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세원씨 며칠전 실검에 떴길래

. . . 조회수 : 5,329
작성일 : 2020-01-18 08:32:18
문득.떠오른건데
아들얘기는 왜 없어요

딸은 아빠닮고 아들이엄마닮아 이뻤던걸로기억이나는데
딸이 외려티비계속나오고
아들은 조용하네요

IP : 125.177.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8 8:34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딸은 스스로 노출을 즐기잖아요
    아들은 조용히 살고 싶겠죠
    솔직히 얼굴 알려줘서 좋을일이 뭐가 있겠나요

  • 2.
    '20.1.18 9:12 AM (221.154.xxx.186)

    아들은 기혼이니까 자기가정있고
    엄마와 거의 연락 안하고 산다네요.

  • 3. ...
    '20.1.18 10:19 AM (125.177.xxx.43)

    누나처럼 노출되서 구설에 오르기 싫은거죠
    부모 누나 다 이상해 보이고
    그나마 현명해 보여요

  • 4. ...
    '20.1.18 10:30 AM (183.98.xxx.95)

    그러게요
    부모 누나가 그래서 참 힘들겠어요
    유명인 가족 두면 참 피곤하겠어요

  • 5. 누나랑은
    '20.1.18 11:13 AM (122.36.xxx.56)

    잘 지내는거 같던데요?
    그리고 두 남매가 업압적인 부모, 어머니에게 가해지던 일상적인 가정폭력 등에 노출 되어 자랐는데
    성인이 되어 그것에 대한 돌파구를 찾는것이 정 반대이고 저는 둘다 좋아보여요. 각자 자기가 원하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이요..

    누나는 더이상 남의 이목과 평가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삶을 살겠다. 한번뿐인 인생 이랬으면 어땠을까 하는것을 하나씩 다 실현하며서 나에게 오는 기회를 마다하지 않겠다는거고. (자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뭐라고 수근거리는지 당연 알고 있고.. 심지어는 창녀같다고 와서 글 남기는 사람도 있더군요. )

    동생은 일반적이지 않은 가정환경과 세상사람들의 재단이 지긋지긋해서 조용하게 살고 있는거겠죠.

    저는 동생같은 성향의 사람인데.. 제가 그래서 그런지 누나의 용기가 대단해보여요. 어려서 못생겼다는 이야기들으며 자란게 상처가 많이 되었다는데 외모의 변화부터, 상처 많은 사람이 정면돌파로 상처를 마주하고 세상에 오히려 더 내어 놓는게..

  • 6. 서동주
    '20.1.18 1:50 PM (223.38.xxx.1)

    블로그에서 봤는데 동생은 부모님이랑 인연 끊었다고 하더라구요
    폭군같은 아버지는 말할 것도 없고, 강박증있고 결벽증있던 엄마에게서도 도망치고만 싶었나봐요
    그 냉철함과 결단력에 박수를 쳐주고만 싶지만, 그 뒤에는 엄마라는 존재를 오롯이 혼자서 감당하는 누나의 노고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봐요.
    본인도 그걸 잘 아는지...서동주 인스타를 보면 누나하고는 자주 만나고 잘 지내는 것 같더군요.
    엄마 닮아 여전히 꽃미남. 방탄소년단 진하고 닮았던데 다시 연예인할 생각은 없어보이고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 것 같았어요
    오래 사귀다가 결혼했다는 와이프도 수수하니 괜찮아 보이던데 왠지 엄마하고는 정반대의 타입을 고른 것 같기도 하고...
    남매가 둘다 부모를 극복?하고 부모하고는 비슷하지만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저는 좋아보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02 부동산 매매 결정을 하였는데 뒤숭숭합니다 ㅠ 01:15:48 12
1800801 만두국과 두남자 1 .. 01:02:25 125
1800800 냉동저장용기 어떤사이즈를 제일 많이 사용하세요? 1 .. 01:01:08 46
1800799 검찰개혁 반드시 해야 합니다. 7 푸른당 00:58:21 132
1800798 쳇지피티 너무 우껴요ㅋㅋ 3 ㅇㅇ 00:55:17 344
1800797 검찰개혁, 수기분리는 대선 공약입니다. 대통령은 본인 말에 책임.. 3 ㅇㅇ 00:52:01 137
1800796 김용 소설 읽다가 1 ㅗㅎㅎㄹ 00:41:43 217
1800795 달달한 로맨스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1 .. 00:41:17 110
1800794 이대통령은 조국 사면 때처럼 결단해주시길! 12 답답 00:32:04 503
1800793 오늘 75만이나 봤네요.. 4 왕사남 00:19:19 1,730
1800792 총리에게 보내는 이별편지 같아요 15 저는 00:16:48 1,186
1800791 모두의 대통령은 신기루라니까 8 어휴 00:14:52 573
1800790 배추김치 담고 싶은데 1 질문 00:14:33 307
1800789 애초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던것 같아요. 16 당근 00:12:02 649
1800788 항암치료 후 호르몬치료중인데 머리숱이 1 .. 00:07:27 566
1800787 검찰개혁 하라고 그겨울에 집회참석했음 9 푸른당 00:03:56 417
1800786 결괏값, 최솟값, 최댓값 - 이거 다 사용하세요? 5 맞춤법 00:03:35 271
1800785 여당 내에선 당원까지 동원해 수정을 압박하고?? ㅇㅇ 00:00:14 156
1800784 리박스쿨 때려잡겠다던 한준호 근황 15 기회주의자 2026/03/07 1,115
1800783 검찰개혁 안하면 9 으악 2026/03/07 447
1800782 한동훈 페북 - 온천천 부산대역전 연설문 전문 3 ㅇㅇ 2026/03/07 446
1800781 가장 슬픈 동요 12 제 기준 2026/03/07 1,303
1800780 신점에 흥미가 생겼었는데요. 4 ..... 2026/03/07 774
1800779 Capcut탈퇴 하는 법? ? 1 CAPCUT.. 2026/03/07 418
1800778 김어준씨 29 2026/03/07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