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에도 비슷한 많은 사연이 있지만 어릴 적 받은 심한 학대로 친정 가족들과
연을 끊은 분들은 자녀가 할머니나 할아버지를 만나고 싶다고 하면 뭐라고 설명하시나요?
“나”라는 사람은 심한 학대로 연을 끊어야만 살아갈 수 있어서 그렇게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아무 이유 없이 어릴 적 잘 지내고 왕래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못 만나게 된다면 뭐라 설명해야하나요?
아님 나는 연을 끊어버려도 아이들은 친정식구들 즉 외가와 왕래를 하게하나요?
이문제가 너무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