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북일고 다니는 자녀두신분 계신가요

. . . 조회수 : 2,272
작성일 : 2020-01-18 14:20:56
이번엔 경쟁율이 1:0이 안된걸로 아는데

보내면 어떨까 생각하고.있어요

미달이라 보낸다는게 아니고

공부쟐하는 남자학교 분위기가 좋을거같아서요

가게된다면 동네에.살아도 전원 기숙사 생활하는건가요

지금보내시는분들

뭐가 안좋고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IP : 125.177.xxx.2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북일고맘
    '20.1.18 2:40 PM (180.69.xxx.34)

    경쟁율 위에 적으신게 맞나요? 북일고 전국전형은 미달된 적 한번도 없었던 걸로 알아요 그리고 이번에 미달 아니예요 제대로 알아보시고 적으세요 아니면 충남전형이신지ᆞᆢ

  • 2. ㅂㅂ
    '20.1.18 2:48 PM (223.38.xxx.100)

    전형별로는 전국일반이 1.65대1(138명/228명)을 기록했다.

    충남 광역단위 모집을 실시하는 광역일반은 0.95대1(138명/131명)로 전년 1.03대1(138/142명)보다 하락했다.

    올해 72명을 모집한 사회통합은 51명이 지원해 0.71대1의 경쟁률이다.

    체육특기자(야구)전형은 12명 모집에 12명이 지원해 1대1의 경쟁률이다.

  • 3.
    '20.1.18 2:56 PM (180.69.xxx.34)

    지난해 12월12일 2020모집 마감에서 북일고는 1.17대1(모집360명/지원422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경쟁률에서는 미달을 기록하지 않았지만, 충남지역 일반전형의 경우 138명 모집에 131명이 지원해 미달을 기록했다. 사회통합에서도 72명 모집에 51명이 지원해 미달이었다. 전형별 경쟁률은 전국일반 1.65대1(138명/228명), 체육특기자 1대1(12명/12명), 충남일반 0.95대1(138명/131명), 사회통합 0.71대1(72명/51명) 순으로 높았다.

  • 4. 전형별
    '20.1.18 2:57 PM (112.154.xxx.39)

    기숙사는 전국전형 정원만 입소하기 때문에 지역사배자 미달인원으로 채워지지 않는걸로 알아요

  • 5.
    '20.1.18 2:59 PM (180.69.xxx.34) - 삭제된댓글

    충남일반 혹은 사회통합 전형으로 들어오려고 하시나보네요 학교 아이들 분위기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91 나솔사계 국화 튤립 12:40:05 18
1793190 코슷코 푸드코트 줄서기 어허 12:39:13 46
1793189 음 돌잔치까지 챙기기에는. 1 모모모모모 12:38:53 37
1793188 정청래, 검찰 보완 수사권 완전 박탈 선언 13 가즈아 12:34:40 274
1793187 홍어 맛있는 판매처 추천 좀. 12:34:12 33
1793186 명언 - 모든 일이 순탄 ♧♧♧ 12:33:18 119
1793185 서울 부동산 잡으려면... 5 제안 12:31:33 239
1793184 kt tv 보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 12:27:50 79
1793183 돈 쓰고 싶어요. 행복 소비 뭐 할까요? 3 지금 12:27:25 323
1793182 향과 색깔이 이쁜 좋은 차 종류 추천 부탁드립니다. 4 티마스터 12:25:14 140
1793181 ‘부르는 게 값’이었는데...절대 안 팔던 ‘이 동네’서도 매물.. 4 제자리로 12:24:41 753
1793180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이 그리 많으면 16 ........ 12:21:40 871
1793179 수지 8주째 전국 상승률 1위네요 dd 12:21:15 290
1793178 우웅 덜덜 반복하는 소음은 뭘까요? 층간소음 힘드네요 4 ㅇㅇ 12:18:32 290
1793177 연애 나이차이 고민 6 샛별 12:16:07 309
1793176 이재명은 부동산 잡는데 성공할거 같아요. 천재맞는듯 14 12:15:20 688
1793175 울 남편은 주식고수 3 농담 12:13:04 1,085
1793174 한준호는 경기도지사 선거 왜 출마한거죠? 28 그것이 궁금.. 12:09:14 761
1793173 연예인 본 이야기 재미로 ㅎ 17 12:04:28 1,433
1793172 긴글주의) 무기력한 예비고3아이 1 .. 12:02:10 289
1793171 비염이 좀 심했는데 1 ㅗㅎㄹㅇㄹ 12:01:09 394
1793170 미장 박살나는데 이유가 뭔가요? 8 -- 12:00:31 1,223
1793169 3월전에 합당하고 중순에 김어준 콘서트 25 oo 11:49:37 704
1793168 주식시장이 변덕이 죽 끓듯 하는군요 4 ㅇㅇ 11:48:41 1,162
1793167 주식이 여러 악재가 있어도 올라가는 힘이 무섭습니다 5 개미 11:47:00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