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직장에서 편가르기
인원수 적은 여초직장에서 둘이 단짝이었는데
갑자기 한명이 새로들어온 신입들과 넷이 단짝이 되어서
나머지 한명은 버림받았어요. 그게 저예요.
이유는 없어요. 신입들이 더 젊고 매력적이죠.
인간관계 허망하네요.
1. ㄹㄹㄹㄹ
'20.1.19 3:28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둘이면 친구 되고, 셋이면 하나 따 시키고, 넷이면 둘씩 나뉩니다.
시간 지나면 그 넷도 둘씩 나뉩니다.2. 에구
'20.1.19 5:51 AM (61.253.xxx.184)맘 아프네요. 그직장이 원래 그런 분위기일겁니다. 방법이 없을거예요. 저도 여초직장 다녀요. 그런상태 자체가 지옥일텐데.. 그래도 당당하고 꿋꿋하게 다니시길 바랍니다
직장생활말고 버틸갈 찾아보세요. 취미생활이라도.3. ㅇㅇ
'20.1.19 8:56 AM (123.215.xxx.57) - 삭제된댓글아직 젊으신가봅니다
그런거 상관하지 마시고 일에 몰두하세요...
일에 열정 쏟다보면 나이들어 더 좋인지실거예요4. ㅇㅇ
'20.1.19 8:57 AM (123.215.xxx.57)아직 젊으신가봅니다
그런거 상관하지 마시고 일에 몰두하세요...
일에 열정 쏟다보면 나이들어 더 좋아지실거예요5. ...
'20.1.19 10:18 AM (65.189.xxx.173)원래 여자들 그러는거 중고등 때부터 다 알잖아요. 답이 없어요 여초는...
6. 어디든
'20.1.19 10:52 AM (124.80.xxx.212)그렇더라고요
둘이 근무하면 성격맞아서 찰떡이거나 그 반대이거나.
셋이면 그중에 간신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 사람있고
넷이면 둘씩 나뉘기는 하지만 그중에서도 여왕벌
행세 하려는 사람 있고요
제가 일하는 곳도 여직원 넷 정도 되는데
둘일때부터 넷일때까지 있어봐서 아는데
정말 처음엔 바짝 다가와서 엄청 친해지려고 애쓰다가
좀 친해졌다 싶으면 새로운 사람한테 또 딱 달라붙어서
자기 이미지 심으려고 갖은 노력을 하는 사람
겪어보니 정말 유치하고 어이 없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겉으로 보기엔 되게 순해보이고
사람 좋아 보여서 주변 사람들은 되게 좋게 보는데
참 음흉하고 신의없는 사람이란거 알게 되어서
지금은 그냥 직장에서만 표면적으로 괜찮게
지낼뿐 속얘기나 이런저런 얘기 안하게 됐어요
거리두고 그냥 지내요
원글님도 진짜 어이없고 유치하겠지만 그냥
그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다 생각하고
일만 하세요 속얘기 나누지 마시고 요
그런 사람들 오래 사귄다고 좋은 관계 되는거
아니더라고요7. ,,,
'20.1.19 11:53 AM (121.167.xxx.120)몰려 다니지 말고 휴식 시간에 독서 하거나 음앋 들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