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꿀이 달지도 않고 거북한 냄새가 나요.

...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20-01-16 00:23:39
보통 많이먹는 아카시아꿀은 혀가 아리게 달잖아요.
이건 진한 고동색에 씁쓸한게 단맛도 많이 없고 거북한 냄새까지 나요.
선물받은건데 포장박스를 버려서 무슨꿀인지 정체를 모르겠어요.
떡 구워서 찍어먹으려고 종지에 꿀 따랐다가 그대로 버렸네요 ㅠ
몸에 좋은 꿀이면 약이라 생각하고 억지로 먹겠는데 맛으로는 도저히 못먹을것 같아요.
IP : 124.58.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꿀
    '20.1.16 12:32 AM (114.205.xxx.104) - 삭제된댓글

    아닌가요?
    전 멋모르고 샀었는데 쓰더라구요.
    저걸 어떻게 처리하나 고민중이에요

  • 2. ...
    '20.1.16 12:38 AM (211.212.xxx.185)

    히말라야 석청?

  • 3.
    '20.1.16 12:39 A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밤꿀이 그렇던데...만약 밤꿀이었다면 아쉽네요 밤꿀은 약이라던데...

  • 4. 아마도
    '20.1.16 12:48 AM (218.153.xxx.98) - 삭제된댓글

    밤꿀 같아요.
    저랑 반대시군요.
    전 밤꿀 안 달고 쌉싸름한 향을 엄청 좋아하는데
    아카시아꿀을 선물로 받았는데 넘 달아서 먹기 싫어요. ㅠㅠ

  • 5. .ᆢ
    '20.1.16 12:57 AM (116.118.xxx.40) - 삭제된댓글

    밤꿀인듯요
    구내염등컨디션 안좋을때
    한숟갈씩 먹음 표나 더라구요
    저는 먹기 힘든 프로포리스보다
    밤꿀먹음 더 좋았네요
    일반쿨보다 더 비싸기도 하구요
    갠적으로
    해외나올때 따로 챙긴게
    밤꿀 2병입니다

  • 6. ㆍㆍ
    '20.1.16 12:59 AM (116.118.xxx.40)

    밤꿀인듯요
    구내염등컨디션 안좋을때
    한숟갈씩 먹음 표나 더라구요
    저는 먹기 힘든 프로포리스보다
    밤꿀먹음 더 좋았네요
    일반쿨보다 더 비싸기도 하구요
    갠적으로 
    해외나올때 따로 챙긴게
    자연드림 밤꿀 2병입니다

  • 7. 밤꿀이었을듯
    '20.1.16 1:26 AM (68.129.xxx.177)

    왜 버리셨어요.
    귀한 건데.

    정말 귀한건데.

  • 8. ...
    '20.1.16 2:51 AM (59.15.xxx.152)

    거북이 냄새는 뭔가요?
    거북이 기르면 냄새 나나요?

  • 9. .....
    '20.1.16 7:26 A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밤꿀인가 봐요. 정말 귀한 거예요.
    남은 거 버리지 말고 주변에 나눔 하세요.

    그리고 아무리 귀하고 좋은 거라도
    나한테 안 맞으면 할 수 없는 거예요. 안 드셔도 괜찮아요.
    좋은 거라고 억지로 먹다가 오히려 탈 납니다.
    예를 들어 화기가 많은 체질이 꿀 먹으면 탈 나요.
    입에 안 맞는데 억지로 먹어도 심리적 거부감 때문에 탈 나기 쉽고요.

    다만... 그냥 버리기엔 아깝고 귀한 물건이니까
    필요한 분께 가서 잘 쓰이면
    애초에 선물하신 분도 좋고, 원글님도 좋고, 받으시는 분도 좋겠죠.

  • 10. .....
    '20.1.16 8:52 AM (117.111.xxx.131) - 삭제된댓글

    밤꿀 비싼데... 귀한꿀을....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역시...

  • 11. 부푸러
    '20.1.16 9:28 AM (223.33.xxx.86)

    밤꿀이네요ㅎㅎ
    전 밤꿀이 진짜 꿀같던데
    어렸을때 먹었던 진짜 싫었던 꿀맛이라^^

  • 12. 부푸러
    '20.1.16 9:29 AM (223.33.xxx.86)

    남아있으면 약이다 생각하고 드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65 스무살 딸이 한 행동 좀 봐주세요 3 ㅇㅇ 18:54:21 185
1790264 오늘 이혜훈 청문회 숏츠 중 이게 최고 6 아 배아파요.. 18:53:11 269
1790263 성인 adhd 단톡방 초대합니다 1 .. 18:45:06 180
1790262 따라쟁이 엄마 5 ... 18:37:21 475
1790261 마드리드 공항에서 특산품 뭐 살거있나요? 3 알려주세요ㅡ.. 18:36:27 125
1790260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을 도박판으로 바람잡이?? 22 꼴뚜기 18:32:25 973
1790259 납골당 간단제사 지내고있는데..뭐 준비해가시나요들? 4 제사 18:29:22 340
1790258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잘난 척하고 건방진 그 인간 혹.. 1 같이봅시다 .. 18:25:08 212
1790257 롯데온) 자포니카 장어 쌉니다 ㅇㅇ 18:25:05 238
1790256 대한민국 정부와 전면전 선언한 쿠팡 17 ㅇㅇㅇ 18:22:44 935
1790255 세입자로서 집주인이 집팔때 얼마나 협조해야하나요? 11 .... 18:20:57 526
1790254 고객 리뷰 마구 삭제하는 배민 3 오렌지 18:11:07 391
1790253 예비부부 12 . . . 18:08:39 803
1790252 벼락거지 11 구해줘 18:01:15 1,515
1790251 오늘 결혼기념일 우울하다싶었는데 외국사는 딸아이가 13 17:55:44 1,551
1790250 도배하는 기계도 나왔데요 2 어쩌지 17:53:07 1,169
1790249 연말정산 의료비공제 좀 알려주세요 3 의료비 17:50:50 369
1790248 여러분! 코스닥 투자하세요!! 13 힌트 17:48:47 2,081
1790247 내일 고딩딸과 둘이 서울가요 6 부산사람 17:47:33 557
1790246 하찮은 나의 주식이야기 3 ... 17:46:40 1,084
1790245 소비기한 지난 비빔면 15 궁금하다 17:42:46 982
1790244 유퀴즈 출연해서 밝힌 차은우 10년뒤 목표 17 탈세의아이콘.. 17:39:16 3,169
1790243 완경후 호르몬약 6 17:38:20 600
1790242 구스패딩 너무 아까워서 털어서 베개라도 만들고 싶어요 3 17:36:30 1,115
1790241 생후 9개월 아들 운다고 목 눌러 살해한 아빠…아내는 둘째 임신.. 5 ㅇㅇ 17:35:44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