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윗집 소리
ㄱㄹ 조회수 : 13,119
작성일 : 2020-01-12 00:15:53
요즘 아이방학이라 제가 늦게 자다보니
윗집 사생활까지 듣게 되는데요......
ㅅㅇ 소리는 둘째치고
침대 벽에 부딪치는 소리 때문에
괴롭네요.
우편함에 편지라도 넣어 볼까요?
침대 수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고....
IP : 119.67.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0.1.12 12:17 AM (58.123.xxx.199)적극적으로 알리세요.
아유 짜증나시겠어요.2. 11시5분부터
'20.1.12 12:30 AM (211.52.xxx.84)좀전까지
뛰고 지랄하는 윗집도있습니다
정말 살인의 충동이 이런걸거같아요
인터폰도 소용없어요
저번주 이시간19금 소리까지~
지옥이 따로 없어요3. 그런거보면
'20.1.12 12:32 AM (14.40.xxx.172)인간이 너무 멍청한거 같지 않나요
제3자가 보면 진짜 토나오는 소리와 짓거리들
어휴 스스로 관리 안되는 남여만큼 꼴보기싫은것도 없죠4. 아이고
'20.1.12 1:11 AM (121.190.xxx.44)정말로 그런 소리가 들리나요.
밤늦게 공부하는 아이들 키우는 집은 정말 걱정이시겠네요.
아이들 방 위에서 그런 소리가 들릴수도..어머나 어째.
저는 지은지 30년도 넘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방음을 잘해서 지은 건가..
층간 소음(가끔 집공사나 못질하는 소리는 들림)은 심각하게 겪어보질 않아서리~5. ........
'20.1.12 1:27 AM (180.71.xxx.169)그냥 넘어가세요. 뭘 또 쪽지를 쓰고 하나요, 수면에 방해될 정도로 줄기차게 그러면 위에 천장 쿵쿵 쳐주세요.
6. ㅅㅇ
'20.1.12 6:26 AM (175.123.xxx.2) - 삭제된댓글가 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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