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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전철안에서 풀메이컵

지하철 | 조회수 : 4,702
작성일 : 2020-01-21 08:22:30
옆에앉은 아가씨
스킨부터로숀에이어 뿔메이컵중
부시럭거려 짜증나네요
싸구려화장품향내풍겨가며
머리에 구르프까지 말고있어요
내릴때
변신하고 내릴거같아요
왜이러지???
IP : 39.7.xxx.8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1.21 8:33 AM (211.36.xxx.129)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 싫어요.
    옆에 앉으면 제가 다른곳으로 옮겨요

  • 2. 0000
    '20.1.21 8:37 AM (118.139.xxx.63)

    ㅋㅋㅋㅋ 저같음 그냥 구경할랍니다...
    잊고 출근 잘 하세요...^^

  • 3. ..
    '20.1.21 8:37 AM (211.214.xxx.150)

    그런사람들의 특징 눈집어가며 아이라인과 마스카라까지 해야 마무리되며 꼭 쿠션퍼프는 굉장히 더러워보이는 상태임

  • 4. ...
    '20.1.21 8:40 AM (117.111.xxx.98)

    물티슈 꺼내 손 닦아가며 하던데

  • 5.
    '20.1.21 8:46 AM (211.246.xxx.18)

    아침에 시간이 없어 그러겠죠 이해해주세요.

  • 6. 인증
    '20.1.21 8:49 AM (112.154.xxx.39)

    본인이 게으른걸 인정하는거죠
    옆사람에게 솔직히 민폐행동이죠
    가루 날리고 계속 툭툭치며 화장하는거
    입벌리고 마스카라 할때는 꼴보기 싫어요

  • 7. 이해는 개뿔
    '20.1.21 9:00 AM (220.78.xxx.47)

    지집 안방에서나 할 짓을 대중교통에서
    쳐하고있다니.무식.무교양인증이죠.

  • 8. ㅎㅎ
    '20.1.21 9:00 AM (111.118.xxx.150)

    한국만 그러지 않고요. 밀라노에서도 그러고 왠만한 대도시에서 출근시간때는 다 보여요ㅡ

  • 9. ㅇㅇ
    '20.1.21 9:03 AM (125.180.xxx.185)

    어쩌다 좀 늦게 일어나면 그럴수도 있지 않나요? 맨얼굴로 못 나가는 사람이라 이해가던데.

  • 10. 아 싫다
    '20.1.21 9:06 AM (210.122.xxx.253)

    그런 사람옆은 피합니다. 싫은건 싫은거다

  • 11. .......
    '20.1.21 9:06 AM (222.106.xxx.12)

    늦잠잔거 이해하고 화장하는것도이해해요
    그런날도있죠
    근데 풀메는 안해도되지않나싶어요
    늦었고 바쁘니 급한대로만 좀...
    진짜 가는 한시간내내달그락달그락
    팔로치면서 ㅜㅜ 짱 ㅜㅜ

  • 12. 아무리
    '20.1.21 9:07 AM (1.238.xxx.192)

    지하철에서 민폐죠 ..
    근데 원글님은 그녀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싸구려라고 표현하는 것도 좀 그러네요

  • 13. .....
    '20.1.21 9:19 AM (211.36.xxx.50)

    ㄴ 창녀라니요?????뭐래.

  • 14. 윗님
    '20.1.21 9:23 AM (121.172.xxx.31)

    그게..유럽에선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게 창녀들이라
    그런 행위가 저속하다고 여겼었거든요
    거기서 유래된거예요

  • 15.
    '20.1.21 9:28 AM (125.132.xxx.156)

    앞자리면 구경하는 재미가있는데 옆자리면 성가시죠 ㅎㅎ

  • 16. ........
    '20.1.21 9:28 AM (121.172.xxx.31)

    한번 화장하는 여자 옆에 앉은적 있는데
    가루 날려서 옷에 다 묻고 짜증난던 적이...
    옷도 검은색이었는데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 17. ㅇㅇㅇ
    '20.1.21 9:48 AM (121.170.xxx.205)

    교양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화장하는 모습 너무 보기 싫어요
    무슨 짓거리인지
    집안에서 해야 할 행동을 왜 밖에서 하는지 저도 그런 짓거리보면 원글님처럼 화나요

  • 18. ㅡㅡ
    '20.1.21 9:50 AM (111.118.xxx.150)

    위에 창녀 운운은 조선시대 할머님들이신가봐요.
    식당에서 식사하고 립스틱 바르는 것도 창녀소리 했었죠.
    아침 출근에 대중교통에서 풀메가 보기 좋은건 아니지만
    뭐 눈엔 뭐만 보이는 법이라..

  • 19. ...
    '20.1.21 9:53 AM (220.75.xxx.108)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걸 보고도 아무렇지 않다면 똑같은 종류라고 할 수도 있지요.

  • 20. ㅇㅇ
    '20.1.21 9:56 AM (39.7.xxx.222)

    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

  • 21. ...
    '20.1.21 10:02 AM (125.177.xxx.19)

    구경하는 재미? 는 있는데
    내 옆에서 그러면 냄새 풀풀 가루 풀풀
    많이 민폐죠

  • 22. ag
    '20.1.21 10:05 AM (210.217.xxx.103)

    뭐 그럴 수 있는데 싸구려 아님 어쩌려고 저런 말을 하는지. 여기서 본인 교양 드러남.

  • 23. ...
    '20.1.21 10:07 AM (65.189.xxx.173)

    화사가서 상사 동료 앞에서 못하는 짓은 좀 하지 말지...공공장소라는 개념은 알고 사는 것들인지 참...

  • 24. 11
    '20.1.21 10:38 AM (106.101.xxx.201)

    전 유럽에서 오래 살았는데 화장해도 아무도 신경 안써요 으리나라만 유독 더 욕하네요 버스든 지하철이든. 전 아줌이라 화장할 일이 없지만..

  • 25. 뭐 그럴수도 있죠
    '20.1.21 10:40 AM (211.52.xxx.52)

    그럴수도 있지만 정신 똑바로 안박힌 민폐녀라는것에 동의

  • 26. ㅋㅋㅋ
    '20.1.21 10:55 AM (59.25.xxx.110)

    외국도 30-40년에나 그러지 요즘애들은 다 합니다...
    그리고 여긴 한국인디 외국타령하면서 창녀 운운하는 분들은 얼마나 고귀하시길래 ㅋㅋㅋ

  • 27. ㅇㅇ
    '20.1.21 11:15 AM (39.7.xxx.240)

    창녀가 남들 출근하는 시간에 단장하면서 나갈리가ㅋㅋㅋ
    그 시간이면 퇴근한 뒤죠

  • 28. zzz
    '20.1.21 11:27 AM (119.65.xxx.195)

    민폐녀 ㅋㅋ
    전 계속 빤히 쳐다봐여 쳐바르는 꼬라지를..
    그래도 뻔뻔하게 계속하는 ㅁㅊㄴ들도 있지만 ㅎ

  • 29. 그냥
    '20.1.21 11:58 AM (221.149.xxx.183)

    저도 진짜 이해가 안가는 짓 중 하나. 회사 도착해 화장실에서 하지. 암튼 내 딸, 동생 등은 저짓 안하게 단속해야겠다,싶죠. 근데 딸도 여동생도 없음 ㅋ. 아들만.

  • 30. ......
    '20.1.21 3:44 PM (221.146.xxx.236)

    게으른 여자죠
    일도 성격도 별로일꺼에요
    화장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지밖에 모르고 남들위한 배려라고는 1도 없는여자죠

  • 31. ....
    '20.1.21 6:04 PM (39.115.xxx.14)

    아들이 전철 1시간 넘어 타고 다니는데 내릴때는 다른사람이 돼서 내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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