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로 스트레스 심한 남친에게
남친이 항상 회사일로 힘들다고 하네요
첨엔 제딴엔 조언이라고 한 얘기가 ...어떻게 그 상황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그렇게 얘기하느냐고 해서 제가 충격먹고 그 이후로는 조언같은것도 안하고 가만 들어줍니다 또 제가 실수할까봐요 근데 얼마 전엔 자기가 이렇게 화가 나 있는데 왜 가만히 있느냐고 뭐라고 말 좀 해서 풀어달라고 하는데...어디가서 화 풀어주는 방법을 배워오라고...
저는 이제 좀 지치는거 같아요 저도 힘든데 자기 힘들다고 징징대는거 같고...
연애도 쉽지 않네요 참...
1. 지나가다
'20.1.12 11:12 AM (115.93.xxx.110)그런 남자랑 헤어지세요
회사 스트레스는 지만 받나
적당한 선에서 지가 풀줄 알아야죠
정말 힘든 일이면 같이 고민하고 걱정해줄순 있지만 뭘 풀어달라 어쩌라 님 남친 같은 남자랑 연애 생각만 해도 피곤하네요2. 이제
'20.1.12 11:15 AM (211.60.xxx.226)6개월 만났는데 저런 식이면;;;;
3. ..
'20.1.12 11:17 AM (49.170.xxx.24)다른사람 만나세요.
엄마도 아니고...4. ㅠ
'20.1.12 11:24 AM (210.99.xxx.244)회사스트레스를 6개월된 여친에게 푸나요? 결혼하면 온갖 스트레스 마누라한테 풀겠네요. 그런사랑 별로예요
5. ㅠ
'20.1.12 11:24 AM (210.99.xxx.244)엄마래도 짜증날일 저런성격은
6. ㅇ
'20.1.12 11:45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결혼하면 퇴근하자마자 퇴사하고 싶다고 징징거릴 놈인데 그냥 접으세요
7. ......
'20.1.12 11:45 AM (211.246.xxx.181)그냥 감정쓰레기통일 뿐
이러면 이런다고 난리 저러면 저런다고 난리
남친 아니라 친구래도 짜증스럽고 가족이래도 짜증나요
남한테 달래달라고 하지 말고
니 스스로 감정 조절하고 푸는 법 좀 배우라고 하세요8. 남편이
'20.1.12 12:00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가장 직장생활 힘들었을때
만났던 여자가 저였고
당시 큰위안이 되었다네요.
저도 직장다녔지만 힘들다는 소리
아무한태도 한적이 없어서
진짜 엄청 힘든줄 알았습니다.
어쩌다 결혼까지 했고
결혼20년차인데
힘들어 죽겠다는 소리를 20년째 듣고 있습니다.
그 사이 직장을 몇번 옮겼는데
죽도록 안 힘든 회사 없었습니다.
물론 직장생활 편하게 하는 사람 어디있겠느냐마는
그런 징징거림이 습관인 사람이었고
위로 하는것도 한두번인지 저는 이제 귀밖으로 듣습니다.
살아보니 남편뿐만 아니라 시가 사람들 모두
자기 힘듦을 타인한테 어필하고 징징거리는 스타일의 사람들이었고
그들한테 즐겁고 밝은 소식들은적이 없습니다.
근데 웃긴건 이런 사람들이 남의(저포함) 힘든 일엔
자동 외면을 합니다. 모르는척 눈감고 있는거죠.
자신의 힘듦이 제일 괴로운 일이고 남의 일에는 엮이고 싶지 않은..
제가 제일 화나는건
아이들도 평생 아빠한테 그 소리를 듣고 자라서인지
힘들어 죽겠다가 입에 붙었습니다.ㅠㅠ
제가 원글님이라면 짜증받이는 안 할 것 같습니다.9. 음
'20.1.12 12:52 PM (211.248.xxx.19)저희 남편은 연애시절에 걱정한다고 스트레스 받는거
얘기도 잘 안했어요 그래서 제가 근심있어보이면
물어보고 그러면 잘될거다 이랬는데..
어디가서 화 풀어오는 방법 알라오라니 ㅜ
결혼하면 더 심하지 않을까요10. 소망
'20.1.12 2:21 PM (223.62.xxx.12)맨날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은 힘들어요 그게.어딴 관계이던간에 ...더구나 남자친구가 그런 유형이면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11. ....
'20.1.12 2:37 PM (175.176.xxx.44) - 삭제된댓글동생이 그런 스타일인데
그냥 습관이에요. 어떤 직장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징징댈때마다 정도껏 하라고 화냈더니습관 고쳐지더군요. 아무도 안 받아주니까
피붙이도 아닌데 뭐하러 그런 남자 만나요.12. ᆢ
'20.1.12 2:55 PM (121.167.xxx.120)원글님 앞날이 편할라면 일찍 버리세요
나중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요
결혼하면 힘들다고 매일 투덜거리고 짜증내고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직장 그만 둘 스타일이예요13. ....
'20.1.12 4:56 PM (112.166.xxx.65) - 삭제된댓글징징이들..
습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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