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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롯데리아 진상녀 대단하네요

벌렁벌렁 | 조회수 : 25,205
작성일 : 2020-01-10 22:22:01
http://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z0M-cWscH28

너무하네요
그나마 백화점안에 있는거라 정중한게 대처하는거같은데
동영상찍고있는거 확보하는 목소리도 들리고
저여자 수업료 크게 냈음 좋겠네요
IP : 223.38.xxx.18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0 10:27 PM (221.149.xxx.23)

    정신병력있다고... 딱봐도 제정신은 아닌걸로 보여요..ㅡ.ㅡ

  • 2. 실화
    '20.1.10 10:28 PM (61.253.xxx.184)

    인가요?
    보고도 믿기지 않네요

    인격모독(인권에 관련된거 같은데)
    폭행(얼굴에 음료와 깡통 던진건가요?)
    성추행(남자 직원 옷까지 잡아당기고)
    모욕죄
    테이블도 팽개치고(기물파손?)
    업무방해죄까지 다 들어갈거 같은데?

    여자 20대정도로 보이는데....결국 직원들이 잡아서 어디로 끌고 가네요

    으아......요즘같이 사방에 cctv에다가 전부
    폰으로 찍는 세상인데.......

  • 3. 그러게요
    '20.1.10 10:32 PM (223.38.xxx.183)

    저도 소리안키우고봤을땐
    중국인가했어요
    우리나라 ㅠㅠ
    저리큰소리치드니 남자둘이 데려갈땐
    살짝 쫄은듯

  • 4. 경찰서가는거죠?
    '20.1.10 10:34 PM (1.237.xxx.156)

    완전 미친ㄴ은 아닌데요 옷차림 보니.

  • 5.
    '20.1.10 10:39 PM (223.38.xxx.125)

    댓글보니 저 미친것은 훈방조치하고
    직원에게는 커피쿱곤주고 면담 후
    휴식조치하고 끝 이라는대요?

    제가 옆에 있었다면 같이 멱살잡이 했을것 같은데

  • 6. ....
    '20.1.10 10:39 PM (114.203.xxx.89)

    저런 년은 콩밥 먹여야해요.. 당하신분 꼭 정신과 치료받으시구요. 제 가족이러면 저 여자 죽이고 싶을거 같아요

  • 7. 음....
    '20.1.10 10:42 PM (211.221.xxx.134)

    옆에 서계신 직원분도 누군가에 가족인데...

    혹시 가족들이 이 영상을 보게 된다면 너무 속상하겠네요

  • 8. ...
    '20.1.10 10:44 PM (223.38.xxx.177)

    분노 조절 안되면 환자인데.
    고발로 참교육 들어가야 할듯.

  • 9. ..
    '20.1.10 10:45 PM (70.27.xxx.46)

    깡통으로 머리 맞은 분 가족이 보면 진짜 속상할것 같네요.
    저같으면 저 또라이를 찾아가서~~~~~~

  • 10. happ
    '20.1.10 10:54 PM (115.161.xxx.24)

    왜 저런 진상까지 끌어 안는지 ㅉ
    저런 진상 처벌하는 제대로 하는 백화점을
    더 좋아하며 고객들 몰리지 않을지

  • 11. 진상은
    '20.1.10 10:57 PM (223.33.xxx.226)

    남녀노소를 안 가린다는.. 그냥 타고난 수준이 저런 상태에
    성별은 여자 껍데기고 어린 시절 보내고 이십대 삼십대 그렇게 장소따라 상대따라 진상짓 하는거죠. 땅콩네 모녀들 봐도 그렇고 어린이집 유치원 산후조리원 폭력사망 일으킨 간호사 봐도 자기보다 어리거나 사회적 약자 앞에서 하는 폭력적 갑질은 남녀차이가 아니고 그냥 진상이 껍데기만 성별로 나눠입었을뿐.
    훈방조치할게 아니고 처벌이 필요한데.. 땅콩갑질은 처벌 받고 저런 갑질은 훈방하면 재벌역차별 소리 나오겠다는.

  • 12. 분노
    '20.1.10 11:05 PM (218.152.xxx.234)

    조절장애 같아요

  • 13.
    '20.1.10 11:07 PM (223.38.xxx.183)

    훈방이요? 롯데백화점 이미지관리하느라 그랬네요
    요즘 롯데불매라 쎄게도 못나갔나보네

  • 14. 진상은
    '20.1.10 11:15 PM (223.33.xxx.202)

    롯데백화점측이야 깡통 맞고 뺨 맞는 것도 대체가능한 직원일뿐인데 뭐하러 돈들이는 고소 고발 이런거 하겠어요? 롯백 입장에서는 아~무런 보호 가치없는 한국인들끼리의 치고박고인데.

  • 15. ....
    '20.1.10 11:23 PM (168.126.xxx.192)

    외국같으면 직원한테 직살나게 맞더라구요 맞아도 찍소리 못하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저런 진상을 봐주는 경향이

  • 16. 그냥 뭐
    '20.1.10 11:24 PM (121.190.xxx.44)

    완전 ㅁㅊㄴ인거네요

  • 17. 경찰
    '20.1.11 12:18 AM (172.58.xxx.132)

    왜 신고 안하지요? 저런건 신고하면 경찰에서 금방 잡아가지 않나요? 제 지인은 목소리 크다고 신고 해서 금방 쫓겨났어요.. 여긴 미국이지만 .. 나도 목소리가 커서 조심조심..

  • 18. 근데
    '20.1.11 1:37 AM (121.100.xxx.27)

    저 ㅁㅊ 여자는 머라머라 소리지르는 거예요? 왜 하나같이 고주파소리만 발사하는지 당췌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 19. 무셔라
    '20.1.11 2:20 AM (1.241.xxx.233)

    저 여자 귀신 씐거 아니에요?
    사람 눈이 아닌데ㅜㅜ

  • 20. ㅇㅇ
    '20.1.11 2:29 AM (61.75.xxx.28)

    저 여자 알고보니 정신질환 있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닌 미친 여자 맞는거같아요.

  • 21.
    '20.1.11 2:46 AM (175.223.xxx.99)

    진짜 상진상이네요 그런데 얼굴이 몇년전에살던 윗집 무개념ㄴ이랑 넘 닮아 깜놀

  • 22. 제눈엔
    '20.1.11 8:35 AM (111.99.xxx.246)

    되게 정상인으로 보이는데요
    그냥 진상

  • 23.
    '20.1.11 10:15 AM (211.224.xxx.157)

    정상인인데요. 저래 놓고 도망가다 남직원들 쫒아오니 쫀게 보이잖아요. 정신병이면 저러지 않죠.

    보안요원 정직 안쓰고 파견직이거나 할텐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직업이네요. 저사람 정신건강 해친건 누가 책임지나요?

  • 24. 마른여자
    '20.1.11 12:44 PM (106.102.xxx.175)

    흐미~~
    돈많은 갑부집년인가?
    뭘믿고 왜저래
    대단하네

  • 25. 법이
    '20.1.11 12:46 PM (125.177.xxx.106)

    거지같아서 범죄자 보호해줘서 그런가
    이상한 인간들이 너무 많은듯.
    범죄자 인권 좀 그만 지켜줬으면..
    선량한 시민들 인권이나 좀 지켜주지...

  • 26. ..
    '20.1.11 12:48 PM (221.159.xxx.134)

    미친년이네요. 싸대기 맞은 젊은직원은 깜놀하고..얼마나 다들 수치스러웠을까요ㅜㅜ정신병자라 고소도 안되고 훈방조치 된걸까요?

  • 27. .....
    '20.1.11 12:54 PM (175.223.xxx.196)

    저런 거 볼 때마다 마트나 백화점 측은
    서비스직 직원들 보호도 안해주고 너무 안쓰러워요
    판매자들도 소비자 중에 핵진상들은
    블랙리스트 걸어서 못 오게 하거나 해야지
    항상 말단 직원들만 괜히 흠씬 두들겨맞고 사람들 앞에서
    수치 당하고 속으로 얼마나 똑같이 한대 쳐주고 싶었을까

  • 28. 응?
    '20.1.11 12:57 PM (219.255.xxx.149)

    참 살다 살다 별...

  • 29. 무슨
    '20.1.11 1:11 PM (175.209.xxx.244)

    저여자 일부러 그런거 같아요.
    직원이 너무 화나서 자기 멱살 잡거나 때리면 그때부터 폭행죄라고 뒤집어 씌우고
    롯데 하고 딜하려고 할거 같아요. 돈 뜯어내려고
    정신병은 무슨 딱 봐도 그런짓거리 해서 돈 뜯어내 사는 ㄴ 같은데

  • 30. ....
    '20.1.11 2:25 PM (116.45.xxx.163)

    정신과 병력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 31. ㅇㅇ
    '20.1.11 2:27 PM (61.75.xxx.28)

    경찰 조사 결과 정신병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서비스 업하시는 분들 힘드네요....정상인이지만 진상과도 상대해야하고 가끔은 진짜 미친 사람을 상대해야하고요.
    정신 문제 있는 사람은 어떤 식으로 행동할지 또는 갑자기 폭발해서 폭력을 행사할지 예측을 할수가 없고
    또 그런 사람 처벌하는 것도 힘들고...

  • 32.
    '20.1.11 2:29 PM (211.215.xxx.168)

    무섭네요 에구

  • 33. ㅇㅇ
    '20.1.11 2:36 PM (175.223.xxx.114)

    미친년이 따로없네요 진상과 패악의 결정체..
    드라마를 너무 봤나. 콜라컵에 판 뒤엎고 싸다구까지....
    옆의 아저씨는 연세도 있어보이는데, 아주 싸가지 밥말아 먹었네요. 쳐돌은년...
    진상이라는 말이 뭔지 확 와닿는 영상입니다.

  • 34. ...
    '20.1.11 2:41 PM (125.189.xxx.187)

    사람은 사람답게 처신을 해야
    사람 대접을 받는 법.
    저런건 달랑 들어 빙빙돌리다가
    패대기를 쳐버려야 정신을 차리는데
    법이 개차반 같다보니...

  • 35. ..
    '20.1.11 2:50 PM (175.223.xxx.149)

    영상보고 화나서 롯데 본점에 전화했어요
    저여자는 남대문경찰서에 넘겨졌고 어떻게.되었는진 모르겠다하네요
    그 직원분들은 유급휴가예정이라하네요ㅜ

  • 36. ㅇㅇㅇ
    '20.1.11 3:16 PM (175.223.xxx.114)

    위에 전화한분..잘 하셨어요. 짝짝~정의로운 분이세요
    저도 고충당한 직원분이 안타까웠거든요.
    난동부린 여자가 정신병 경력있다고도 하는데
    왠지 거짓 핑계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37. 아..
    '20.1.11 3:23 PM (175.193.xxx.206)

    왜 그랬을까요? 앞의 어떤 이유가 있었을텐데........ 저는 지하철에서 비슷한 행동하는 20대 여자를 봤어요. 막 소리지르며 엄마랑 통화를 하니까 지나가는 할아버지가 뭐라 한마디 하니 난리가 났었죠. ㅠ

  • 38. ...
    '20.1.11 5:26 PM (106.102.xxx.51)

    어제 부동산 사이트에 동영상이 올라와서 어러저러한 댓글들을 보았는데요. 롯데리아에서 어느 여자가 30댜라고하네요. 소란을 피운다고 백화점 안전요원을 불렀고 나이 많은 분이 안전직 부소장인데 롯데리아에 와서 조용히 해달라고 정중히 얘기했다고 저 난리가 난거래요. 남대문 경찰서에 갔고 뺨맞은 안전요원에게 고소할수 있다고 했으나 고소 안하겠다고해서 훈방조치 했데요.
    그 미친녀는 정신과병력이 있다고하고..롯데리아측에서 안전요원들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했다...그런글 읽었어요~~

  • 39. ㅣㅣㅣㅣㅣㅣ
    '20.1.11 6:21 PM (175.223.xxx.24)

    저기 명동점..

    그냥 잡는게 아니고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려하니까
    못들어가게 잡아서 명동역 쪽으로 트데려가는거에요

  • 40. 강약약강
    '20.1.11 8:04 PM (93.82.xxx.147)

    진상짓 쳐하다 안전요원들 오니까 도망가잖아요.
    제발 고소하세요.
    정신병자면 집구석에서 쳐박혀있지 왜 저래요?

  • 41. 정신과 한번
    '20.1.11 8:13 PM (104.218.xxx.115)

    정신과 한번 가서 우을증약이라도 한번 지어먹어두면

    향후 무슨일 생기면, 여러가지로 유리하겠네요.

  • 42. 누구냐
    '20.1.11 8:22 PM (221.140.xxx.139)

    저런 건 분노조절장애 아니에요,
    진짜 무슨 범죄 현장에서 앞에서 칼들고 설쳐대도
    지 승질대로 한다면 모를까.

    딱 봐도 지 물리적 안전은 보장되는 상황이니까 개 ㅈㄹ 하는거지.

    네티즌 뭐하냐, 신상 왜 안털어

  • 43. ㅇㅇ
    '20.1.11 9:09 PM (175.207.xxx.116)

    정신과 한번 가서 우을증약이라도 한번 지어먹어두면
    향후 무슨일 생기면, 여러가지로 유리하겠네요...2222

  • 44. sss
    '20.1.11 10:15 PM (125.179.xxx.192)

    십몇년전에 아는 남 동생이 병원 수납창구에서 일하다가 술취한 환자보호자한테 따귀 한 대 맞았는데 합의금으로 95만원인가 받았었어요. 괘심한데 저 여자한테도 물질적으로 뭐든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45. ...
    '20.1.11 10:28 PM (223.38.xxx.211)

    저분 저도 거기서 일해서 가끔 뵙는 분인데 보안팀 중에 무척 점잖고 예의바르신 분이거든요.
    어제는 바빠서 인터넷 못 보다가 오늘 아침 영상 올라온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롯데측 대응은 원래 그정도인 줄 아니까 헛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보안팀도 그렇고 주차팀도 그렇고 또 다른 판매업체들도 그렇고 대부분 직영이 아닌 하청업체 직원들이라 거의 인간이라기 보다 도구 취급 받고 다닙니다.
    직원들의 안위보다는 돈쓰러 오는 고객이 최우선이라 우리가 춥건 덥건 제때 밥을 못먹고 일하건 말로만 걱정해주는 척하고 끊임없이 매출 올리는데만 혈안이 되어서 달달 볶아대는 곳이 롯데백화점이에요.
    특히 본점이 오래된 곳이라 환경이 열악해서 젤 심하고요.

  • 46. ㅇㅇㅇ
    '20.1.12 9:44 AM (175.223.xxx.153)

    여자가 컵던져서 이마에 맞게 하고 난리발악이 장난 아니네요.
    공개된 장소가 아니었으면 저 여자는 남자한테 된통 쳐맞았을거 같은데...ㅋㅋ

    그러고 일 나자마자 수습하려고 직원한테 커피쿠폰 10개 주고 말았다니 
    이런걸로 입막음 하는게 어이없어요. 유급휴가 예정이라니...ㅋㅋ 
    하청업체라고하니 평소에도 얼마나 직원을 소모품 도구취급하며 굴렸을지, 눈에 선합니다.
    저런 고객같지도 않은걸 두고 암 대처도 못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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