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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선일보의 악의적 오보가 나라의 운명을 경각에 처하게 했다

길벗1 |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20-01-21 08:49:56

조선일보의 악의적 오보가 나라의 운명을 경각에 처하게 했다 .

 

2020.01.20.

 

지난 토요일 , 조선일보는 2016 년 ,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처가 부동산 매매와 관련한 의혹 보도는 허위라고 정정 보도를 했다 .

< 조선일보 , 3 년 6 개월 만 “ 우병우 의혹 보도는 오보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770

악의적인 허위 보도를 한 지 무려 3 년 6 개월만이다 . 하지만 조선일보는 정정보도문만 냈을 뿐 자신들의 과오에 대해 반성하지도 않았고 사과도 하지 않았다 . 대중들이 관심이 덜한 토요일 지면에 , 그것도 간략하게 정정 기사를 냈을 뿐이고 인터넷 판에는 이 정정보도 기사조차 검색되지 않는다 .

필자는 조선일보의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공격은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을 깽판치게 판를 만들어준 시발점이라 생각한다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실제 진행된 것은 조선일보의 우병우 수석 공격 때부터이다 . 최순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 2016 년 8 월 중순 , JTBC 가 태블릿 PC 를 보도한 것이 10 월 24 일이었지만 , 이 이전에 박근혜 정부를 허물어뜨리려 한 시도가 이미 있었다 . 조선일보의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것은 6 월이다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부패한 보수 기득권층 ( 언론 ) 이 촉발하고 권력에 눈 먼 꼴통좌파들이 이에 합세한 후에 ,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전 언론사들이 허위 , 조작 , 날조 기사로 대중들을 현혹하여 마녀사냥과 인민여론재판으로 법치를 유린한 사건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

 

조선일보가 광란의 칼춤을 춘 3 년 6 개월 전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 그리고 왜 조선일보는 우병우를 찍어내려 했는지 그 이유와 과정을 먼저 살펴보자 .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 정권과 달리 대선에서 조선 , 중앙 , 동아 등 어떤 보수 언론들로부터도 빚을 진 게 없었다 . 반면 보수 언론들 , 특히 조선일보는 보수 / 진보 정권을 가리지 않고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 밤의 황제로 군림하던 버릇을 버리지 못해 박근혜 정부에게 과거에 하던 대로 청탁을 넣는 등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 . 부패 사슬을 끊고 비정상을 정상화 하려는 박근혜 정부와 기득권을 향유하려는 보수 언론 ( 조선일보 ) 이 정면 충돌하게 된 것이다 .

조선일보 측은 특정인의 사면과 특정인의 장관 임명을 박근혜 정부 ( 청와대 ) 에게 요구했다고 한다 .

경영진의 청탁과 별개로 송희영 당시 조선일보 주필은 자신의 비리를 무마해 줄 것을 청탁하기도 했다 . 대우조선으로부터 억대의 호화 해외여행을 제공 받았고 , 대우조선 경영진의 인선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 수사를 받게 되자 이를 무마하고자 청와대에 압력을 넣었다 . 하지만 우병우 민정수석이 이를 거절하자 , 조선일보는 정치 , 사회 , 법조 기자들을 대거 동원하여 우병우 죽이기에 나선 것이다 .

우 수석의 처가 부동산 매입 관련 의혹 보도를 시작으로 처가의 회사 , 아들의 운전병 보직 의혹 등을 보도하며 우병우 죽이기에 조선일보의 전 화력이 동원되었지만 , 대부분 허위이거나 도덕적으로 큰 하자가 없는 경미한 건으로 밝혀져 , 박근혜 대통령은 우 수석을 계속 신임하게 된다 . ( 조국과 우병우를 비교해 보면 우병우가 얼마나 청렴결백한 인물인지 금방 알 것이다 .)

조선일보의 공격은 헛방으로 끝났고 송희영 주필은 결국 기소되어 조선일보의 공격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 조선일보의 파상적 의혹 보도 공세는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을 박근혜 정부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게 만드는 데는 성공하게 되었다 .

 

당시 필자는 조선일보의 악의적이고 황당무계한 기사를 보고 기겁을 했다 . 조선일보는 근 2 개월 동안 우병우 관련 의혹 기사를 1 면 탑으로 연일 내보내며 마치 우병우 수석이 큰 비리를 저지른 것처럼 왜곡 보도했고 , 이런 우병우를 박근혜 대통령이 감싼다고 비난했다 . 조선일보가 악의적으로 선동한 대표적인 기사와 이를 비판한 당시 필자가 쓴 글을 아래에 소개한다 .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 보시고 얼마나 조선일보가 악질적이었는지 살펴보시라 .

당시에 조선일보의 만행을 비판한 필자가 쓴 다른 글들도 본 글의 말미애 별도로 올려놓을 테니 시간이 되는 분들은 함께 읽어 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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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이상한 부동산 셈법 - 우병우 민정수석 장인의 건물 매각 관련

 

2016.07.19

 

최근 2 주 동안은 개인적 일로 뉴스를 거의 못 보다시피 하고 보더라도 기사의 타이틀만 보다보니 우병우 민정수석 처가의 건물 매각과 관련 우병우 민정수석 - 진병준 - 넥슨 ( 김정주 ) 의 커넥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 오늘 이 건을 자세히 들여다보고는 내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

조선일보가 이 건을 제일 먼저 터뜨리자 다른 언론들이 잇따라 보도하고 여야 가릴 것 없이 이 문제를 두고 청와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형적인 마녀사냥식 기사로 그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 일설에는 이명박측이 현 박근혜 정부를 겨냥해 터뜨린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 조선일보측의 청탁을 청와대가 거절한 것에 대한 보복이라 이야기가 있는데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

 

먼저 오늘자 조선일보가 이 건에 관해 1 면 탑으로 후속기사를 낸 것을 링크하니 보시기 바랍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19/2016071900135.html

위 기사에서 조선일보의 부동산 셈법을 자세히 보십시오 .

넥슨은 우수석 처가의 부동산 (1,021 평 ) 을 1,326 억에 매입하고 , 그 인접의 다른 땅 40 평을 100 억에 사 총 1,426 억을 들여 사옥 짓기 용 부동산을 매입했습니다 .

그리고 취등록세로 67.3 억 , 중개료 10 억 , 철거비 5 억 , 이자 27 억이 들어 총 매입비용이 1,535 억이 들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

넥슨은 9 개월 뒤에 이 부동산을 1,505 억에 팔아 30 억 정도의 손실 (1,535 억 -1,505 억 ) 을 보았다고 하면서 , 넥슨이 손해를 보면서 우 수석 처가의 부동산을 매입한 것은 우 수석이 진경준을 통해 넥슨의 김정주에게 손을 쓴 결과라는 것입니다 . 넥슨이 신사옥을 강남에 짓겠다며 사고는 9 개월 뒤에 다시 되 판 것도 사옥 짓기 부동산 매입이 아니라 순전히 우 수석 처가의 부동산을 매입해 주기 위한 조치였다고 보는 것이죠 .

여러분들은 이런 조선일보의 부동산 계산법과 해석이 맞다고 보십니까 ?

저는 저 기사를 보고 이 기사를 쓴 최재훈 , 정철환 기자의 수준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만약 우 수석의 장인이 넥슨에 팔지 않고 9 개월 뒤에 넥슨으로부터 산 현재의 주인에게 팔았다면 1,400 억을 받았을 것입니다 . (1,505 억에서 인접한 다른 땅 40 평 매입비 100 억과 철거비 5 억을 공제하면 우 수석 장인의 부동산 가격이 됩니다 . 1,505 억 -105 억 = 1,400 억 )

우 수석 장인은 넥슨에 팔아 오히려 74 억 (1,400 억 -1,326 억 ) 을 손해 본 것입니다 . 우 수석이 압력을 넣어 넥슨에게 팔았다면 넥슨은 시세보다 더 비싸게 사주어야 할 것인데 실제는 당시의 시세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가격에 매입했습니다 .

우 수석 장인의 부동산이 잘 팔리지 않아 넥슨이 일부러 사 준 것이라는 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 넥슨이 매입 후 9 개월 뒤에 매입가격보다 더 비싸게 바로 매각한 것을 보면 우 수석 장인의 부동산을 매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방증이 됩니다 . 실제 우 수석 장인의 부동산은 강남역 근처로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역입니다 . 신분당선과 2 호선 환승역인 강남역이 있고 , 삼성 사옥이 있는 곳이죠 .

 

우 수석 장인의 부동산을 넥슨에 소개하고 거래를 성사시킨 중개업자도 “ 넥슨이 사옥을 짓고 싶어 한다는 얘기를 듣고 거래를 성사시켰고 , 우 수석을 계약 과정에서 본 적이 없다 ” 고 말하고 있고 , 중개수수료로 10 억을 받았습니다 . 만약 우 수석과 넥슨 김정주와 직접 딜이 이루어졌다면 이 중개업자에게 10 억이라는 거액의 중개 수수료를 주었겠습니까 ?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중개업자를 끼우고 중개업자에게 10 억을 준 뒤에 다시 되돌려 받았다면 모를까 그런 정황이나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

중개업자에 따르면 우병우 수석의 장인 부동산을 매입을 원하는 곳이 당시에 100 곳이 넘었다고 합니다 .

http://blog.naver.com/ksdbs77?Redirect=Log&logNo=220765203277

현재까지 드러난 사항들을 보면 이 부동산 거래는 극히 정상적인 거래이고 특별히 이상한 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

 

조선일보는 넥슨이 사옥 짓기가 아닌 우 수석 장인 부동산을 사주기 위한 매입이라고 주장하지만 넥슨이 인접한 40 평을 100 억을 주고 매입한 사실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옥 짓기를 위한 매입이 아니라면 인접한 땅 40 평을 추가 매입할 이유가 없습니다 .

우병우 수석의 장인 땅의 면적이 3,371.8m2( 약 1,021 평 ) 이라고 하니까 평당 매각단가가 1.3 억 ( 총액 1,326 억 ) 입니다 . 그런데 넥슨이 그 주변 40 평을 우병우 장인 땅보다 2 배에 가까운 평당 2.5 억 ( 총액 100 억 ) 에 매입했습니다 . 이는 무얼 말할까요 ? 넥슨이 주변 땅을 비싼 가격으로라도 사들여 사옥을 지으려고 했다는 반증입니다 . 넥슨이 사옥을 지으려고 생각하지 않았다면 미쳤다고 바로 옆의 땅을 시세보다 2 배 가까이 더 비싸게 주고 매입했을까요 ?

 

우병우 수석은 넥슨의 김정주 회장과는 일면식도 없고 , 이번 부동산 거래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조선일보는 우 수석이 장인의 부동산 거래에 개입한 물적 증거는 물론 정황 증거조차도 제시 못하고 있습니다 .

조선일보가 몇 일째 1 면 탑 기사로 이 건을 다루는 근거는 진병준 게이트에 넥슨이 관련되어 있고 , 넥슨이 우병우 수석의 장인의 부동산을 매입했다는 것 밖에 없습니다 .

극히 정상적인 부동산 거래를 했는데 매입한 측이 사회적 문제를 일으켰다고 매각한 측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

이런 식이면 조선일보의 방상훈 회장과 그 일가의 부동산 매매나 기타 경제적 활동과 관련해서도 얼마든지 엮어서 문제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 조선일보에게 묻겠습니다 . 이렇게 해도 됩니까 ?

 

야당은 이 건에 대해 특검을 요구하고 있는데 , 우병우 수석이나 청와대는 야당의 특검 요청을 받아들여 시시비비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밝혀 그에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

우병우 수석은 현재 조선일보 기자들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하고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했다고 합니다 . 소송을 제기한 만큼 우병우 수석도 스스로 특검을 요청하여 자신의 결백을 객관적으로 검증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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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조선일보의 산수 ( 수학 ) 를 어떻게 보았는지 궁금하다 . 서울대 출신들이 대다수라는 조선일보 기자의 산수 실력이 고작 저 정도는 아닐 것이다 . 일상에 바쁜 국민들이 기사 내용을 자세히 보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하고 , 공익을 빙자하여 자신들의 사익을 관철하려는 음흉한 계략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

조선일보는 우병우 수석 처가의 부동산 매매 건만 왜곡해 보도한 것이 아니다 .

정운호 게이트 사건에 우병우가 연루되었다는 경향신문 보도를 인용해 보도하고 , 진성준 검사를 이용해 넥슨이 우 수석 처가 땅을 사도록 압력을 넣도록 했다고 보도하기도 했으며 , 우병우가 유학 가 있는 아들을 불러들여 군대에 가게 했는데도 보직을 운전병을 받게 하는데 힘을 썼다는 등 별별 시답지 않은 건으로 우병우 수석을 괴롭혔다 . 대부분 허위로 드러났지만 , 조선일보에 의해 이미 국민들에게는 우병우는 파렴치한으로 낙인 찍혀 버린 뒤였다 .

조선일보의 보도가 허위라는 사실은 이미 2018 년 9 월의 1 심과 2019 년 8 월의 2 심 판결에서 확인되었는데도 잘 알려지지 않았고 , 이번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자 조선일보가 울며겨자먹기식 정정보도를 했지만 이 역시 국민들이 잘 모르고 그냥 스쳐 갈 뿐이다 . 여전히 우병우는 국민들 뇌리 속에 건방지고 부패한 인물로 남아 있다 .

 

이번 조선일보의 정정 보도 건으로 새롭게 발견된 것이 있다 . 우병우가 연루되었다고 조선일보가 뻥을 친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가 이번에 새롭게 조명을 받게 된 것이다 . 바로 심재철 검사다 . 추미애 장관에 의해 이번에 반부패강력부장으로 임명되었는데 조국을 기소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가 어제 상가에서 후배 검사들로부터 들이받힌 인물이다 . 운동권 출신으로 조국과 서울법대에서 인연을 맺었다고 하는데 이 인간이 정운호 사건을 수사한 검사라고 한다 . 조선일보는 우병우가 고가의 수임료를 받고 정운호를 변론했다고 보도했는데 우병우는 정운호를 전혀 알지 못하며 , 만난 적도 전화 통화를 한 적이 없다고 한다 . 그런데 이 정운호 사건을 심재철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을 할 때 맡았는데 , 거액의 수임료를 받고 정운호를 변호했던 인물은 심재철의 서울법대 동기인 최유정 변호사였다 . 최유정이 보석 허가를 신청하자 , 담당 검사라면 당연히 ‘ 보석이 적절하지 않다 ’ 고 반대 의견을 내는 게 통상인데도 ‘ 적의 처리 , 알아서 하세요 ’ 라고 심재철이 법원에 의견을 보냈다고 한다 . 이 일로 심재철 부장이 대검 감찰을 받았고 , 감찰 결과 금품 수수는 드러나지 않아서 ( 그 때 최유정 변호사가 법대 동기인 심재철 부장을 찾아간 것까지는 드러났다고 전해진다 ) 본격적인 징계는 받지 않고 다만 지방으로 좌천됐다 .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 심재철은 승승장구해서 이번에 반부패강력부장까지 오른 것이다 .

세상 참 요지경이다 . 우병우는 아무 관련도 없는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되었다고 언론에 의해 난도질 당하고 , 정운호를 변호한 최유정을 봐 준 심재철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

상식과 정의가 물구나무 서고 똥칠을 한 인간들이 겨도 묻지 않은 사람들을 단죄하려 들어도 이를 바로 잡으려 하지 않는 세상이다 .

 

조선일보는 이번 정정 보도로 죄값을 다한 것이 아니다 . 조선일보의 우병우 수석에 대한 의혹 제기는 나라의 운명을 흔든 중대 범죄다 . 결국 우병우 찍어내기에 성공한 조선일보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도 허위 , 과장 , 왜곡 , 날조 기사로 진실을 덮고 탄핵에 앞장섰다 . 그들이 궁극적으로 목표한 것을 달성했을지는 모르지만 그 이후 벌어진 일들은 예상하지도 못했고 , 또 막지도 못했다 .

똥팔육 주사파가 주축이 된 좌파꼴통이 들어서고 그들의 전횡이 헌법과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경제를 망치고 있다 . 그들의 폭주는 조선일보가 길을 닦아 준 셈이다 . 이에 대해 조선일보는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 ?

조선일보는 자유우파 ( 보수 ) 의 통합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마라 . 당신들이 탄핵의 주범이며 , 자유우파를 궤멸시킨 장본인이다 . 조선일보는 처절한 반성과 솔직한 사과부터 먼저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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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치졸한 짓을 그만 하라

 

2016.07.22

 

 

오늘도 역시 조선일보는 우병우 민정수석의 처가 부동산 거래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1 면 탑에 걸고 3 면 전면에도 보충 기사를 실었습니다 .

1 면 탑 제목이 <20 명 소송 걸린 禹 ( 우 ) 강남땅 ... 그걸 산 넥슨 > 입니다 . 우 수석 처가의 땅은 대단히 문제가 많은 땅으로 그걸 넥슨이 산 것은 흑막이 있다는 뉘앙스를 물씬 풍기지요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22/2016072200258.html

그러면 그 내용을 살펴볼까요 ?

20 명 소송 걸린 땅이라는게 고작 7 평이며 , 이 땅이 별도 필지로 되어 있는 것을 모르고 우 수석의 장인 ( 이상달 ) 이 전 주인 ( 조씨 ) 으로부터 소유권을 이전 받을 때 우 수석 장인으로 등기 이전 받지 못하여 전 주인 ( 조씨 , 1987 년 사망 ) 의 이름으로 여전히 등기가 남아 있었을 뿐입니다 . 실제적 소유자는 우 수석 장인이었고 , 20 년 점유해 왔다고 합니다 . 소송을 했는데 전 주인 ( 조씨 ) 의 자손들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이 땅도 소유권을 넘겨받았습니다 .

이 7 평의 형식적 소유자 ( 등기 ) 조씨가 1987 년 사망하자 조씨의 자손들도 이 땅은 조씨가 우 수석의 장인 ( 이상달 ) 에게 판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땅을 상속 받을 이유가 없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우 수석 처가도 당연히 자신들의 땅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조씨 자손들도 이미 판 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등기 이전 ( 소유권 이전 ) 이 안 된 것을 양측이 다 몰랐던 것이죠 .

이 사실을 뒤늦게 안 우 수석 처가에서 법적으로 소유권 이전을 받으려 했지만 , 조씨가 사망함으로써 형식적 법적 상속인이 조씨의 자손들 모두가 되어 버리니 20 명의 조씨 자손들을 상대로 소송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

조선일보는 20 명이라는 숫자로 독자들을 현혹하지만 , 실상은 전 소유주가 소유권 이전을 못하고 사망함으로써 발생한 해프닝이고 , 실질적으로 소유권 다툼을 하는 것이 아닌 것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

그리고 우 수석 처가와 넥슨은 계약에서 이 땅의 소유권 문제를 해결한다는 조건을 달았고 , 계약금만 주고 중도금을 주지 않았으며 , 이 땅의 소유권 문제가 해결된 뒤에 잔금 (90%) 을 넥슨은 우 수석 처가에 주었습니다 .

조선일보는 마치 이 땅이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20 명 운운하며 설레발을 치지만 , 부동산 거래에서 저 정도의 문제만 가진 거라면 비교적 깨끗한 매물이라고 봐야 합니다 .

 

도대체 조선일보는 7 평의 소유권 이전이 계약 당시 안 되어 있었던 것과 우 수석이 처가 부동산 거래에 진경준을 통해 넥슨에게 압력을 가했다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 1 면에 탑 기사로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 설사 처가 부동산이 저것보다 몇 배의 문제가 있었다고 한들 , 그것이 우 수석이 넥슨에게 압력을 가한 증거가 될 수는 없죠 .

우 수석 처가와 넥슨이 각자의 조건에 맞춰 계약을 했을 뿐인데 , 그걸 왜 트집 잡나요 ? 저런 식이면 전국의 부동산 거래에서 문제되지 않을 건이 있겠습니까 ?

 

처음에는 넥슨이 우 수석 처가 땅을 비싸게 사 주었다고 난리를 치더니 이제 와서는 1,500 억 정도 받을 수 있는 땅인데 1,364 억으로 계약한 것은 무슨 사연이 있지 않느냐 , 양도세를 줄이기 위해 다운 계약서를 쓴 것인 양 바람을 잡고 있습니다 .

상대가 넥슨이라는 대기업인데 , 다운 계약서를 쓰게 되면 넥슨이 문제가 되고 , 다운 된 금액만큼 불법으로 자금을 조성해서 우 수석 처가에 전달해야 하는데 이걸 넥슨이 응했다고 생각하는 기자들의 사고회로가 정상이 아니죠 .

회계법인의 외부감사를 받아야 하고 , 국세청 감사도 받아야 하는 넥슨이 왜 그런 거래 ( 다운 계약서 ) 를 하겠습니까 ?

다운 계약서를 썼다고 보이는 단 하나의 증거나 정황이라도 제시하고 소설을 쓴다면 관심이라도 주겠지만 , 조선일보는 그런 증거나 정황은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우 수석 처가 부동산 거래에서 우 수석이 진경준을 동원해 넥슨 김정주 회장을 압박한 증거가 단 하나도 나오지 않자 , 조선일보는 야비하게 우 수석 부인이 개인 사업자가 아니라 법인 사업자로 등록해 탈세한 것처럼 공격하고 있습니다 .

개인 사업자라면 수천만원의 세금을 내야 하는데 , 법인세율을 적용받아 969 만원만 냈다고 비난하고 있는데 , 이게 비난받을 일이라면 소규모 사업을 하는 법인 사업자들 모두 다 비난받아야 하겠네요 . 법으로 허용된 일을 하는데 왜 비난을 하지요 . 삼성전자가 주식회사가 아니라 개인 사업자라면 지금 내는 법인세 보다 수 조의 세금을 더 내어야 할 것입니다 . 이건희 ( 이병철 ) 이 개인 사업자로 하지 않고 주식회사로 했다고 비난할 셈인가요 ?

 

우 수석 부인의 회사 (( 주 ) 정강 ) 가 작년에 2 억 5 천만원 벌었고 , 1 억 3993 억을 비용으로 처리했는데 , 그 비용에는 접대비 1,000 만원 , 차량유지비 781 만원 , 통신비 335 만원 , 복리후생비 292 만원 , 여비와 교통비 476 만원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 이 비용을 모두 합치면 2,884 만원이 되는데 이를 두고 개인의 사적 비용을 회사 비용으로 처리했다고 트집잡고 있습니다 . 설사 이 모두를 우 수석 부인이 다 사용하였다고 하여도 서울과 부산 등지에 있는 빌딩이나 상가를 관리하는데 쓴 비용으로 과다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주변의 영세 법인사업자들을 둘러 보십시오 .

자신이 사용하는 차량 , 심지어는 기사까지도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최근에 차범근 축구교실과 관련하여 MBC2580 에서 보도한 내용과 차범근 축구교실측에서 해명한 내용을 보면 , 차범근의 부인 오은미씨의 차량 기사 급여가 차범근 축구교실에서 나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 솔직히 저는 저 정도를 가지고 MBC2580 이 다루었다는 것은 다른 저의가 있거나 취재상의 오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빌딩과 상가 관리를 위해 부산과 서울을 오가면서 쓰는 차량유지비와 여비교통비가 연간 1,257 만원 ( 월 약 100 만원 ) 이면 많다고 볼 수도 없고 , 월 30 만원도 안되는 통신비를 많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 복리후생비는 용처는 알려지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 빌딩이나 상가 관리하는 분들에게 선물 비용일 수도 있고 , 설혹 모두를 우 수석 부인이 썼다고 한들 그게 문제가 될까요 ? 상가와 빌딩 관리를 위해 부산과 서울을 오가면서 식사나 음료 등을 사 먹었을텐데 그런 비용으로 월 24 만원 정도 쓴 게 문제 삼을 일인가요 ?

저 비용 중에 그나마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것이 접대비 1,000 만원 ( 월 83 만원 ) 인데 , 임차인이나 임대차 중개인 , 빌딩 및 상가 관리인 , 세무사를 상대로 접대를 한 것도 있겠지만 , 솔직히 저는 저 비용에 개인적으로 식사나 골프를 한 건들도 포함되어 있을 거라고 봅니다 . 하지만 저 정도의 접대비를 사용한 것 정도는 애교로 보아줄 수 있다고 봅니다 .

보통의 영세 법인 사업자들이 대부분 자신의 차량 구입비 ( 연간 1 천만원 이상 ) 를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는 것에 비하면 ( 주 ) 정강의 경우는 비교적 양심적인 비용처리를 했다고 볼 수 있지요 .

 

조선일보는 우 수석 부인이 주 ) 정강에 75 억을 대여를 해주고도 이자를 받지 않았다면서 이것은 자녀들에게 지분율 만큼 증여한 것이 됨으로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만약 조선이보 주장대로 ( 주 ) 정강이 우 수석 부인에게 75 억에 대한 이자율 6.9% 에 대해 이자를 지급하면 어떻게 될까요 ? 매년 5 억 1750 만원을 ( 주 ) 정강이 우 수석 부인에게 주어야 하는데 , 이 돈을 ( 주 ) 정강이 우 수석 부인에게 지급했다면 , ( 주 ) 정강은 약 4 억의 적자가 나게 됩니다 . 이럴 경우 조선일보는 어떻게 했을 것 같습니까 ? 회사가 적자가 남에도 불구하고 우 수석 부인이 고리의 이율로 이자를 빼내갔다고 난리를 쳤을 거라는데 100 원 겁니다 . 이자를 지급하면 회사가 적자가 나니 이자를 지급하지 않은 것을 두고 자녀들에게 그만큼 이자 수익이 증여된 것임으로 증여세를 내야 한다는 게 여러분들은 상식적으로 맞다고 보십니까 ?

( 주 ) 정강이 어떻게 회계처리했는지 모르지만 , 이자율 6.9% 를 계산해서 5 억 1750 만원을 이자 비용으로 미지급금으로 처리하게 되면 ( 주 ) 정강은 회계상 적자가 되고 법인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됩니다 . 만약 ( 주 ) 정강이 이렇게 회계처리를 했다면 조선일보는 무어라 했을 것 같습니까 ? 법인세 내지 않으려고 편법처리했다고 생난리 친다는 데에 또 100 원 겁니다 .

조선일보 주장대로 회계처리를 하게 되면 ( 주 ) 정강은 평생 흑자를 낼 일이 없어 법인세를 한 푼도 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

 

조선일보는 익명의 세무전문가를 내세워 자녀들이 2 년간 1 억 200 만원 (75 억 *6.9%*2 년 *10%( 자녀 1 인 지분율 )) 만큼 증여를 받은 셈임으로 증세 면세 한도 5 천만원을 공제한 5200 만원에 대해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것도 억지 주장이라고 보여집니다 .

( 주 ) 정강이 수입 2 억 5 천만원 , 비용 1 억 4 천만원 , 법인세 약 1 천만원을 내어 순이익이 1 억 정도 되고 , 그 순이익을 지분율에 따라 배분하면 자녀 1 인당 1 천만원 , 2 년간 2 천만원의 수익을 올린 셈이 됩니다 . 증여세 면세 한도 5 천만원이 되지 않지요 .

 

우 수석 부인이 아니라 제 3 자가 75 억을 대여해 주고 , 그 이자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해서 주주들에게 이자 수익을 지분율대로 배분해 증여세를 물릴 수 있나요 ?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하면 회사의 경영상황을 잘 모르는 소액 주주들은 영문도 모르고 증여세를 포탈하게 되겠네요 .

 

조선일보가 우 수석 부인이 이자를 ( 주 ) 정강으로부터 받지 않은 것에 대해 문제를 삼고 , 이자 소득세나 종합소득세 산정시 이를 포함시키지 않은 것에 대해 문제를 삼았더라면 그나마 이것은 엄밀하게 세무회계를 적용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 하지만 증여세 운운 하는 것은 억지 끼워맞추기라는 느낌이 들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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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우병우 민정수석을 찍어내려 했던 이유와 그 과정

 

2016.08.31

 

조선일보가 왜 우병우 민정수석을 찍어내려 했는지 그 이유와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 글을 링크합니다.   이 내용은 사실과 다를 수도 있겠지만 , 지금까지 밝혀진 것으로 보아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이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은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습니다 . 역대 어느 정권도 공무원과 맞서고 언론들을 상대로 칼을 빼들지 못했습니다 . 김대중 , 노무현 정권과 그 실세들은 겉으로만 보수 언론들을 비난하였지 , 뒤로는 거래를 하고 타협을 했지요 . 자신들의 뒤가 구리니 언론들에게 당당히 맞서지 못한 것이지요 .

박근혜 정부가 조선일보의 치졸한 공격에 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설 수 있는 것은 비정상을 정상화하겠다는 의지 , 원칙을 중시하는 가치관 , 부패와 비리의 고리를 끊겠다는 신념을 박근혜 대통령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 무엇보다도 역대 정권에서 항상   볼 수 있었던 친인척과 측근들의 비리와 부패가 없다는 것이 강력한 무기가 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

출처 : http://blog.naver.com/wiselydw/220797058399

 

(9/1 추가 ) 위 내용이 대부분 사실로 드러나고 있네요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0948 )

http://m.news.naver.com/newspaper/read.nhn?date=20160901&aid=0002640827&oi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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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찌라시도 아닌 그냥 쓰레기

 

 

2016.07.2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27/2016072700213.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27/2016072700215.html

먼저 위 조선일보의 두 기사 내용을 정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중세의 마녀사냥도 이 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

위 두 기사에 여러분들은 공감이 가시나요 ? 여러분들은 우병우 수석의 아들이 병영생활 ( 의경생활 ) 에서 다른 동료들보다 특혜를 보고 있다고 보십니까 ? 우병우 수석의 처가의 빌딩이 신고한 내용과 다르게 임대를 했다고 생각합니까 ?

 

조선일보는 이번에도 조선일보식 셈법으로 독자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

의경은 1 년에 외박으로 평균 49 일을 쓴다고 권승준 기자 스스로 그렇게 써 놓고는 우병우 수석 아들이 경비대에 배치된 후 지금까지 59 일 외박한 것을 특혜를 받은 것처럼 묘사하고 있습니다 .

우병우 수석 아들은 지난 해 4 월 15 일부터 올 7 월 20 일까지 461 일 동안 59 일 외박했습니다 . 이는 12.8%(59 일 /461 일 ) 를 외박한 것으로 의경 평균 13.4%(49 일 /365 일 ) 보다 오히려 낮은 외박률입니다 . 자대 배치 후 1 달간은 외박이 금지되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우병우 수석 아들 외박률은 13.7%(59 일 /431 일 ) 로 의경 평균과 차이가 없습니다 .

이럼에도 불구하고 우병우 수석 아들이 특혜를 받은 것처럼 기사를 쓰고 있으니 이 기자는 정신이 있는 놈입니까 ?

우병우 수석은 유학중인 아들을 불러들여 병역의무를 다하게 했습니다 . 이 기자는 병역의무는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고 , 병역복무시에 다른 병사들보다 외박이나 외출이 적었는지도 궁금합니다 . 단 하루라도 병사들의 평균보다 자신의 외박 , 외출 , 휴가일수가 많은 것을 두고 특혜를 본 것이라고 남들이 비난하면 이 기자는 이 비난을 감수할 것인지 의문입니다 .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과체중으로 병역면제를 받았는데 , 조선일보 기자들은 사주의 병역면제에 대해 심층 취재 해 볼 생각은 손톱 만큼도 없겠죠 ?

 

김경필 기자가 쓴 우병우 처가 빌딩의 용도에 관한 기사도 헛웃음만 나오게 합니다 .

우병우 처가가 소유한 인천의 6 층 짜리 H 플라자의 4, 5 층의 용도에 대해 시비를 걸고 있는데 기사 내용도 가관이 아닙니다 .

부동산등기부상 H 플라자는 ‘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 로 되어 있고 , 현재 4 층은 영어 , 수학 보습학원 , 태권도 도장 , 중국어 교실이고 , 5 층은 전층이 PC 방이라고 합니다 . 등기부상의 용도와 다르게 임대한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용도와 다르게 임대한 것처럼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

우병우 수석이 공직자 재산 신고를 할 때 이 처가 빌딩을 ‘ 교육연구 및 복지시설 ’ 로 표기한 것을 트집 잡아 5 층 PC 방은 교육시설이 아님으로 잘못 신고한 것이라고 억지를 쓰고 있습니다 .

5 층은 2013 년까지 보습학원이었다가 망한 뒤 2 년 동안 비워 있었고 , 이후 PC 방 업자가 들어와 용도 변경한 것이라고 합니다 . PC 방이 들어온 것이 2015 년 작년 , 우병우가 민정수석실 민정 비서관이 된 것이 2014 년 5 월이고 , 민정수석이 된 것이 2015 년 2 월입니다 . 우병우가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이 되는 시점에는 5 층은 보습학원이 망한 후 비워 있는 상태였고 , 민정수석이 된 시점에도 여전히 비워 있는 상태였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비워지기 전에 5 층은 보습학원이었으니 우병우가 공직자 재산신고시에 이 5 층의 용도를 ‘ 교육연구 및 복지시설 ’ 로 기재한 것은 하등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

2016 년 현재 5 층이 PC 방이 운영된다고 해서 우병우가 공직자 재산 신고시에 용도를 엉터리로 적었다고 비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 설사 ‘ 교육연구 및 복지시설 ’ 로 적고 PC 방으로 임대 되었다고 한들 PC 방이 적법한 용도인 근린생활시설인데 왜 문제를 삼는지 모르겠습니다 .

 

조선일보식 우병우 털기라면 우리나라의 고위 공직자 , 국회의원 중에 부동산을 보유하거나 아들을 가진 95% 이상은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 저런 식으로 털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고위 공직에 오르려면 이슬만 먹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조선일보 오너 일가 , 조선일보 임원이나 이 기사를 쓴 기자에게도 위 두 기사처럼 털면 온전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나올까요 ?

 

조선일보가 우병우 민정수석 죽이기에 혈안이 된 이유에 점점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조선일보가 언론이 아닌 찌라시 , 찌라시도 아닌 쓰레기가 되어 가면서까지 우병우를 죽이려 하는 이유가 과연 무얼까요 ?

 

* 조선일보가 지난 주에 우병우 처의 농지에 대해 농지법을 위반했다고 설레발을 쳤는데 , 화성시가 실태조사를 했는데 조선일보 기사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 해당 기사를 링크합니다 .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9225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6/0200000000AKR2016072608810006...

조선일보가 어쩌다 쓰레기가 됐는지 ....

 

IP : 118.46.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스
    '20.1.21 8:56 AM (58.123.xxx.74)

    '어쩌다가'가 아니라
    조선쓰레기는 만고불변의 진리

  • 2. ㅈㅈ
    '20.1.21 9:52 AM (125.186.xxx.17)

    아 졸립다~ 길벗2

  • 3. 꿈먹는이
    '20.1.21 10:02 AM (223.38.xxx.213)

    참 길게도 퍼왔네

    게시판 서버만 축내는듯!

  • 4. 조선일보
    '20.1.21 11:30 AM (106.102.xxx.70)

    는 뭔가 의심가고 수상하면 어느 쪽이든 보도할 뿐인데
    서로들 자기 편 안들면 못잡아먹어서 난리니..
    하기야 그게 언론의 숙명.

  • 5. 길벗1
    '20.1.21 11:39 AM (118.46.xxx.145)

    조선일보/
    2016년 당시 조선일보가 우병우 관련한 기사를 낸 것이 무언가 의심이 가서 낸 것으로 보이나요?
    제가 링크한 조선일보 기사를 보세요. fact는 하나도 없고 완전히 우병우를 죽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낸 기사입니다. 조선일보 기자의 산수 실력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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