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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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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랑할래요.

으쓱 조회수 : 5,469
작성일 : 2020-01-22 14:59:19
- 한번 본 사람 얼굴 안잊어버려요. 
- 남한테 부탁 절대로 안해요.
- 쇼핑할때 따라가서 골라주면 백퍼 만족해요.
- 대화할때 주도적이진 않지만 이야기를 잘 들어줘요.
- 잘 웃기고 잘 웃어요. 

IP : 121.181.xxx.10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안하게
    '20.1.22 3:02 PM (49.174.xxx.190)

    goooood

  • 2. 내자랑
    '20.1.22 3:02 PM (1.223.xxx.99)

    누구보다도 잘 먹어요!

  • 3. ㅇㅅㅇ
    '20.1.22 3:03 PM (211.244.xxx.149)

    저랑 친구해요~

  • 4. ...
    '20.1.22 3:04 PM (220.75.xxx.108)

    와 님 부럽~~

  • 5. ㆍㆍ
    '20.1.22 3:04 PM (14.43.xxx.72)

    엄천난 자랑거리를 가지셨네요ㅎㅎ
    눈썰미있고 두뇌회전 빠르고 세련된 감각있고
    온화한 성격에 유머까지 겸비한ᆢ
    부럽부럽ᆢ

  • 6. 이런
    '20.1.22 3:06 PM (210.95.xxx.56)

    자랑은 굿
    재주많고 귀여우셔요

  • 7. ...
    '20.1.22 3:06 PM (112.164.xxx.89)

    대단한 자랑거리입니다.
    비법도 공유해요

  • 8. ㅋㅋ
    '20.1.22 3:07 PM (106.101.xxx.24)

    저런 자랑은 귀엽 ㅎㅎ

  • 9. ㄱㄱㄱ
    '20.1.22 3:07 PM (125.177.xxx.151)

    부럽네요
    다섯번봐도 기억못하는 ㅜㅜ

  • 10. 우왕~
    '20.1.22 3:08 PM (118.221.xxx.161)

    으쓱님이랑 이웃하고 싶어요 ^^

  • 11. ㅇㅇ
    '20.1.22 3:10 PM (211.224.xxx.42)

    간결하고 좋네요.
    인터넷상이지만 역시 배울점 많아요 82.

  • 12. 부럽네요
    '20.1.22 3:13 PM (112.216.xxx.139)

    자..
    이제 비법도 공유해요. 222222
    ㅎㅎㅎㅎ

  • 13. 아하
    '20.1.22 3:13 PM (27.165.xxx.47) - 삭제된댓글

    작은것에 만족해요
    이를테면 작은평수 월세 아파트인데
    아늑하고 가족끼리 잘지내고 ^^

  • 14. 아하
    '20.1.22 3:16 PM (27.165.xxx.47)

    전 있는것에 만족잘해요
    원룸에 살때도 80평 살때도 타운하우스 살때도
    지금 작은 아파트 월세 사는데 아늑하고 고마워요
    애들 저만하면ㅍ사랑스런 넘들이고 ㅎㅎ
    단점은 대신 높은 성취내기가 힘듬 ㅎ;;

  • 15. --
    '20.1.22 3:17 PM (220.118.xxx.157)

    쇼핑~ 이 부분이 가장 부러워요. 패션센스, 물건 고르는 감각은 돈 주고도 못 사는 거라..

  • 16. .....
    '20.1.22 3:24 PM (211.192.xxx.148)

    큰 재능 주신 부모님께 감사 드릴 일이네요.

  • 17. 뭐였더라
    '20.1.22 3:28 PM (1.222.xxx.43)

    부럽습니다~~

  • 18. 555
    '20.1.22 3:45 PM (218.234.xxx.42)

    정말 자랑거리.. 특히 쇼핑센스 부러워요

  • 19.
    '20.1.22 4:24 PM (124.53.xxx.142)

    자랑이란 단어에
    닭살이 돋을라 하더니만
    님은 진정 자랑할만 하네요.

    제 지인은 입만열면 자기애들 말을 많이 해서
    과장 좀 섞어 칭찬 해줬더니만
    재미 들렸는지 먹는거 운동하는거 오만 별걸 다 ...
    그녀가 갑자기 훅 늙어버린 거 같고 할머니 같이 보이네요.

  • 20. 부럽네요.22
    '20.1.22 6:52 PM (183.103.xxx.114)

    전 오늘 모임에서도 심각한 자아도취에 빠져 계속 한시간 이상을 아니라고 모두가 아니하고 하는 데도 이상한 소리 하는 데 질려버려서 좀 대화를 끊는 식으로 하고 왔더니 마음이 안 좋네요.ㅠㅠㅠ

    진심 닮고 싶어요.

    재미없는 자랑 이야기를 한시간 이상 과대 하게 착각해서 하는 애기도 잘 들어 주는 비법 같은것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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