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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김치에 꽂혔네요.

ㅇㅇ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20-01-19 06:19:17
파김치라기 보다는 쪽파무침이라 해야하나.
그냥 4-5동강 내서 국간장 액젓 설탕
그리고 고춧가루 좀 뿌리고 끝.
바로 먹어도 맛있고 숨좀 죽으면 더 맛있어요.
며칠전에는 잠자리에 들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밥에 파김치 먹어야지 생각했더니 막 기쁘더라는.
레시피보다는 쪽파 자체의 향을 제가 좋아하는것 같군요.
마트 쪽파가 참 비싸네요.
뿌리 손질된 것 200g 조금 넘는데 3450 원이에요.
며칠 먹으면 없어요.
직접 담그는거는 재료도 많아야하고
손도 많이 가는거 같아서 자신이 없어요.
온라인에서도 많이 팔던데 괜찮을라나
조만간 주문해보려구요.


IP : 183.96.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0.1.19 7:53 AM (121.131.xxx.251)

    저희집도 삼겹살에 비*고 쪽파김치 한봉지 사다가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강추~~~!!^^

  • 2. ㅇㅇ
    '20.1.19 7:56 AM (110.70.xxx.248)

    고춧가루로 강하게 양념하고 액젓넣어서
    감칠맛나는 쪽파무침 맛있죠.
    저도 식당에서 먹은게 생각나네요

  • 3. 다정이
    '20.1.19 8:05 AM (125.185.xxx.38)

    파김치 레알 밥도둑이죠..ㅠㅠ
    진미채를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한번 덖어서
    잘게 찢어 넣고 같이 버무리면
    우리 초등딸들 엄청 좋아해요~

  • 4. 하악
    '20.1.19 8:09 AM (175.223.xxx.152)

    쪽파김치 계란말이 환상의 조합이죠 쓰압~

  • 5.
    '20.1.19 8:14 AM (118.235.xxx.96)

    쪽파에 무우말랭이 조금과 오징어 조금 구워서 찢어 넣으면 맛 좋아요

  • 6. ...
    '20.1.19 11:41 AM (223.62.xxx.2)

    저는 요즘 대파김치에 홀릭중이네요^^
    우연히 곱창집서 먹어보고 대충
    담가봤는데 온갖 고기 구워서 다잘어울리고
    특히 라면이랑은 환상 궁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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