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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국종교수 오늘 인터뷰ㅡ어휴ㅠㅠ개심각

ㆍㆍ 조회수 : 6,666
작성일 : 2020-01-15 16:28:50
적자나서 못하게 하는줄 알았더니
정부에서 인력지원 예산 엄청 내려줬는데
병실도 비어 있는데
적자 아닌데
병원이 암환자 등 돈되는 환자 더 받으려고
병실을 안 내줘서 외상센터 한달 동안 운영 못했다네요

https://youtu.be/2KOZ6kRLmpA

IP : 223.39.xxx.7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5 4:31 PM (1.245.xxx.91)

    외상센터를 아주대 병원이 아닌
    서울대 병원이나 지방 의료원으로 옮기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 2. ㅇㅇ
    '20.1.15 4:33 PM (49.142.xxx.116)

    그러니까 각 시도에 보면 도립병원 시립병원들이 있어요.
    그런걸 적극 활용해서 그런곳에 외상센터 지어야 합니다.
    아주대병원장도 돈ㅇ독이 올라 그러겠지만 어느 병원인들 안그렇겠어요. 다 그래요.
    비영리재단이라고는 하지만 말만 그럴뿐 돈 벌어 확장하고 더 크게 짓고 자기 개인적인 돈도 많이 받아가고 싶고
    뭐 그런겁니다.

    저도 의료기관에서 30년 이상 일해봤는데 정부가 이번기회에 아예 이렇게 돈이 많이 들고 치료가 오래걸리는
    질환의 병원을 따로 지정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이게 사회복지 의료복지죠..

  • 3. ...
    '20.1.15 4:34 PM (175.223.xxx.97)

    지방에 국립의료원 만들어서 세금으로 외상센터 운영하면 좋겠어요 제2,제3의 이국종 교수님 같은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4. ㅇㅇ
    '20.1.15 4:37 PM (49.142.xxx.116)

    중증외상센터는 굳이 시내 한복판에 있을 필요가 없어요. 헬기 민원도 그렇고...
    하루종일 헬기 소리 나면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밤에 자다가도..
    그 주변거주하는 사람들의 반대도 이해합니다.
    서울대병원에서 이국종교수 불러주겠어요? 서울대병원도 싫어해요 ㅎㅎㅎ
    자기네 학교 출신도 아니고.. ㅎㅎ
    이건 적자 메꿔주고 이런 차원이 아닌 적극적으로 시립 도립병원에서 해야합니다.
    병상수 더 늘려주고 일하는 간호사수나 당직 의사수도 늘려주고요. 국고에서 많은 지원이 있어야겠죠.

  • 5. ...
    '20.1.15 4:40 PM (211.245.xxx.178)

    시립, 도립 병원 많은데 왜 그런곳 활용안하지요?
    꼭 아주대여야만하고, 꼭 대도시여야만할까요?

  • 6. ㅇㅇㅇ
    '20.1.15 4:44 PM (203.251.xxx.119)

    저래서 의료민영화 하면 위험하다는거죠
    돈되는 환자만 받으려고 하니까

  • 7. ㅇㅇㅇ
    '20.1.15 4:45 PM (203.251.xxx.119)

    병원장이 국가 예산 돈받고 꿀꺽했네
    병원장 처벌받아야함

  • 8. ...
    '20.1.15 4:46 PM (1.245.xxx.91)

    그렇죠.
    굳이 서울대 병원에 설치할 필요는 없고,

    사방으로 활동 반경을 고려해서
    외곽에 위치한 지방의료원 2-3군데 정도 설치하면 좋겠네요.

  • 9. 원글
    '20.1.15 4:53 PM (223.39.xxx.71)

    오늘 인터뷰는 아니고 오늘 올라온 인터뷰입니다

  • 10. ..
    '20.1.15 4:57 PM (116.39.xxx.162)

    헐~~~
    나쁘다.

  • 11. 정부지원
    '20.1.15 5:27 PM (125.181.xxx.54)

    60억이상 받고 저러면 안돼지
    나쁜넘들일세
    쌍욕까지하구

  • 12. 병원이
    '20.1.15 5:33 PM (121.154.xxx.40)

    외상환자 안받고 돈되는 암환자만 받는거 감시해야 합니다

  • 13. 짜증난다고
    '20.1.15 5:44 PM (175.209.xxx.73)

    죽어가는 사람이 산다고 생각하면
    참을만하지 않던가요?
    아주대도 이국종 교수로 인해서 대학 인지도 엄청 높아지고
    광고효과만도 대단할텐데
    눈에 보이는 것에만 급급하는 처사가 얄밉네요

  • 14. 첫서리
    '20.1.15 6:11 PM (122.34.xxx.196)

    병원이 외상환자 안받고 돈되는 암환자만 받는거 감사해야한다는
    윗님!
    왜요? 뭐가 감사합니까?

  • 15. ㅇㅇ
    '20.1.15 6:42 PM (49.142.xxx.116)

    근데 다들 이 문제를 뭐 적자를 메워줬는데 뭐가 문제냐 이런식으로 접근하는데요.
    그 문제가 아님....
    왜 문제가 되냐면 심평원에서 전부다 삭감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비급여로 돌리기때문에...
    병원비가 높아지는거거든요.
    그럼 심평원에서 삭감 안하고 다 인정해주고, 비급여부분도 급여처리해주면?

    우리의 건강보험료가 올라갑니다.
    지금도 건보료 많다고 하는 분들 많던데;;;;;
    두세배 내셔도 괜찮으시겠어요?

  • 16. 첫서리
    '20.1.15 7:14 PM (122.34.xxx.196)

    저 위에106 102님
    내가 뭘 잘못 읽었단건가요?
    병원이님이 쓴글 물어 본건대요?

  • 17. 122.34.xxx.196
    '20.1.15 7:18 PM (125.142.xxx.239)

    화내지 마시고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ㅋ

  • 18. 에궁
    '20.1.15 7:31 PM (59.86.xxx.112)

    첫서리님.
    감사가 아니라 감시해야한다 적혀있어요.
    앵경 쓰셔야겠네요^^

  • 19. ...
    '20.1.15 8:04 PM (218.156.xxx.164)

    122님 돋보기 강추합니다.
    아니면 글자크기 키우세요.

  • 20. 소음이 죽음임.
    '20.1.15 9:26 PM (14.47.xxx.88)

    죽어가는 사람이 산다고 생각하면 참을만하지 않냐고 하시는데요....그 환자들 살릴려다가 다른 입원환자들이 죽을 지경이에요....
    언론에는 뭐 이틀에 한 번정도 출동하는 것처럼 나오는데...절대 그 횟수가 아녜요...
    더구나 아주대병원근처는 아파트단지이고, 실버아파트도 있는데....헬기소리를 거의 항상듣고 산다는 느낌이에요. 더구나 근처에 고등학교도 2곳이나 있고요, 중학교도 2-3곳, 초등학교도 2-3곳 이상있는데...아주대학교 학생들도 공부해야죠...그 소음 그대로 방치하면 아마 아주대학교 학교가치가 폭랄할 거에요..주변 학교 선생님들이 수업을 할 수 없다고 난리였어요. 하루에 한 번이면 그랬겠나요? 정확하지는 않아도 아마 적어도 하루에 20번이상 헬기가 왔다갔던거 같은데...더구나 닥터헬기는 안에 응급시설이 있어서 일반헬기보다도 훨씬크고, 그래서 소음도 몇 배나 더 커요...겪어보지도 않고 막연히 추측해서 글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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