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준집에 곰펑이와 베란다 천정에 물이 고였어요.

조정 조회수 : 3,118
작성일 : 2020-01-11 17:17:52
세입자가 나간다 하여 집에 내놨는데 4개월이 지나도 보라오는 사람은 많고 계액 안되는거에요.
그런데 게입자가 내용증명을 보냈어요.
만기일에 돈 달라고..

겨우 돈을 마련했는데 천정에 물이 찼다고 부동사 중개소에서 고치고 내놓으라 했는데 공사가 커서 일주일 걸린다고 세입자가 거절했어요.
10년 된 아파트고 곰펑이 없는 집인데 ㅠ
집 잔금 나깔때 잔금에서 빼고 줘야 할것 같은데 ...
이렇게 처리 해도 문제는 없을까요?
공사는 나가면 해야하고 책임 소재는 서로 아무말도 안한 상태에요.

그리고 베란다 천정에 물이 차는 부분을 3년 사는동안 아무말이 없었어요.
당연히 3년전엔 콤펑이도 베란다에 물도 안 찬 정상 이었어요.
IP : 223.62.xxx.1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정
    '20.1.11 5:19 PM (223.62.xxx.140)

    오타가 많네요....

  • 2. 일방
    '20.1.11 5:23 PM (125.252.xxx.13)

    먼저 책임 소재를 합의하셔야 할것 같아요
    천장 누수 부분은 집 자체 하자일 경우가 많으니까요
    곰팡이도 그 누수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높고요
    아무말 없이 일방적으로 공사대금 빼고 잔금 주시면
    세입자 쪽에선 황당할듯해요
    일단 집으로 부동산, 수리 업자랑 같이 가셔서
    정확히 견적 내고
    서로 책임 소재를 어떻게 할건지 만나서 합의 보세요

  • 3. ...
    '20.1.11 5:24 PM (106.102.xxx.241) - 삭제된댓글

    천장에 물 찬 건 세입자 책임이 아니죠. 다만 세입자가 얘기를 안 해서 손상이 심해졌다면 일부 비용 청구는 할 수 있겠고요. 근데 세입자 사는 동안 공사했다면 공사 기간 동안의 숙소비는 또 세입자가 청구할 수 있어요.

  • 4. ...
    '20.1.11 5:25 PM (106.102.xxx.139) - 삭제된댓글

    천장에 물 찬 건 세입자 책임이 아니죠. 다만 세입자가 알리지 않고 오래 방치돼서 손상이 심해졌다면 일부 비용 청구는 할 수 있겠고요. 근데 세입자 사는 동안 공사했다면 공사 기간 동안의 숙소비는 또 세입자가 청구할 수 있어요.

  • 5. 궁금
    '20.1.11 5:2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잔금에서 뭘 뺀다는건가요??

  • 6. ㅇㅇ
    '20.1.11 5:30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천정에 물 찬건 윗층하고 이야기해야죠

  • 7. ...
    '20.1.11 5:30 PM (106.102.xxx.130) - 삭제된댓글

    천장 누수는 윗집이랑 해결할 문제죠

  • 8. 00
    '20.1.11 5:34 PM (211.198.xxx.175)

    일단 돈을 마련해 내보내고, 윗집과 얘기해 수리하거, 수리 다 마친 상태에서 새로 세입자 들이셔야 합니다. 그게 임대인의 의무죠.

  • 9. ...
    '20.1.11 5:44 PM (122.38.xxx.110)

    정신줄 잡으세요.
    세입자가 베란다 천장을 어떻게 하면 누수시킵니까

  • 10. ㅎㅎㅎㅎㅎ
    '20.1.11 5:45 PM (117.111.xxx.32) - 삭제된댓글

    세입자가 집을 험하게 썼다고 말하도 싶은 건가요?
    대체 어떻게 집을 쓰면 천장에 물이 차겠나요
    집을 고쳐주는 건 임대인의 의무에요!
    공제하고 주는 게 아니고 !

  • 11. 헐.
    '20.1.11 5:49 PM (119.194.xxx.95)

    모든 고장은 멀쩡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는 겁니다. 베란다 천장에 물차도록 어떻게 세입자가 고장시키나요? 진상집주인 되지 마시고, 전세금 제대로 내주세요.

  • 12.
    '20.1.11 6:12 PM (210.99.xxx.244)

    누수는 집주인이 부담할 일이죠 왜 세입자가 내나요?

  • 13. 후아
    '20.1.11 6:23 PM (211.244.xxx.149)

    저희 반포에 10년 된 대단지
    아파트예요
    비싼 집인데도
    안방 베란다에 겨울마다 곰팡이 피어서
    페인트 칠 하고 있어요
    왜 곰팡이가 살고 있는 사람 책임인지
    애초에 잘못 지어졌거나
    님네는 윗집 누수때문이겠죠
    살다살다 곰팡이 세입자 탓이라고
    공사비 빼고 주는 집주인은 처음 보네요

  • 14. ???
    '20.1.11 7:33 PM (125.189.xxx.187)

    그 집은 물이 위로 흐르나 보네요?

  • 15.
    '20.1.11 8:13 PM (175.223.xxx.180)

    물세는집 살게했음 미안해 해야지 심보하고는!!

  • 16.
    '20.1.11 9:49 PM (1.237.xxx.90)

    베란다 천장에 물 차는건 윗집 책임이죠.
    뜬금없이 세입자는 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96 겨울옷 세일해서 여러개 사버렸어요ㅜㅜ 4 19:14:41 174
1791595 '주가조작 =패가망신 ' 외쳤던 이재명 대통령 "과감한.. 1 그냥3333.. 19:13:06 181
1791594 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오늘 19:12:42 183
1791593 농협몰 삼겹살 1kg 2만원 안하네요 .. 19:11:05 117
1791592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으니요 대상 19:09:50 135
1791591 두피가 아파요 엄마 19:05:49 97
1791590 모네타에 나오는 신협/저축은행 예금 금리 가짜인 경우도 있나요?.. 3 금리 19:05:37 126
1791589 어르신 모시고 효도관광 다낭과 뿌꾸옥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1 베트남 19:03:39 108
1791588 집값 올려줘서 감사하더더니 내려야한다네 ㅎㅎ 11 집값 19:01:02 337
1791587 237000원 현대카드 유이자 할부하면 수수료 많이 무나요? ..... 19:00:34 79
1791586 냉장고 18:57:24 83
1791585 브리저튼 손숙 손녀 너무 못생겼어요 10 .. 18:51:04 1,035
1791584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강유정 남편 직업??? 12 반포댁 18:50:50 938
1791583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민주주의의 거목 , 이해찬을 기억하.. 1 같이봅시다 .. 18:50:32 76
1791582 케빈워시되면 더 기세등등해질 것 같아서 1 탈팡 18:50:21 220
1791581 겨울 되니 하천 길냥이가 경계가 심해졌어요. 1 18:49:58 146
1791580 요리 못하는데 자부심 있는 사람 괴로워요 5 식고문 18:49:21 413
1791579 라면 끓이는거랑 생라면으로 먹는거 칼로리차이 있나요? 2 18:47:46 402
1791578 대학병원 수면내시경 보호자없어도 되는데는 1 어디 18:40:48 371
1791577 투기꾼들 대궐기하네요 7 18:39:12 749
1791576 고등학교 졸업식 안 가는 아이들 있나요? 5 .. 18:35:03 288
1791575 인대 파열이 의심될 경우 MRI 필수인가요? 2 .. 18:33:01 158
1791574 해외에서 알뜰폰 이심 개통해보신 분 1 ........ 18:32:40 109
1791573 헤어라인 정리, 이런 것 효과있나요. 3 .. 18:32:18 379
1791572 미래에셋증권 연금저축펀드 2 미래에셋증권.. 18:28:31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