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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수홍 고양이 집사 됐나봐요?

깜냥이 |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20-01-19 16:48:58

철딱서니 없이 클럽이나 댕겨서 싫었는데

낚시 따라 간 섬에서 아픈 냥이가 따라와서


옆구리에 난 혹도 치료해주고 같이 사나봐요?

안좋게 봤는데 맘은 따뜻한면이 있나보네요?


순둥이던데..  귀여운 깜냥이 끝까지 잘 키우길 바래요


IP : 222.233.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달된거 같은데
    '20.1.19 4:55 PM (124.50.xxx.94)

    네,
    그 고양이 너무 이뻐요...

  • 2. 업둥이
    '20.1.19 4:55 PM (222.120.xxx.234)

    엄청 이쁘더라구요.
    박수홍이 순한 편인듯해요.

  • 3.
    '20.1.19 4:57 PM (39.7.xxx.131)

    철없고 한심한 구석은 있어도 사람이 나빠보이진 않더라구요. 양이 넘 이쁘더라구요 개냥이

  • 4. 어머
    '20.1.19 5:03 PM (110.70.xxx.131)

    다홍이요? 넘 이쁜 이름이네요.
    다들 어디서 보셨어요?
    박수홍 인스타하나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 5. 힝..
    '20.1.19 5:07 PM (110.70.xxx.131)

    인스타에 냥이 사진 없네요.
    나도 보고싶다 다홍이 ㅠㅠ

  • 6. 어머나
    '20.1.19 5:21 PM (115.40.xxx.239)

    고마운 일이네요. 다홍아,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연애인이면 .. ㅎㅎ 부자집에 입양되어 부럽구나 ㅎㅎ

  • 7.
    '20.1.19 5:30 PM (58.236.xxx.195)

    다홍이라...이름 이뻐요. 넘 잘지었다.

  • 8. 여기
    '20.1.19 5:37 PM (222.120.xxx.234)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68885
    다홍이요.

  • 9. ㄷㅈㄴㅇ
    '20.1.19 6:53 PM (112.145.xxx.38)

    지방 놀러 갔다가 만난 아픈 길냥이었는데 그렇게 박수홍씨를 따라 다녀서 데리고 와서 치료해주고 같이 산다고 하더군요 엄청 똘똘해서 말귀도 알아 듣고 배변 볼 때도 화장실 배수구에다가 보더라구요 박수홍씨 너무 마음이 따뜻하신 분 같아요 인간이 참 가지각색인 게 길냥이들 잡아다가 학대하는 놈들도 있는가 하면 저런 천사 같은 사람도 있네요

  • 10. .....
    '20.1.19 7:07 PM (211.187.xxx.196)

    박수홍 깐죽대고 철없어보이지만
    일땜에 만난사람이 주변에있는데
    정말 사람 괜찮다고해요
    길냥이 저렇게 거두어주는것만봐도
    맘착하네요

  • 11. ..
    '20.1.19 10:21 PM (1.227.xxx.17)

    졸졸 따라이서 데리고왔는데 아파서 따라온거 같아요 자다일어나서 다홍아~하면 침대올라와서 부비부비아교부리는데 이뻐서 심장멎는줄알았어요 정수한테 고양이키우라고권하더군요^^
    볼일도 딱 화장실가서하고~~^^

  • 12. 고아원에
    '20.1.20 1:52 AM (223.38.xxx.73)

    해마다 1억씩 15년간 15억 기부했다고 해당 고아원 원장님이 인터뷰를 했어요. 구글 검색하면 나올꺼에요. 방송에서 인연된 사람들이 두세번 오는 경우가 있어 박수홍도 그럴꺼다 생각했었는데 10년이 지나고 15년이 되니 이제는 이 사람의 진심을 인정하게 되고 감사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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