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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무리 자랑하고싶어도 본인 목욕하는 나체사진을 왜 올릴까요?

00 조회수 : 9,395
작성일 : 2020-01-12 21:15:02
인스타에서 어느 호텔 검색했다가 깜짝 놀랐네요
비공개도 아니고 전체공개 사진으로 (그래야 자랑이 되겠지만)

좋은 호텔 바다 보이는 욕조 자랑하고 싶었나본데
무슨 본인이 나체로 욕조에 들어가있는거 뒷모습을..
등짝이랑 다리는 다 나오게..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
애 엄마인데 애는 그냥 전신 나체 사진을..

전에는 노천온천 검색했다가 또 깜짝 놀란적 있는데,
그때도 나체로 노천온천에서 목욕하는 걸 , 뒷모습으로 사진찍어서 올렸더라구요. 목욕하는데 핸드폰 가져가서 사진찍은것도 놀랍고,
본인 나체사진 올리는 것도 놀랍고..

또 한번은 어떤 제품 검색했다가,
블로그가 검색되어서 보는데,
세상에 그 블로그 주인은 본인 속옷만 (비키니) 입은 사진을 계속 찍어서 올리고 있더라구요.
임신한 몸 기록한다고 계속 속옷만 입고 전신사진 찍어서 올리고 있던데.. 그런 사진 그냥 가족끼리만 보면 되지않을까요.. 그걸 왜 인터넷에 올리는지.....;;
IP : 175.223.xxx.1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 9:16 PM (115.40.xxx.94)

    일반인 중에도 관종이 많죠

  • 2. 어느호텔
    '20.1.12 9:18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검색하면 되나요?

  • 3. ..
    '20.1.12 9:20 PM (125.177.xxx.43)

    하여간 관종짓도ㅜ가지가지에요

  • 4. ㅇㅇ
    '20.1.12 9:20 PM (49.142.xxx.116)

    당연히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잖아요. ㅎㅎㅎㅎ
    근데.. 남에게 피해는 안주는거니 그냥 두세요. 보기싫으면 안보고
    보고 싶으면 가서 보면 되고 ㅎㅎ

  • 5. ....
    '20.1.12 9:21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si.young 이란 여자.
    그 여자는 유듀에 스티커 붙이고 가슴 전체 노출 사진도 올려요.

  • 6. 관종기질
    '20.1.12 9:24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관종은 시와 때보다 관종본능이 앞섭니다.
    싸이시절에도 기차승무원 출신이 남자랑 모텔만 다시다 호텔 가서 것도 싸구려 호텔이라도 신나서 수건 감고 자랑 사진 올리고 그런것도 봤네요. 그런애들이 결혼해서도 그짓 하는거죠

  • 7. 오...
    '20.1.12 9:53 PM (223.38.xxx.99)

    요새는 그런 사람 많더라구요

  • 8. ..
    '20.1.12 10:05 PM (223.62.xxx.235)

    si.young 와.. 몸매가 탈아시안인데요?
    뭔가 스폰서용 포트폴리오 같음

  • 9. si.young
    '20.1.12 10:10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그 여자 정체가 궁금해요.
    몇년전엔 싱가포르에서 돈 많아보이는 남자와 동거했는데,
    헤어지고 사진 다 지우고 영국으로 진출.

  • 10. ...
    '20.1.12 10:54 PM (121.133.xxx.99)

    위에서 언급한 인스타보니 제정신이 아닌데요?? 심한 성형과 왜곡된 사진..

  • 11. ...
    '20.1.12 10:58 PM (65.189.xxx.173)

    오또맘 부터 밚죠, 몸매가 되니 자기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이죠.
    유투버나 아프리카 bj들은 음란물 허용되면 나체로 나와 거기도 벌려 가면서 방송할걸요.

  • 12.
    '20.1.12 11:15 PM (223.38.xxx.181)

    위의 인스타봤는데 진짜 신기할정도네요.
    국적을 모를만큼..성형으로 만든 사람. 중국인들중에 저렇게 성형한 사람 많이 봤는데.
    실제로보면 무서울것 같아요

  • 13. 맞아요
    '20.1.13 12:17 AM (112.133.xxx.87)

    그런사진 무슨생각으로 올리는지
    본인 거품목욕하는 하반신 전부 올리는 엄마도
    이해불가

  • 14. 푼수떼기죠
    '20.1.13 12:45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볼거 없는 몸뚱이 일단 벗으면 섹시한줄 아는 관종들 많아요.
    애키우는 학부몬데 인스타도 아니고 카톡프사에 올려놓는 미친ㄴ도 있습니다.

  • 15. 인스타로
    '20.1.13 4:04 AM (110.12.xxx.4)

    별걸 다하는군요.

  • 16. 뜨헉
    '20.1.13 1:20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얼굴이 너무 무서워요..........

    기계인형 같아요..

    가슴도 만지면 배구공처럼 단단할 것 같고....

    나이도 20대초반인데 음란한 사진만 가득하고..
    정상적인 삶을 사는 일반여성은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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