리는 듣는편인데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에서도 내린다는데 절대 그렇게 안되도록 노력할려고요.

  • 28.
    '20.1.22 7:4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저는 아들만 있는데 제 여동생이 사위와 자주 통화해요
    일주일에 두세번은 하는것 같아요
    사위가 먼저 전화 와서 안부 묻는데요
    그 사위는 능력있고 대기업 부장인데 처가집 와서 잘 경우 화장실 청소 설거지 신정에 오면 사위가 떡국도 끓여 준다고 하더군요 여동생도 사위한테 잘해요
    생일에 양복도 해주고 가끔 기전도 바꿔 주고요
    여동생 부자 아니고 유산 줄것도 없어요
    사람 자체가 싹씩하고 부지런 해요

  • 29. 울남편...
    '20.1.22 9:03 PM (110.10.xxx.74) - 삭제된댓글

    본가엔 하루1회는 아주 기존으로 해요.
    처가에는 여태 해본 적없고요.
    저에게도 해본적없어요.

    차잇점은..시어머니...전화안하면 왜 안했냐고 다그쳐서 해버리는거였어요.

    즉 자기하기 나름...

  • 30.
    '20.1.23 12:59 AM (61.80.xxx.181)

    울남편 한달에 1~2번정도는 하드라구요

  • 31. 10년
    '20.1.23 1:55 AM (58.232.xxx.191)

    할말 별로 없는데...
    생일때
    어떨땐 카톡으로 축하드린다 정도
    애들데리고 올때(처갓집으로)
    그래도 자기딴에는 처갓집에 잘하는줄안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3 우병우 근황 ㄱㄴ 12:30:02 114
1804462 복숭아우롱차 12:28:23 38
1804461 기차안에서 김밥먹을수있나요? 5 ........ 12:25:14 199
1804460 "더 이상 살아갈 자신 없어"..'무혐의'에 .. 4 ..... 12:17:41 686
1804459 미국 Z세대의 반 이스라엘 정서는 상상을 초월 4 조사결과 12:16:37 354
1804458 웃자요 내배꼽 12:16:30 75
1804457 김밥집이 없네요.ㅜㅜ 4 기다리며 12:14:44 631
1804456 여론조사 응답율 50프로 특정세력조사착수 배후 12:13:53 117
1804455 역대 대통령들 성대모사ㄷㄷㄷ 5 .... 12:09:10 195
1804454 청주 빽다방 점주 사과문자 전문 2 .. 12:08:04 468
1804453 한준호가 바로 삭제한 영상 6 부정선거 12:06:19 493
1804452 ACTs라는 영화를 보면서 사도행전을 읽으면 감사함으로 11:51:38 143
1804451 재테크도 본인만의 사이클이 있어요. 2 11:51:16 461
1804450 변우석 미소가 그렇게 예뻤나요? 8 ㅇㅇ 11:50:36 735
1804449 뉴이재명이라는사람들 5 ... 11:45:01 178
1804448 “암적 국가” 파키스탄 장관 비판에 이스라엘 “충격적” 11 .... 11:40:21 1,015
1804447 친한 지인한테 보여주기 힘들거같은 사람은 결국 아니더라고요 1 인연 11:38:41 697
1804446 41살 관리하면 20대로 돌아가요 몇살로 보여요? 19 ㅇㅇ 11:36:44 1,261
1804445 봄꽃 보고 걷기 좋은 길 있나요 1 .. 11:36:36 201
1804444 아버지뻘 머리를 '퍽퍽퍽'…대낮 지하철 폭행녀 등장에 '경악'.. 1 .... 11:35:30 704
1804443 서울역 카카오 프렌즈샵 에서 귀여운 춘식이 키링을 샀는데요 2 춘식이 11:30:42 310
1804442 이스라엘 싫지만 대통령이 저러는건 아니죠 31 11:26:54 1,574
1804441 회사에서 가족모임이 있었어요 3 ㅇㅇ 11:25:19 914
1804440 면접 떨어진 탈락자를 펑펑 울린 중소기업 3 54 11:24:47 1,118
1804439 시사회 보러 가요 2 .... 11:19:17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