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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잘안자르는 사람은 생활전체가 게으른가요

구름 조회수 : 4,763
작성일 : 2020-01-21 17:28:59
여자들은 매니큐어땜에라도 이해가 되는데
남자가 거의 항상 오밀리정도는 긴상태라면 다른 생활도 게으르겠죠?
손톱을 잘안자르는 사람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IP : 106.102.xxx.14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타를
    '20.1.21 5:31 PM (61.72.xxx.55) - 삭제된댓글

    배우더니 안자른다고....
    결국 부러져서 잘랐어요.

  • 2. ..
    '20.1.21 5:31 PM (58.237.xxx.103)

    게으른 것도 있겠고..우울증 있을 수도 있어요.
    우울증 경중을 떠나 특징이 손발 관리를 잘 안 하는 거라고 해요.
    만사가 다 귀찮은 거죠.

  • 3. .....
    '20.1.21 5:32 PM (210.0.xxx.31)

    손톱이 튼튼한 모양이죠
    저는 비오틴을 먹어주지 않으면 깨지고 부러지는 약한 손톱이라서 늘 바짝 깍고 다닙니다

  • 4. 고리
    '20.1.21 5:34 PM (221.140.xxx.126)

    제 아이 손톱이 늘 길어서 정말 손톱 잘 안 자르는 것처럼 보여요.
    실상은 손톱 자체가 길어서 남들처럼 짧게 자르면 손톱 밑이 뜬다고 해야하나..
    잘라도 늘 긴 이유가 있기도 하답니다^^

  • 5.
    '20.1.21 5:37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군대간 아들 손톱이 짧게 자르면 아프다고 합니다. 손톱밑에 손톱붙은 살이 길게 붙어 있어서 손톱을 길게 잘라야 해요. 이런 경우도 있어요.

  • 6. 우울증
    '20.1.21 5:50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우울증 있을 확률이 높아요

  • 7. 구름
    '20.1.21 5:54 PM (106.102.xxx.143)

    직원 중 한명이 그러네요ㆍ
    저랑 상관없는데 볼때마다 지저분해보이고 그렇게 기는이유가 있나 궁금해서요ㆍ
    다른 부분은 보통사람같은데 이상해서요ㆍ
    여자들도 길면 불편하잖아요

  • 8. ...
    '20.1.21 5:54 PM (220.116.xxx.156)

    그게 뭔 상관이래요?
    손톱 바짝 깎았다고 부지런한가요?

    짧게 자르면 손끝 아프다고 일부러 기르는 사람도 많아요.
    저는 바짝 자르는데 울 엄니가 어려서부터 길게 길러야 손 안 아프다고 얼마나 귀가 따갑게 말을 하던지...
    손톱길이는 다 사람나름입니다.

  • 9. ...
    '20.1.21 6:18 PM (211.225.xxx.102)

    게으른거 맞아요

  • 10. ..
    '20.1.21 6:20 PM (119.64.xxx.178)

    오래전 소개팅하고 맘에들어 술마시는데
    남자가 길고 표족한 손톱으로 술따라주니까
    술맛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 11. ...
    '20.1.21 6:23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제가 본 남자들은 서울대 병원 교수등 초엘리트들이 손톱이 길었어요
    게으른 거 같진 않았는데 좀 희한하게 생각되긴 했어요
    반대로 손톱 물어뜯는 스카이 출신도 많더라구요

  • 12. ....
    '20.1.21 7:12 PM (1.237.xxx.189)

    저 짧게 못잘라요
    자르는거에 살짝 공포감 있음
    손톱밑에 살이 나와 있는것도 있어 짧게 자르다 살점 자르니까요
    애에게도 나중에 엄마 손톱 자르지 말라고했어요

  • 13. 기타요
    '20.1.21 7:35 PM (114.205.xxx.104)

    기타 배울때 기르던데요

  • 14. 동네
    '20.1.21 9:19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동네맘 중에 청소안하기로 악명높은 집있어요
    가스렌지 기름때가 쌓여있구
    식탁이며 방이며 아무튼
    그분 손톱 안깎아요
    길어서 비위상해요

  • 15. 동네
    '20.1.21 9:20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동네맘 중에 청소안하기로 악명높은 집있어요
    가스렌지 기름때가 쌓여있구
    식탁이며 방이며 아무튼
    그분 손톱 안깎아요
    길어서 비위상해요
    근데 일찍 일어나고 이집저집
    부지런히 놀러다니고 등산 가고
    교회가고 엄청 돌아다는데
    게으른건지 아닌지 알쏭달쏭 해요

  • 16. 사람따라
    '20.1.21 11:34 PM (218.43.xxx.236) - 삭제된댓글

    게으른건 그나마 괜찮은데
    해괴하게 양아치 같이 사람즐한테 피해주는 사람이 그러는거 본적 있어요 겉은 멀쩡한데 뭔가 지저분하고 눈빛이 이상했어요
    말할때는 정상인데 여튼 겪어보니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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