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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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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공금 30만원이 없어졌어요

... 조회수 : 6,063
작성일 : 2020-01-21 17:56:27
제 책상 서랍에 둔 공금 30민원이 없어졌는데


상사한테 말하지 말고 제돈으로 채워넣어야겠지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ㅠㅠ



IP : 106.102.xxx.19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0.1.21 5:59 PM (111.118.xxx.150)

    신고해야죠.
    님이 채워넣더라도 우선 신고해야지 다음에 도난사고 안일어나요.

  • 2. ...
    '20.1.21 5:59 PM (1.231.xxx.157)

    알려도 님이 채워 넣어야하는거라면 알리고 채워넣어야죠
    훔쳐간 인간이 뜨끔이라도 해야지 그냥 두면 안되죠

  • 3. ...
    '20.1.21 6:03 PM (61.79.xxx.229)

    크게 떠드세요
    조용히 넘어가면 다음에 또 그래요

  • 4. ...
    '20.1.21 6:04 PM (106.102.xxx.190)

    서랍 열쇠로 잠궈줬는데 없어요

  • 5. ㅇㅇ
    '20.1.21 6:14 PM (1.240.xxx.193)

    씨씨티비 못보나요?

  • 6. ,,,
    '20.1.21 6:16 PM (61.79.xxx.229)

    내부소행이네요
    열쇠를 바꾸셔야 할듯
    아님 cctv를 달아야...

  • 7.
    '20.1.21 6:21 PM (14.6.xxx.202)

    서랍 뒤로 넘어간건 아닐까요 서랍 빼고 다시 찾아보세요

  • 8. .....
    '20.1.21 6:22 PM (1.222.xxx.43)

    서랍 뒤로 넘어간 것 같아요

  • 9. ...
    '20.1.21 6:23 PM (39.7.xxx.54) - 삭제된댓글

    서랍 뒤로 넘어간 것 같아요222222

  • 10. ...
    '20.1.21 6:38 PM (106.102.xxx.61)

    서랍뒤에 찾아봤는데 없어요 울고싶어요 엉엉 ㅠㅠ

  • 11. ......
    '20.1.21 6:42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경찰에 도난신고하고 현장조사 나오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사장이라면...생각해 봤더니
    직원이 공금관리를 잘못했다기 보다
    내부 도둑이 있는게 더 큰 문제로 느껴져요

  • 12. Pgjjhhk
    '20.1.21 6:47 PM (118.46.xxx.153)

    상사분한테 상의해서 뭔가 조치가 필요할것같애요
    다음에 또 그럴수가 있어요

  • 13. ㅇㅇ
    '20.1.21 6:48 PM (211.224.xxx.42)

    cctv 확인하세요.
    내부직원이 어떻게 알고 가져갔나봐요.,

  • 14. ...
    '20.1.21 6:50 PM (112.161.xxx.230)

    상사한테 솔직하게 말하면 이해할까요?
    그냥 제돈으로 채워놓고 넘어가야할지 아니면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서랍속 파일철안 봉투에 넣어둔건데..
    만약 말하면 제가 관리못해서 그런걸로 생각할것 같아서 말못하겠어요

  • 15. .......
    '20.1.21 6:51 PM (211.36.xxx.72)

    채워넣고
    말하세요
    내부도둑있는게 더 큰일입니다.

  • 16. ...
    '20.1.21 6:52 PM (112.161.xxx.230)

    제 서랍에 30만원 든거 아는사람은 딱한사람 알아요 팀 과장하고 제 상사 근데 그분은 진짜 가져갈분은 아니예요 ㅠㅠ

  • 17. 서랍말고
    '20.1.21 7:01 PM (203.128.xxx.99)

    다른데 둔건 아닐까요
    열쇠도 채웠다는데...
    아니면 책갈피나 서류틈에 낑겨?

  • 18. 참..
    '20.1.21 7:01 PM (121.160.xxx.140)

    말하고 채워 넣으세요.
    도둑이 있는 건 다 알아야 하니까요.
    나중에 더 큰 돈도 잃어버리면 어떡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서랍 뒤쪽이랑 찾아보고요.

  • 19. 관음자비
    '20.1.21 7:04 PM (112.163.xxx.6)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적 있습니다.
    비슷한 경우를 당했는데, 나중 알았지만 발설은 못 했습니다.
    결정적인게 없어서....
    그 도둑 놈이 바로 위 과장 놈이었습니다.
    처음엔 과장.... 진짜 가져 갈 사람 아니다고.... 절대 아니다고 믿었는데, 그 믿은 놈이 도둑....
    일찍 죽더군요.

  • 20. 답답해.
    '20.1.21 7:04 PM (111.118.xxx.150)

    그냥 넘어가면 더 큰 절도 생기거나
    님이 도둑ㄴ 되는 겁니다

  • 21. Mmm
    '20.1.21 7:07 PM (122.45.xxx.20)

    지문 떠야죠 어서 신고해요

  • 22. SarahSeoul
    '20.1.21 7:33 PM (14.6.xxx.202)

    저도 회사 돈 관리도 해봤고 좀 건망증도 있는데요..
    의심 가는 사람 없다면 서류화일 이나 책 사이에 껴있는건 아닌지 다시 찾아보세요

  • 23. ...
    '20.1.21 7:44 PM (182.226.xxx.136)

    내일 다시 찾아볼께요 제발~

  • 24. ㅇ흠ㅇㅇ
    '20.1.21 7:53 PM (118.46.xxx.153)

    그래도 이번에 짚고 넘어가셔야 되요 다른데도 글 보면 님같은 경우가 은근히 많더군요
    전 제 직장이 돈을 만져서 다 cctv라 오히려 불미스런 일이 거의 없는것 같은데
    이번에도 넘어가면 님 또 돈 털려요
    아니면 님 개인금고를 사서 어디 캐비넷에 넣어두던지.
    이정도면 님 손탔다고 어른들이 그러시죠.

  • 25. ...
    '20.1.21 7:59 PM (122.38.xxx.110)

    조언도 참
    경찰들락이면 사장이 우리직원 좋다 똘똘하다 하겠네요.

  • 26. 아줌마
    '20.1.21 8:58 PM (211.114.xxx.27)

    열쇠까지 채웠는데 어찌 그런 일이...
    혹시 다른데 두거나 한건 아닌지 잘 생각해 보세요

  • 27. 저기요
    '20.1.21 10:32 PM (58.237.xxx.45)

    저기요

    이렇게 공금 잃어버리고,
    회사사람~ 옆자리 사람 ~ 의심하던 ㅁㅊ 년이랑, 일했던 사람인데요.
    정말 그러지 마세요. 몇년이 지났는데도, 그 ㅁ ㅊ 년 생각하면~ ㅜㅜ

    돈은 잃어버린 사람 책임입니다. 회사돈 훔쳐가지 않아요. 사람들

  • 28.
    '20.1.21 11:04 PM (121.138.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윗댓글님 말씀 맞다고 봅니다.
    잃어버린 사람 책임 맞습니다.
    원글님이 공론화 하는 순간 정말 회사 분위기 이상해집니다.
    만에 하나 원글님 실수로 잃어버린 돈이 어디서 다시 나오면 원글님 진짜 실없고 부주의한 사람 되는 거예요.
    저같으면 일단 내색 절대 안하고 30만원은 제 돈으로 채워놓고 덫을 놓을거예요.
    20만원 정도 똑같은 위치 서랍에 넣어놓고 내니캠 몰래 설치해 놓을 거예요.
    내니캠 설치하고 휴대폰으로 확인 할 수 있어요.
    꼬리가 길면 잡힙니다.
    만약에 범죄자 없고 원글님 부주의라면 그나마 다행인 상황으로 끝나는 거구요.

  • 29. 꽃보다생등심
    '20.1.21 11:05 PM (121.138.xxx.213)

    저도 윗댓글님 말씀 맞다고 봅니다.
    잃어버린 사람 책임 맞습니다.
    원글님이 공론화 하는 순간 정말 회사 분위기 이상해집니다.
    만에 하나 원글님 실수로 잃어버린 돈이 어디서 다시 나오면 원글님 진짜 실없고 부주의한 사람 되는 거예요.
    저같으면 일단 내색 절대 안하고 30만원은 제 돈으로 채워놓고 덫을 놓을거예요.
    20만원 정도 똑같은 위치 서랍에 넣어놓고 내니캠 몰래 설치해 놓을 거예요.
    내니캠 설치하고 휴대폰으로 확인 할 수 있어요.
    꼬리가 길면 잡힙니다.
    만약에 범죄자 없고 원글님 부주의라면 그나마 다행인 상황으로 끝나는 거구요.

  • 30. ...
    '20.1.22 8:32 AM (27.165.xxx.216) - 삭제된댓글

    저라면
    비싼 수업료라 생각하겠습니다
    경리직이시라면,
    소액이라도 현금거래하지말고,
    은행이체하세요.
    요즘같은시대에 현금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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