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가 꿈인 아이 학원선택이 어렵네요
공부학원도 아니고 연기학원이라니....
몇군데 가보기는 했는데 다들 자기네는 학교 잘보낸다고 하며 홈피에 대학보낸거 올려놓고 원장도 자기 성적표까지 꺼내놓고 홍보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일단은 보내봐야겠죠?
정말 뭐가 되려는지...요즘 우리 아이땜에 고민이 되네요.
1. 헐..
'20.1.9 1:50 PM (141.0.xxx.136)오타가 넘 웃기게 났어요
뮤지털-->뮤지컬2. 아는집
'20.1.9 2:12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아는집아이가 아마 초등입학전부터 연기학원에 뭐에....
고등학교는 예고갔고요 70년대생인 전 요즘 그렇게 예고가 많은거에 놀랐고요...
예고에서도 연기과 뮤지컬학과 머 그런거라고 매일 학교에 레슨데
무슨 대회에서 상받고.. 어느 대학주최는 대상도 받았다고하던데...
엄마랑 아이의 sns 는 매일 *** 배우님, %%%배우님 하면서 공연보러다니고 그랬고요
지금은... 4수하고 대학올해도 못갔네요....
대학 경쟁률이 500:1 1000:1 이라고 들었어요 ...... 이건 안좋은경우고요
아이친구는 고등3년 .. 연기학원은 다녔지만 일반고에서 재수안하고 한예종연기과 바로 합격했습니다
원글님아이는 제 글의 두번째케이스 가 되어야 합니다 ^^
화이팅~!3. 나는나
'20.1.9 2:33 PM (223.38.xxx.40)왠만하면 공부시키세요. 뮤지컬 전공한 동생이 제일 후회하는게 그냥 일반 공부 안한거예요.
노래를 일단 잘해야 하고 춤을 비롯해서 몸을 잘 써야 하기때문에 엄청 힘들어요. 그냥 우아하게 하는 직업 아니라는거 알아두세요.4. 원글입니다
'20.1.9 3:05 PM (141.0.xxx.136)휴...알지요.그리고 제 기준에서는 너무나 하무맹랑해보이는 꿈인데요. 애가 한번 해보고 싶다는데 시도는 하게 해주려구요. 아는집님...강한 주문 고맙습니다.^^
5. 다시한걸음
'20.1.9 4:41 PM (112.166.xxx.248) - 삭제된댓글학원은 거의 비슷하답니다
그래도 고려한다면
특강 선생님 말고 학원에 매일 나오시는 선생님 프로필을 보라네요
소극장 말고 대극장에서 공연 많이 하신 분들이 좀 낫답니다
프로필에 공연한 작품 나오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면 알수 있답니다6. 학원은 됐고
'20.1.9 8:55 PM (175.194.xxx.63)보컬트레이닝을 심도있게 받는게 제일 효과적이라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