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생이 집이 너무 가난하고 도움주는 사람이 없어 혼자 공부했는데 인강이라도 너무 듣고 싶다 카페에 글을 올림
어떤 수험생 엄마분이 쪽지로 본인 자녀 수시6개 다 탈락했다며
공부열싱히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기특하다고 본인이 1년 인강 결재해준다고 문자 보내라는걸
쪽지 확인을 1년뒤에나 했다네요
그래서 인강 도움은 못받았지만 그쪽지 읽고 너무 감동하고 감사했다는데..돈 여유를 떠나 저런맘이면 도와주고 싶긴하네요
타 카페서 읽었는데요
감동 조회수 : 2,574
작성일 : 2020-01-10 17:44:37
IP : 112.154.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0 5:49 PM (124.50.xxx.22)감동이에요 세상은 살만하네요.
2. 감동이네요
'20.1.10 5:50 P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저는 대학 졸업 후 수험생 시절 게시판에 스터디 모집글을 보고서 스터디 모집글이 올라온 지 10분 만에 제 전공, 수험 이력 등 스펙을 적어 지원 이메일을 보냈는데요
인원 다 찼다고 거절하는 이메일 받았어요
다행히 친구 도움으로 다른 스터디에 끼고 그 해 합격했는데요
합격자 명단 뜬 다음날 예전에 스터디 모집글 올린 사람이 글을 썼더라고요
수험 이력이 짧아 인원이 안 찼는데도 거절했는데, 자기가 거절한 사람 붙었더라며 본인은 떨어졌는데 거절한 거 후회된다고요
글을 읽어 보니 제 얘기였어요3. ......
'20.1.10 7:26 PM (223.62.xxx.187)정말 감동이에요. ㅠㅠ
저도 꼭 그런 사람이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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