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없는 남편
1. ...
'20.1.10 5:23 PM (121.168.xxx.194)든든한 와아프 있는데.. 좀 편하게 살면 안되나요? 여자들은 든든한 남편믿고 전업으로 잘들 살잖아요?
왜 여자는 되고,, 남자는 안되죠??2. ...
'20.1.10 5:23 PM (106.102.xxx.160) - 삭제된댓글일 안 하는 여자도 일하게 만들었을 듯요
3. 산과물
'20.1.10 5:25 PM (112.144.xxx.42)아내 의존 내지는 책임감 완전 결여..하루라도 더 다그치고 애원하고 가장책임감 논리적으로 설명해서 무슨일이라도 하라고 등떠미세요. 50넘으면 하다못해 택시,경비,청소,운전 허드렛일해도 150ㅡ200은되고 머리쓰는 일은 천차만별이지요
4. 그런
'20.1.10 5:27 PM (218.154.xxx.188)남편은 결혼 초기에 생활비 내놓으라고 난리난리쳐서
받아내지 않으면 평생 안 내놓고 총각때처럼 월급 타서
혼자 다 쓰더라구요5. 궁금해서요
'20.1.10 5:29 PM (58.148.xxx.5)그런남자인지 모르시고 결혼하신거에요? 그런남자가 어떻게 님처럼 좋은여자 만나 결혼했는지 너무 궁금해서요
6. 그게
'20.1.10 5:3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그게 사람 봐가면서 그렇게 하는거죠
잘나고돈잘버는 부인을 사랑한다면
격에 맞는 남편이 되고 더잘해주는 남자가 되고싶어서
노력하겠죠.
님을 사랑하지 않는거고
다른여자면 또 달라져요.7. .....
'20.1.10 5:45 PM (118.32.xxx.72)반백수로 지내면서 주부역할은 제대로 하나요?
지인이 공무원인데 연봉이 높아요. 그런데 남편이 반백수에요.
일을 안하는건 아닌데 알바 수준으로 해요.
프리랜서 같은것데 일감도 별로 없고 벌이고 그닥.
그런데 집안일을 완벽하게 합니다. 프로 살림꾼이에요.
반백수라고 써놓고도 미안하네요.
사실 반백수라고 하면 안되겠죠. 주부인데 알바도 하는거죠.
여자도 남편한테 불만 없고, 남자도 자격지심 그런것도 없고
둘이 죽이 잘 맞아서 살아요.
근데 그런 남자 별로 못봤어요.
여자가 더 잘벌수도 있고 남자가 일을 안하고 덜할수도 있는건데..
그럼 살림을 똑 소리나게 해야하는데 그런 남자 별로 없어요.8. ㅇㅇ
'20.1.10 5:47 PM (175.223.xxx.110)님 안만났으면
님 말고 또 비슷한 조건의 여자 찾아서 결혼했음9. ㅇㅇ
'20.1.10 6:18 PM (175.223.xxx.209)118님 같은 케이스면 반백수도 아니네요
그런 남편이면 참 좋을 거 같아요 ㅠ10. ....
'20.1.10 7:45 P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아마
다른 여자 였음
그렇게 안살았을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