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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뭐지 | 조회수 : 20,852
작성일 : 2020-01-19 17:44:46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봐 원글은 펑 할게요
IP : 125.239.xxx.11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9 5:45 PM (125.177.xxx.43)

    남자가 좋아 하나봅니다

  • 2. ...
    '20.1.19 5:48 PM (211.250.xxx.201)

    남자분이 관심을 그런식으로 표현한듯 ㅎ

    앙숙말고
    나쁜사람아니면 생각을바꿔보세요^^;

    나중에 좋은소식 ====33

  • 3. 물어봐야죠
    '20.1.19 5:48 PM (223.39.xxx.160)

    왜그랬냐고 안물어봐요?

  • 4. ㅇㅇ
    '20.1.19 5:49 PM (221.154.xxx.186)

    마마보이?
    별진상.

  • 5. ...
    '20.1.19 5:50 PM (220.75.xxx.108)

    뭐죠? 나 엄마있다 이건가?

  • 6. 붕신가지가지
    '20.1.19 5:51 PM (112.169.xxx.189)

    안그래도 사이도 안좋은데
    엄마까지???? 답도없다

  • 7. ...
    '20.1.19 5:51 PM (175.223.xxx.218)

    의도가 뭣이건 하는 행동이 6살이네요
    미성숙 어른

  • 8. 원글
    '20.1.19 5:52 PM (125.239.xxx.115)

    궁금하게 해놓고물어보면 대답안해주는 스타일이예요.
    몇번 데여서 물어보는것도 짜증납니다

  • 9. 나 엄마 있다?
    '20.1.19 5:55 PM (1.228.xxx.177)

    이건가요 222

  • 10. ..
    '20.1.19 5:55 PM (49.170.xxx.24)

    남자가 좋아 하나봅니다 22222
    마마보이 같아요.

  • 11.
    '20.1.19 5:56 PM (125.252.xxx.13)

    궁금하게 해놓고물어보면 대답안해주는 스타일이예요.
    ----> 이런 스타일 넘 싫어요

  • 12. 0000
    '20.1.19 5:56 PM (118.139.xxx.63)

    어후...절대 엮이지 마세요...
    왜 저런데요???
    원글 댓글보니 아예 싫어요.

  • 13. 저런
    '20.1.19 5:57 PM (116.126.xxx.128)

    인간이랑 결혼하면 매사 일방통행 지 맘대로 입니다.
    타인의 의사따윈 중요하지 않음.

  • 14. 원글
    '20.1.19 5:58 PM (125.239.xxx.115)

    좋아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아닐거예요.

    성향이 정반대고요.

    말하다보면 혈압올리는 스타일이예요.
    뭔가 딴 꿍꿍이가 있는것 같은데
    윗댓글에 답 찾은거 같아요

    방패막이로 보여준듯합니다.
    이게 진짜라면 정말 노답 하아~~~~

  • 15. ㅎㅎㅎ
    '20.1.19 5:59 PM (110.10.xxx.74)

    관심없으면 신경쓰지마세요.
    남자 혼자서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가말든가...

  • 16.
    '20.1.19 6:01 PM (116.126.xxx.128)

    상사한테 엄마 보낸 (따지러) 얘기는 들었어도
    동료한테 엄마 데려와 겁주는(?) 인간도 있다니!
    진상이네요.

  • 17. ...
    '20.1.19 6:02 PM (211.250.xxx.201)

    저위에 좋아하는거같다썼는데
    진짜아니면
    우리엄마한테이른다네요

  • 18. ..
    '20.1.19 6:02 PM (223.62.xxx.251)

    엄마 쟤야~이거네요. 좋아하던지 욕을했던지 ..앙숙이었다면 후자 ㅡㅡ

  • 19. 원글님이랑
    '20.1.19 6:02 PM (2.247.xxx.64)

    남자 어울리네요.
    둘다 속을 알수없는;;;;; ㅠㅠ
    남자가 엄마 인사 시킨게 왜?
    엿을 먹인거라 생각 하시는 지 알고 싶어지네요.ㅎ

  • 20. 아놔
    '20.1.19 6:03 PM (223.62.xxx.162)

    좋아하는 것 같긴한데..
    뭐 이런 미성숙한 인간이 다 있나 싶네요.. 절대 결혼은 no no

  • 21. 완전
    '20.1.19 6:04 PM (116.37.xxx.188)

    초딩 스타일!
    좋아하면서 괴롭히는 미성숙

  • 22. 좋아하지도
    '20.1.19 6:04 PM (121.155.xxx.165)

    않는 여자를 엄마에게 소개할리가...

  • 23. ufghjk
    '20.1.19 6:05 PM (114.206.xxx.93)

    혹시 노파심에..
    절대 결혼은 안됩니다.
    또라이예요.

  • 24. ㅇㅇ
    '20.1.19 6:06 PM (121.148.xxx.109)

    그래서 그 엄마가 뭐래요? ㅋㅋ
    위아래로 흘겨보던가요?
    울 아들 괴롭히지 말라고 하던가요?

  • 25.
    '20.1.19 6:07 PM (121.167.xxx.120)

    초딩 스타일 2222
    고무줄 끊기나 치마 들추며 아이스케키 종류네요

  • 26. 정말
    '20.1.19 6:11 PM (211.193.xxx.134)

    피하고 싶은 스타일

  • 27. 설명이 부족
    '20.1.19 6:14 PM (1.238.xxx.39)

    나오라한다고 왜 나가심?
    그 인간 어머니 오셨을때 인사는 하되 바로 면전서 무슨 황당 시츙에이션이냐고??
    돌직구로 황당한 표시를 하시던가!
    얌전히 인사만 해주고 와서 찝찝해 하시는중?
    개노답 인간에게 말리신듯...

  • 28. 원글
    '20.1.19 6:17 PM (125.239.xxx.115)

    1.238 님

    저 안나갔어요.
    제가 싫다고 하니 엄마데리고 올라온거구요.
    그리고 어른앞에서 싸울까요 ㅠㅠ

  • 29. .....
    '20.1.19 6:17 PM (221.157.xxx.127)

    사이안좋다고 엄마한테 고자질했나봄 ㅋㅋ

  • 30. 싸울 필욘 없죠
    '20.1.19 6:21 PM (1.238.xxx.39)

    다만 어른 앞이라고 굳이 안 차려도 되는 예의까지는 안 차려도 되는듯요..
    많이 차갑게 인사만 사무적으로 하던지.
    왜 무슨 볼일 있으시냐고 여기까지 왜??정도로 황당함을
    어필하셨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요.
    그 어머닌 또 무슨 죄인지...
    그 동료 진짜 이상하네요.

  • 31. 그럴땐
    '20.1.19 6:26 PM (106.102.xxx.62)

    회사에서 사람 소개받을거 아니면 남친있고 결혼생각있다라고 흘려 보세요 그럼 무슨 반응이 있지 않겠습니까 ㅎㅎ 남자 초딩인가요

  • 32. ..
    '20.1.19 6:34 PM (125.178.xxx.106)

    그 남자는 원글님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엄마를 데려 온거 같아요
    앙숙같이 원글님에게 대한건 딴에 아마도 밀당같을걸 하려는거 아니었나 싶고
    그런 식으로 호감을 표한거 같아요
    옛날에 남자초딩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자애들 고무줄 끊고 도망가고 그러는걸로 호감표시 한거같이요(요즘엔 이딴식으론 정말 유치원 생들도 안하는데 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자라고 미성숙한 사람이네요 ㅎㅎ
    저라면 당장 근처에 얼씨도 못하게 냉랭하게 대하겠습니다

  • 33. 원글
    '20.1.19 6:37 PM (125.239.xxx.115)

    시덥잖은 제 글에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조만간 이직하는데 그때까지만 좀 더 참아보겠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34. ㅇㅇ
    '20.1.20 9:36 AM (203.247.xxx.30)

    원글 읽었었는데 그 남자 괘씸하던데 될수있음 후기좀 남겨주세요 그런 남자 괘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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