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를 읽다보면,
본인에게 기분 나쁜 일이 일어났다고 화내고 부들부들 하고, 상대방을 나쁜 사람으로 동조하는 분들이 많아요.
제가 보기에는 별 일 아니고 통상적으로 하는 말들이거나 행동인데요.
요즘 많이들 민감하시고 예민도가 최고조 같아요.
시대가 힘들고 양극화 극심해지고
상대적 박탈감이 심해서 일까요?
많이들 힘들어하시는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저는 살만큼 살아도 이래도 저래도 그냥 살 수 있는데 젊은 분들이 편안한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피해의식과 화가 많네요
...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20-01-08 14:50:35
IP : 223.62.xxx.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0.1.8 2:54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살만큼 살았는데 여기 정상적이지 않은 몇 분 계세요.
대가리
대깨문
조빠
조시녀
단어 즐거쓰고 반말 하는 자들..
이런 단어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들은 아니잖아요?
피해의식이 아니라 저급해서 화가 납니다.2. ....
'20.1.8 2:55 PM (121.181.xxx.103)마지막 줄이 참으로 따뜻하네요.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3. 느끼기엔
'20.1.8 3:02 PM (110.70.xxx.199)국민의 대다수가 공동주택거주에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하루에 몇개씩이나 올라오는 층간소음괴로움을 보면서
기본적으로 환경에서부터 일상이 짜증이 되버린 사람이 다수같아요. 그러니 뭐든 화가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