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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추장관이 30분전 통보했다고 믿는 분들!!

... | 조회수 : 4,645
작성일 : 2020-01-10 00:33:40

팩트체크 해드릴께요

30분전 아니고요

전날 제출하라 했고요
1시간동안 전화 통화도 했데요

서류 제출 후에도 수정 가능하다고 알려줬구요
장관의
모든 일정 취소하고
6시간이나 기다려 드렸답니다

그런데
윤통령께서
법무부로 못 오시겠고
제 3의장소로 가져오라 했답니다

이게 팩트에요

동영상 참조하세요

http://youtu.be/4tsBBAegIx4

만약 이게 거짓이면
검찰이 왜 조용하죠????
벌써 나불나불했죠?
언풀 했겠죠
오늘도 대통령자문기구 압색한
깡패같은 검사가
조용하네요

알건 알고 댓글 다세요
아무리 대가리가 깨져도 윤석엿
대깨윤이라도 알건 아세요
IP : 61.72.xxx.4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0 12:34 AM (61.72.xxx.45)

    이래도 모르면 ....
    대깨윤

  • 2. 쓸개코
    '20.1.10 12:35 AM (218.148.xxx.208)

    알고도 뭐라고들 하는거 아닐까요.

  • 3. ...
    '20.1.10 12:37 AM (61.72.xxx.45)

    설마요??

    아래 어떤 글에 30분전 통보 댓글이
    많이 달려있어요

  • 4. 결과는
    '20.1.10 12:37 AM (223.62.xxx.226)

    이렇게 되었는데 생떼 쓰면 달라질게 있나요?
    추장관전에
    대통령께서도 얼마나 많은 시간과 기회를 주셨습니까?

    순리대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 5. 쓸개코
    '20.1.10 12:38 AM (218.148.xxx.208)

    그자들 저는 일부러 그러는걸로 보여요.

  • 6. ...
    '20.1.10 12:39 AM (61.72.xxx.45)

    이 글 댓글이
    하나같이 30분전 통보래요 ㅎㅎ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20476&page=3

  • 7. lsr60
    '20.1.10 12:50 AM (221.150.xxx.179)

    헐;;; 법무부로 못오겠고
    제3장소로 가져오라구요?
    암튼 간이 배밖으로 나와도 한참 나온 놈이네요

  • 8. 화이트여우
    '20.1.10 12:56 AM (1.235.xxx.148)

    추장관전에
    대통령께서도 얼마나 많은 시간과 기회를 주셨습니까? 22222

  • 9. 지겨워서
    '20.1.10 12:57 AM (122.38.xxx.224)

    양아치가 따로 없어요...

  • 10. 뭐였더라
    '20.1.10 1:01 AM (211.178.xxx.171)

    어쨋든 윤out 쪽으로 가고 있는게 팩트입니다.
    그 누가 뭐라고 떠들어도
    어둠은 빛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 11. ..
    '20.1.10 1:18 AM (223.62.xxx.63)

    윤석열 사퇴해야죠

  • 12. 이제는
    '20.1.10 1:20 AM (116.37.xxx.69)

    개검들을 두들기는 만찬의 시간만 남은건가요
    진심 그랬으면 좋겠어요
    죗값은 반드시 치루고

  • 13. 이것들이!
    '20.1.10 1:45 AM (42.36.xxx.201)

    간땡이가 배 밖으로 나왔네요
    이게 다 우쭈쭈해준 기레기 자한당 탓입니다

  • 14. 미쳤죠
    '20.1.10 1:54 AM (69.243.xxx.152)

    사장: 이번 인사에 무슨 의견이 있니?
    과장: 네가 만든 인사리스트부터 나한테 올려봐.
    사장: 인사발표 하려고 해. 네가 데리고 일할 사람들이니 의견 들어봐줄께. 와서 말해봐.
    과장: 네가 만든 인사리스트 들고 커피숍에서 나랑 만나자.
    사장: 쟤 왜 저래? 발표함.
    기레기와 잔당: 사장이 독단적이구나! 우우우우!!!!

    걍 이 판이죠. ㅎ
    웃기고 자빠졌다고 봅니다. ㅎㅎ

  • 15. 추장관이
    '20.1.10 1:55 AM (1.239.xxx.113)

    추장관이 전날 기다린건 윤총장더러 안을 만들어오라는 것이었는데

    원래 늘 해왔던 절차는 장관이 안을 먼저 내고
    그다음 총장과 상의입니다.

    그런데 어제 니가 일단 인사안 가져와봐 라는식으로 절차를 무시하니 윤총장이 응하지 않고

    오늘은 장관이 안을 만들고 나서
    30분만에 검토해라 라고 했으니
    장관이 이때까지 해온 검찰총장과의 인사조율절차를
    사실상 무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틀린 부분이 있나요?

  • 16. 쓸개코
    '20.1.10 1:57 AM (218.148.xxx.208)

    링크 걸어주신 글에 북한 찾는 댓글 좀 보세요. 정말 코메디랄까 ㅎ;

  • 17. 이제까지의
    '20.1.10 2:07 AM (69.243.xxx.152)

    인사조율 자체가 비정상적인 검찰의 월권행위였고
    그게 오랫동안 이어져내려와서 사회에 온갖 문제를 양산해왔기 때문에
    검찰개혁의 당위성이 점점 커져온 거에요.
    뿌리뽑아야할 폐해가 바로 일개 검찰총장의 월권행위입니다.

    검찰의 인사권은 대통령에게 있고
    이것을 시행하는 것은 법무부 장관이에요.
    어디다가 감히 일개 검찰총장이 대통령의 권한을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저런 오랜 병폐인 관행을 뿌리뽑는 것도 검찰개혁의 큰 부분이에요.

  • 18. ??
    '20.1.10 2:28 AM (1.239.xxx.113)

    검찰총장이 인사권이 있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상의하고 조율하는게 왜 비정상적인 월권행위입니까? 상의하는것이 비상식적이 월권행위라는건 처음들어보네요.

    검찰에서 원안과 다르게 조율해도 어차피 장관이 안들어주면 그만인데 그래도 한번 상의나 하고 결정하자. 이게 이때까지의 정상적인 절차였단 말입니다.

    사장이 당연히 인사권이 있겠지만

    부장이 팀원 승진관련해서 차장/사장과 상의하고 조율하는게 정상적인 조직이지요. 대체 조율하는게 왜 월권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 19. 그럼
    '20.1.10 2:31 AM (1.239.xxx.113)

    그럼 장관 청문회 왜합니까?
    어차피 대통령에게 인사권이 있는데요.
    그냥 시키고 싶은사람 그냥 다 임명하지 왜 국회의원이랑 상의하고 조율합니까? 국회의원의 비상식적인 월권인가요?

    물론 이정부에서는 청문회 통과 안해도 거의 다 임명강행했습니다만은....

  • 20. 아그리고
    '20.1.10 2:43 AM (1.239.xxx.113)

    검찰개혁의 당위 말씀하셨는데요

    우리나라 검찰이 갖고있던 가장큰 문제점 중 하나는
    특이하게 행정부 소속이라서
    BH의 영향을 많이 받는 소위 정권의 개가 될수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나라처럼 사법부소속이면 삼권분립에 의해
    독립적인 기관이겠지요.

    그래서 박근혜정부때 윤석렬이 살아있는 권력에 저항한게 큰 관심을 받은것이죠. 검찰이 정권의 개가 아니라는걸 보여줘서요.

    근데 이번에 대통령이 인사권 있으니 내말 들어라라는것은
    더더욱 충실히 내편만 들어줘라
    아님 내가 너 좌천시킨다라는 메시지를 준것과 다름없지않나요?
    독립성을 더욱 훼손한거죠...

  • 21. anne
    '20.1.10 2:55 AM (58.235.xxx.223)

    아 정성스럽게도 쓰셨네요..113.. 그래서 윤통령 별명까지 붙은 총장을 지지하신다는 거지요? 저는 그가 우리의 참정권을 부정하는 것 같은 모욕감 마저 느껴요.

  • 22. 농담 참 길다.
    '20.1.10 3:21 AM (69.243.xxx.152)

    사장이 인사서류 만들어서
    과장한테 보고히고 도장받으란 소리를
    돌려돌려 길게 말하시네요.

    사장실로 들어오라고 호출이 왔는데
    과장이 그걸 묵살하고
    사장한테 스타벅스로 서류들고 오란 얘기에
    온갖 양념 다 쳐서 진짜 길게도 편들어주시네.

    국민들이 뽑은 선출직 대통령의 권한을
    감히 일개 공무원이
    사조직을 만들어 반란을 하며 침해한 거나 같음.
    6개월 천하 끝났다는 걸 알아야지
    그 와중에 대통령을 수사하겠다고 덤벼?

    윤춘장 편드는 사람들도 있겠죠.
    자한당괴 조중동이 얼마나 목이 메일까.
    너라도 어떻게 좀 해봐라 하면서.

    4월총선
    7월공수처등장

  • 23. 검사님들
    '20.1.10 3:25 AM (69.243.xxx.152)

    줄 잘 서세요.
    인사이동 다 끝난 거 아니에요.
    윤춘장한테 인사권 없어요.
    민주당이 총선 이겨요.
    윤춘장이 임기 다 끝내도 다음 검찰총장 임명권이
    문대통령에게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 24. 원래?
    '20.1.10 3:42 AM (69.243.xxx.152)

    원래 검찰총장에게는 인사권에 관여할 권한자체가 없어요.
    법무부장관에게 인사권이 있고 장관이 다 결정하고 대통령의 재가를 받으면 끝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제껏 잘.못.된.관.행으로 검찰총장이 법무부를 쥐고흔들면서
    법무부장관 머리꼭대기에 올라서 감히
    마치 검찰총장이 인사권에 관여하는 것이 당연한 권리인양 월권행위를 해왔죠.
    윗님은 이걸 마치 합법적인 당연한 권리라고 관행운운하면서 주장하시는거고.
    자한당괴 조중동도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거고.

    앞으로 그런 관행이란 이름의 폐단을 철저하게 없애야죠.
    그러자고 하는 게 검찰개혁입니다.

  • 25. ...
    '20.1.10 3:44 AM (1.239.xxx.113)

    음 뭘잘못알고계시는데요 윗님

    원래 장관이 먼저 인사안 제시하는거라니까요?
    총장이 인사안제시해서 장관한테 결제받는게 아니라요?
    원래 인사권이 장관한테있어서 장관이 안을 먼저 정하면
    총장이 수동적으로 따르든지 한마디 보태든지 하는거라구요.


    사장 과장. 비유에 너무 빠지신것같은데요.
    통상적인 절차와 다르게 진행된것 맞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말중에 양념=틀린내용 있다고 말씀하시는거죠?

    구체적으로 지적해주시면 지우든 수정하든 할게요 알려주세요.

  • 26. 장관이
    '20.1.10 3:47 AM (69.243.xxx.152)

    1시간이나 통화하면서 총장의 의견을 들어주겠다고 했고
    총장을 장관이 6시간이나 기다리면서 기회를 줬는데도
    총장이 감히 장관한테 인사리스트를 들고 제3의 장소로 오라가라 하다니
    자신이 총장인지 대통령인지 인지조차 못한다는 얘기이기도 히죠.
    무능의 극치이자 처신하는 능력조차 극도로 무능한 자 윤춘장.

  • 27. 89.243님
    '20.1.10 3:54 AM (1.239.xxx.113)

    원래는 장관이 먼저 인사안을 내고 총장과 몇시간 상의해야하는데요.

    어제 갑자기 장관이 총장에게 내 안은 아직 안보여줄건데
    어디 니가 한번 제안해봐 이렇게 했습니다. 기회를 준게 아니라 니가 어떻게 하는지 한번 보겠다 한거죠.

    근데 총장은 당연히 절차상 순서가 바뀐것이므로 싫다. 원래 하던데로 장관이 먼저 달라. 했는데 장관이 계속안주다가 오늘 7시 넘어서 옛다 인사안, 딱30분만 검토해. 이렇게 된거에요.

    근데 어제 왜 제3의 장소얘기한건지는 저도 정치를 잘 알진못해서 모르겠네요.

  • 28. 그러니까
    '20.1.10 3:57 AM (1.239.xxx.113)

    감히 인사리스트 들고와라 했다는건 완전 잘못된 표현이죠

    왜냐면 늘 사장님이 인사지시 내렸는데 갑자기 팀장에게 야 니가 지시내려봐 내가한번 볼게 잘하나 못하나. 그랬더니 팅팀장이 아닙니다 원래대로 사장님이 인사지시 내려주세요.한거죠...

    같은 내용인데 수식어를 좀 바꾸니 뉘앙스가 완전 달라지는게 써놓고보니 신기하네요

  • 29. ㅎㅎ
    '20.1.10 4:21 AM (69.243.xxx.152)

    원래는 장관이 먼저 인사안을 내고 총장과 몇시간 상의해야한다는 주장 자체가
    잘못된 관행을 지켜야한다는 주장이죠.
    장관이 총장의 의견도 한번 경청해주며 참고하는 것이지 "상의"라니요.
    총장은 장관과 앉아서 상의할 급이 아닌데 자꾸 같은 체급으로 만드시네요.

    조중동, 자한당, 윤석렬사단이 주장하는 소리를 그대로 반복하시면서 정치를 모른다?
    아닌 것 같은데요.
    정치를 모르는 사람 컨셉으로 조중동, 자한당등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ㅎㅎ

  • 30. ..
    '20.1.10 5:00 AM (219.248.xxx.230)

    원래 그렇게 해왔던 걸 바꾸는 게 개혁이에요. 문프게서 검찰도 개혁의 주체로 참여하라 개혁안 내라 여러번 말씀하셨고 충분히 기다려줬어요.
    작년 7월에 윤짜장 뜻대로 다 인사했고 수사 맘껏 했고 그리고 결과가 표창장 컨닝이에요.
    그 과정을 묵묵히 지켜보신 문프의 판단과 결정이고요. 절차 가지고 덤비고 뻗댈 처지가 아닙니다.

  • 31. 그러니까 113님..
    '20.1.10 5:35 AM (58.235.xxx.223)

    윤석렬을 어떻게든 이해하시겠다는 거죠?
    그의 진심을요?

  • 32. 윤황제
    '20.1.10 7:21 AM (211.219.xxx.81)

    대체 청와대 압수수색을 몇번이나 한거죠? 내 기억만으로도 다섯번은 한거 같은데
    역대 이런 검찰이 있었나요? 그런데도 검찰 탄압??
    무슨 놈의 탄압받는 검찰이 밥먹듯 청와대를 압수수색 하나요?
    이 나라는 윤석열 황제가 지배하고 있어요

  • 33. 소근소근
    '20.1.10 7:25 AM (180.68.xxx.100)

    113님은 견찰인가봐요.

  • 34. 1.239.xxx.113
    '20.1.10 7:32 AM (1.226.xxx.16)

    뭘 그리 관행 운운하며 윤춘장 편을 주저리 주저리 드시나요,
    검찰 인사에 법무장관이 검찰총장 의견 들어본다. 이게 법룰에 근거한 팩트 일 뿐인데
    인사 안을 장관이 먼저 작성 총장에게 보내야만 하는 것 만 맞다고 주장이세요?
    총장에게도 안을 내보라고 한게 어때서요?
    그렇게 긴 시간 여러번 요청 한 장관 명을 어기고 끝까지 안을 먼저 내라고 대든게
    님에게는 진정 그리 두둔해 줄 행동으로 보여서 그러는거예요?

  • 35. 알면서그러는거
    '20.1.10 8:41 AM (175.223.xxx.188)

    원글님 팩트 전달 감사해요~~

  • 36. ..
    '20.1.10 8:42 AM (125.189.xxx.187)

    장관이 하늘같이 높으신
    검찰총장각하를 부르면 됩니까?
    총장 집무실로 찾아 뵙고 엎드려
    결재를 받아야죠

  • 37. ...
    '20.1.10 8:58 AM (61.72.xxx.45)

    쓸개코님
    북한 운운 댓글은 아무래도
    태극기부대 시겠죠.
    대깨윤이시고요!
    그분들 뻑하면 빨갱이 타령
    북한으로 가라!

    이런 말 하더라구요
    세상 바뀐것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없어요
    그분들은요

  • 38. 아~~
    '20.1.10 9:39 AM (1.239.xxx.113)

    그래서 추장관님은 관행타파하시느라
    원래인사철보다도 한참빨리인사하고

    업무의 통일성을 위해 2년동안 한지역에서 일하게하는데
    발령난지 6개월도 안된 사람들 또 발령냈군요~~

    원래하던 관행도 나에게 불리하면 적폐로 모는 모습
    잘봤습니다!

  • 39. ..
    '20.1.10 11:14 AM (211.58.xxx.158)

    일도 그모냥으로 하는데 무슨 업무의 통일성??
    그냥 여당이나 청와대만 잡는 일은 다른데서도
    열심히 하겠죠

  • 40. 심지어
    '20.1.10 12:04 PM (1.239.xxx.113)

    알고보니 관행 아니고
    법에 명시되어있습니다.

    검찰청법24조 '검사의 임명과 보직은 법무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정한다. 이 경우 법무장관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한다'고 규정했네요

    아주머니들~ 모르시면 좀 찾아보시고 제발 팩트체크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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