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는데 맨날 아껴쓰라는 남편
둘이 같이 자영업하면서 생활비 230 한달 갖다주면서도
맨날 돈 아껴쓰라
도대체 돈 아껴쓸데가 어디ㅆ는지 저기서????
나 혼자 나가서 벌어도 저 돈 버는데
괜히 자영업 해가지고 둘이 같이 24시간 일해도
저 월급을 못 거져오면 정말 어떡해야 하는건가요????
요즘 자영업 어렵다 하니까 백번 이해해도
도댜체 4인 가족에 저월굽으로 저축도 안한다고 뭐라하면
저는 어떡하죠????
진짜 우울하고 말도 더럽게 안통하고
정멀 죽고싶네요
1. 생활비
'20.1.16 2:38 AM (120.142.xxx.209)니가 관리해 보라고 아껴 쓸 돈이라도 있었음 좋겠다 하세요
난 여기서 더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당신이 아껴보라고
남편 용돈아 얼마개요???2. ......
'20.1.16 2:55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애 둘에 230으로 빚 안지고 살고 있는게 기적이네요.
마른 오징어에서 국물을 짜내는게 더 쉽겠구만.3. 나미
'20.1.16 2:59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정말 저 수입으로 한창 커가서 돈 들 일 많은 에 둘 키우면서
어떻게 저축까지 하랄 수 있어요?
혼자 살면 저축은 가능하겠지만
애없이 부부만 산다고 해도 저축은 힘들 것 같은데요
어디 시골이라도 살아서 텃밭에서 채소라도 길러먹고 쌀 공짜로 대주는 농사짓는 부모라도 있으면 모를까....4. 쥐어빨데가없지만
'20.1.16 3:39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저 예산에 맞추고 남겨서 저축하는게 맞긴해요. ㅜㅜ
진짜 너무너무 어렵긴 할텐데
지금 애들한테 드는 돈은 3년후 10년후에 비하면 과자값이예요.
다둥이 보조 알아보시고 아낄 수 있는거 쥐어짜서 모아놓지 않으면 애들 먹이고 입히기도 어려워져요.5. 무슨 수로
'20.1.16 4:24 AM (14.138.xxx.241)빚 안 지고 사는게 신기할 판
6. 돈은
'20.1.16 8:15 AM (124.54.xxx.37)남편이 다 쥐고 있구먼요 같이 하면 돈 어느정도 버는지 알수 있지 않아요? 님 월급만큼만 주고 있는 것 같은데.. 차라리 생활비 그만큼만 계속 주라하고 님은 다른데 나가 일하세요 시간적으로 얽매이는건 있겠지만 인컴은 따블될듯
7. 미적미적
'20.1.16 8:45 AM (203.90.xxx.90)아기 맡기고 일나가세요
8. ..
'20.1.16 9:37 AM (175.117.xxx.158)아끼는것도 한계치가 있으니ᆢ차라리 돈벌어오라고 돌려말하는거 아닌지ᆢ싶네요
9. 좀만
'20.1.16 3:03 PM (27.59.xxx.160)아이들 학교 들어가면 따로 일하세요.. 사이 더 나빠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