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 졸업식 왔는데
1학년들이 공연하는데 응팔 ost중에 마지막회때
나왔던 음악인데 그거 듣고 펑펑 울고 있네요
3년동안 엄청 싸웠거든요
기숙사 데려다주면서 싸웠던거 생각이 나서 ..
그 3년이 지나고 저도 고생하고 나도 고생하고 ..
3학년 1년동안은 통학 시키느라. ...
에고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가네요~~
고등학교 졸업식
티비소리 조회수 : 847
작성일 : 2020-01-08 12:17:01
IP : 117.111.xxx.1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2
'20.1.8 12:42 PM (117.111.xxx.227)어떤 노랜지 궁금하네요. 그런 순간들이 있죠..울컥하는 ㅠ ㅎㅎ 전 남의 결혼식 가면 그렇게 울컥하더라구요 ㅎㅎ 고생하셨어요..,!
2. 고생하셨어요
'20.1.8 1:05 PM (121.139.xxx.72)전 둘때라 그런지 눈물 한방울도 안나오더라구요 ㅎㅎ
첫째땐 애는 친구들이랑 실글벙글인데 그걸 강당2층에서
보는 저만 울컥해서 눈물 흘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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