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오빠랑. .제주에 이사가는 중이었나 그랬죠
오빠는 권혁진군. 시신도 못찾지않았나요. ㅜ
여자애만 살았고. 병원에있다가 박근혜온다고 불려와 사진찍혔나
막 우는장면이 기억나는데.
이아이는 어찌살고있나요.
저도 애를 늦게나키워보니. 우리가 애20살까지는 그래도 건강해서 애를
지켜줘야하는데 이생각이 그렇게 간절하네요.ㅜ
옆에자고있는 애쓰다듬다 문득 그아이가 생각나서 맘이 아프네요.ㅜ
그아이를 위해 잠시기도합니다
세월호 혼자남은 아가생각나요
ㄱㄴ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20-01-11 00:45:39
IP : 175.214.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gg
'20.1.11 12:55 AM (118.46.xxx.153)동감해요....그래도 어떤 고모분은 금융권에 맡겨서 챙기게끔 소송한것 기억나늗데
잘자랐으면 좋겠어요.,2. 왕따 당했다고...
'20.1.11 7:07 AM (39.123.xxx.254)세월호 유족인게 드러나서 왕따 당하고 몇번의 전학을 하고...
그 안타까운 사연의 아기에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다들 그렇게 대했던 건지 이해가 안가요.3. ........
'20.1.11 8:11 AM (39.116.xxx.27)오빠 이름은 혁규예요.
권혁규...4. 음
'20.1.11 12:31 PM (110.70.xxx.98)젤 윗댓글의 고모가 그 고모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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