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 1년에 1억이라니

..... 조회수 : 7,921
작성일 : 2020-01-10 14:18:12

방금 친구 만나고왔는데
1년에 1억씩 모을계획이라고
우리 더 친하게 지내자했네요 ㅋ ㅠㅠ

아무리 부동산 폭등으로 10억도 큰돈 아니라지만
1년에 적금으로 1억 모으는 건 대단하지않나요

그냥 다른세상 얘기인듯 ㅜㅜ


IP : 223.39.xxx.10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0 2:18 PM (58.87.xxx.252) - 삭제된댓글

    대단하죠.
    1억은 넘게 번다는건데.

  • 2. 보통
    '20.1.10 2:19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연봉이 어떻게 되던가요.
    저는 맞벌이 하는 친구들 봐도 그렇게 못 모으던데.

  • 3. 사업
    '20.1.10 2:21 PM (71.128.xxx.139)

    월급쟁이는 아니죠?
    돈 벌려면 사업을 해야해요.
    지금은 월 몇천 수준이지만 진짜 잘될땐 월 매출이 아니고 순수익이 억대였던때가 있었거든요.

  • 4. ㅇㅇ
    '20.1.10 2:22 PM (221.154.xxx.186)

    허걱. 반성되네요. 연봉이 1억 넘고 검소한가봐요.
    솔직히 부모님집에 사는 미혼이 돈모으기 최적이죠.

  • 5. /////
    '20.1.10 2:24 PM (211.250.xxx.45)

    블러그에 6개월에 몇천모으기 이런분들계시는데

    글보면 진짜 어떤경우는 너무 심하다싶은집도 많더라구요
    과자하나 안사주고
    아니면 시부모님이 다 뭐 주고 뭐주고
    다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들 사는나름이고 저축액보면 대단하다심긴하죠

    저도 자극받아 해보려니
    진짜 저도 잘해먹고사는거 아닌데
    어찌 저런생활이 될수있는지...좌괴감이 들정도.... ㅠㅠ

  • 6.
    '20.1.10 2:27 PM (210.99.xxx.244)

    한달 실수령액이 천훨씬더 된댜는건데 연봉이 1억5천이상일듯 세금떼고 해야하니

  • 7. ㅇㅇ
    '20.1.10 2:28 PM (218.156.xxx.10) - 삭제된댓글

    깔고 있는 부동산은 오르거나 말거나

    2채부터는 세금부담되고

    똘똘 1채 더하기 현금이 .대빵이죠

  • 8. 까페
    '20.1.10 2:40 PM (182.215.xxx.169)

    하하 요즘 유행인가봐요.
    타이트하게 혹은 말도 안되게 목표설정하고
    어떻게든 그걸이루는 과정을 드러내는거.
    똑똑한건가요?민폐인가요?

  • 9. ..
    '20.1.10 2:46 PM (211.197.xxx.181) - 삭제된댓글

    저도 1년에 1억 모아요
    할 거 다 하고 삽니다
    외식도 하고 육아 관련 비용도 아끼지 않고 경조사 비도 아낌 없이 냅니다
    월 소득이 넉넉하면 가능하죠
    1억씩 모은다고 돈 안쓰고 인색하게 산다고 생각하다니.. 실소가 나오네요
    이렇게 살아도 강남에 아파트 있는 사람들 못따라가죠
    그들이 진정한 위너 ! ㅋ

  • 10.
    '20.1.10 2:47 PM (61.74.xxx.129)

    연봉높으면 모을수도 있죠.

    그런데 진짜 다 좋은데..
    자기 돈 모으겠다고, 자기 돈 써야할 곳에 남의 돈 안썼으면 좋겠어요.

    자기 밥 먹으면서도 남한테 얻어먹고..
    자기 커피 마실때도 남한테 얻어마시고..
    그건 절약이 아니라 도둑질이예요.

  • 11. ...
    '20.1.10 2:50 PM (211.197.xxx.181)

    저도 1년에 1억 모아요
    할 거 다 하고 삽니다
    외식도 하고 육아 관련 비용도 아끼지 않고 경조사 비도 아낌 없이 냅니다
    월 소득이 넉넉하면 가능하죠
    1억씩 모은다고 돈 안쓰고 인색하게 산다고 생각하다니.. 실소가 나오네요 보통은 월소득 낮은 사람들이 아끼고 얻어먹으려 하고 그렇지 않나요? 댓글들이 대동단결로 그렇게 돈 많이 모으려면 민폐일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데, 1억씩 모은다면 적어도 1억~2억은 버는겁니다
    사업하는 사람을 월급쟁이와 비교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살아도 강남에 아파트 있는 사람들 못따라가죠
    그들이 진정한 위너 ! ㅋ

  • 12. ㄴ네네
    '20.1.10 3:43 PM (14.33.xxx.174)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연 2억버는 사람이 왜 1억 저축못할까요.
    안한다면 모를까..

    연 2천버는 사람이 1억저축 할수 있습니까?
    말인지 빙구인지..

  • 13. 저희도..
    '20.1.10 4:32 P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

    1년에 1억 넘게 모아요.
    아이 하나 있는데 군대 가고..
    양가 노후 되어 있고..
    남편이랑 저랑..한달에 200 쓰고..
    만나는 사람들은 깔끔하게 더치페이하고..
    돈 쓸 일 없어요.

  • 14. 저희도..
    '20.1.10 4:35 PM (221.147.xxx.73) - 삭제된댓글

    1년에 1억 넘게 모아요.
    아이 하나 있는데 군대 가고..
    양가 노후 되어 있고..
    남편이랑 저랑..한달에 200 쓰고..
    만나는 사람들은 깔끔하게 더치페이하고..
    돈 쓸 일 없어요.

    그런데 과천으로 이사 갈려다가 폭등하는 바람에
    놓쳤어요. 한달에 200 쓰고 4억 모았더니..
    6 억이 올라감.

    진정한 위너는 부동산 폭등한 사람들이 맞음. ㅡ.ㅡ;;

  • 15. 82오시오
    '20.1.10 4:51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깔고 있는 부동산은 오르거나 말거나

    2채부터는 세금부담되고

    똘똘 1채 더하기 현금이 .대빵이죠

    ------------------------------------------------------------

    웃기고 있네. 2채 더하기 현금이 대빵입니다.

  • 16. ㅇㅇ
    '20.1.10 5:56 PM (218.156.xxx.10) - 삭제된댓글

    82오시오 님을 제가 웃긴적이 없고

    저는 나이가 많아

    상속세등 해당이 되어 많은 현금을 좋아합니다..

  • 17. 걱정말아요
    '20.1.10 8:52 PM (125.177.xxx.43)

    우리도 그런데
    연봉이 많아서
    쓸거ㅜ다 쓰고 밥도 사고 여행도 다니고 삽니다
    아무래도 여유있으니 남에게 더 쓰게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29 유기 진도견 입양할까 했는데 고민 13:25:10 12
1789228 코스트코장보고 점심으로먹은거 1 하얀 13:24:21 46
178922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쿠팡의 한미관계와 대한민국 국회를.. ../.. 13:21:19 42
1789226 이달 난방비가 24만이요 1 난방비 13:20:29 166
1789225 중고에어컨 인수 얼마정도 하나요? 3 ㅡㅡㅡ 13:17:05 105
1789224 인생 재밌나요? 3 ... 13:15:31 235
1789223 아프니까 살이 금방 빠지네요 1 ㆍㆍ 13:14:18 275
1789222 절대 모으고 아끼는 게 재미있는 건 아닌데.............. 5 13:13:42 395
1789221 제가 동네에서 아이한테 귀엽다고 했떠니.. 3 ㅇㅇ 13:12:58 581
1789220 갑자기 궁금해서요 초중고 13:12:27 57
1789219 기후동행카드 버스 이용못했는데 13:08:16 129
1789218 한 이틀 술과 약을 과다복용 한 탓인지 위가 아파요 1 휴식 13:07:37 165
1789217 고양이얼굴 점 1 고양이는 왜.. 13:06:37 129
1789216 여자 50대 아직 괜찮지 않나요? 10 불만 13:05:30 727
1789215 오늘 하루 단타로 4 .. 12:59:07 893
1789214 초4학년 수학 6 ㆍㆍ 12:55:51 225
1789213 부모상 4 12:52:10 579
1789212 어제 영철이 했던말 좀 멋있었어요 11 영철 12:47:35 991
1789211 60대 중반부터는 5 12:46:08 846
1789210 국가장학금 8분위면 얼마 나오나요? 4 재산정 12:46:03 490
1789209 이렇게 먹으면 우울이 사라질까? 4 잘살고싶다... 12:38:41 754
1789208 국유지를 텃밭으로 사용하는 양심불량인들 양심 12:36:18 341
1789207 이번주 아침은 거의 밀키트국 먹였어요ㅠ 3 12:31:49 682
1789206 올해 지출 얼마 쓰셨나요 16 . m.m 12:31:25 1,145
1789205 나솔)사람은 역시 오래봐야하나봐요 8 -- 12:25:29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