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란이 미사일 쐈다는데...

궁금 조회수 : 6,163
작성일 : 2020-01-08 09:53:31
어느정도의 분위기인가 82 들어와 봤는데 아무 글이 없네요
집에 티비도 없고해서 요즘 돌아가는 상황 모르고 있었어요.
미국도 대응할거 같은데 큰 전쟁 나고 난리 나나요?
불안해요.
요즘 상황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43.xxx.23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0.1.8 9:55 AM (222.111.xxx.242)

    중동은 이제 전쟁의 기운이 덮어 버린 거죠.
    이슬람이 단합 해 버렸어요.
    미군 기지는 다 골라서 공격을 하려 한다니 우리나라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 된 거고요.
    문제는 미국쪽이 파병을 요구하는 건데..전쟁광인 태극기 부대나 목사부대가 우리 젊은이들 대신 꼭 파병 되길 바랄 뿐입니다. ㅠㅠ

  • 2. 어휴 그러게요
    '20.1.8 9:56 AM (211.243.xxx.236)

    우리 꽃같은 젊은 군인들 말고 태극기 부다 파병되면 딱이네요

  • 3. 하아
    '20.1.8 9:57 AM (59.13.xxx.42) - 삭제된댓글

    미국민들 쳐죽이고 싶어요 미쳤나 왜 트럼프를 뽑냐고 왜 !!!!!!!!!!!!!!!!

  • 4. 미국기 흔들던
    '20.1.8 9:57 AM (203.247.xxx.210)

    우리 꽃같은 젊은 군인들 말고 태극기 부다 파병되면 딱22222

  • 5. 그러게요
    '20.1.8 10:00 AM (180.68.xxx.100)

    설조기 흔드는 태극기 부대 파졍 가야 겠네요.전쟁광 미국 제발 멈춰!

  • 6. 와나
    '20.1.8 10:02 AM (59.13.xxx.42)

    트럼프 때문에 다 죽게 생긴 거 아니냐구요 지금 ;;;;;;;;;;;;;;

  • 7. 트럼프가
    '20.1.8 10:02 AM (121.154.xxx.40)

    미치광이예요
    오바마가 잘 만들어 놓은 이란과의 관계 깨트리려고 지랄 하는 거 같은데
    당장 우리도 석유가 문제 되겠지요

  • 8. ㅐㅐ
    '20.1.8 10:03 AM (14.52.xxx.196)

    제말이요.
    성조기 흔들어대던 그분들 기꺼이 가 주시겠죠?

  • 9. ㅇㅇㅇ
    '20.1.8 10:06 AM (39.7.xxx.193) - 삭제된댓글

    부칸도 좀 불안하지 않나요?

  • 10. 그러네요
    '20.1.8 10:07 AM (211.224.xxx.157)

    태극기 할배들이랑 전광훈 추종자들 성조기 이스라엘기 흔들고 난리던데 젊은이들 대신 참전해 넘치는 기운 불사르고 순교하면 좋겠네요. 500백명이나 순교하겠다 맹세했다던데.

  • 11. 여기, 미국
    '20.1.8 10:11 AM (70.179.xxx.193)

    아침에 뉴스 봤는 데 군인 가족들 인터뷰했거든요, 미국 군인들, 가족들도 난리 났어요. 18시간 전에 deploy 알려주고 얼마나 있고 정확히 어디로 가는 지, 셀폰, 랩탑등 못갖고 가고. 결국 책임도 없는 정권에만 눈 먼 이들이 세계 젊은이들 다 죽이네요.

  • 12. ㅠㅠ
    '20.1.8 10:11 AM (222.111.xxx.242)

    중동 관련 그동안 읽은 글들에 의하면.
    미국 국방부는 원래 적국과 관련하여 쎈 조치, 약한 조치 두 개 안을 백악관에 올린답니다.
    쎈 조치는 일종의 배수진이고 내용들이 대체로 정치적인 부담이 커서 대부분의 대통령이 약한 조치를 선택해서 진행 했다네요.
    그런데 트럼프가 이번에 불쑥 쎈 조치를 취하고 실행해 버린 것입니다.
    저런 작전은 백악관에서 관련 회의를 열어 결정하는데 국방부 장관도 거기 들어 가면 불과 1표. 나머지는 전쟁이 뭔지도 모르는, 전쟁의 참상을 게임 정도로만 아는 비즈니스맨이거나 약삭빠른 정치참모들이고요.
    트럼프를 말릴 사람도, 국제 정치판을 오래 두고 본 사람도 없는게 지금 백악관 내부 분위기 인 거죠.
    일 좀 하는 사람들은 지난 몇년간 전부 트위터로 해고 되었구요.
    이란 군부 지도자를 죽이는 것 정도는 별거 아닐지라도 덕분에 중동의 반미 정서가 크게 일어나고 단합되어 버려서
    그동안 이슬람 과격파를 제어해온 전 세계 정부가 아주 골머리를 앓게 되었습니다. 미국과 동맹국인 우리나라는 이란과 사이가 나쁘지도 않은데 파병 요구 받게 생겼구요.
    그 전쟁터에 우리 군인들을 내 보내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도 어마 어마한 내홍과 댓가를 치러야 할 지도 모릅니다.
    우리 문대통령이 그동안 북한을 달래고 미국과 중재를 이어가지 않았다면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었을 거예요.
    이런 상황들이 여전히 이어지는 중인데도 눈만 뜨면 대통령 욕하고 저주하고 광화문 청와대 앞길 점거해서 시위 이어나가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는 것도...참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그 분들은 우리 국민들의 목숨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 13. ㄴ222
    '20.1.8 10:17 AM (223.38.xxx.213)

    222222

  • 14. ㅠㅠ
    '20.1.8 10:19 AM (222.111.xxx.242) - 삭제된댓글

    트럼프는 재선을 위해서라면 전 세계가 전쟁터가 되어도, 온 지구가 온난화로 망해도 상관이 없는 사람이고
    미국 국민들 대부분은 아주 일부 외엔 시사나 과학 환경에 무지합니다.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을 거친 후, 블루칼라백인 계층이 유색인종에 대한 배격심이 커진 상태이고 트럼프는 일자리가 줄고 나빠진 경제 상황을 유색인종들이 너희들이 일자리를 뺏어서 그렇다는 것으로 몰아가며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소리를 하며 표를 모아가고 있고 그게 아주 잘 먹히는 중입니다.
    전 세계 선진국 지도자 가운데 제 정신 박힌 지도자는 한국 포함 몇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문빠들 욕 하지 마세요..무조건적인 지지를 하고 있는게 아니고 현실이 이래서 지지 하는 거예요.

  • 15. ㅠㅠ
    '20.1.8 10:20 AM (222.111.xxx.242)

    트럼프는 재선을 위해서라면 전 세계가 전쟁터가 되어도, 온 지구가 온난화로 망해도 상관이 없는 사람이고
    미국 국민들 대부분은 아주 일부 외엔 시사나 과학 환경에 무지합니다.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을 거친 후, 블루칼라백인 계층이 유색인종에 대한 배격심이 커진 상태였고
    트럼프는 일자리가 줄고 나빠진 경제 상황을 유색인종들이 백인들 너희들의 일자리를 뺏어서 그렇다는 것으로 몰아가며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소리를 하며 표를 모아가고 있고 그게 아주 잘 먹히는 중입니다.
    전 세계 선진국 지도자 가운데 제 정신 박힌 지도자는 한국 포함 몇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문빠들 욕 하지 마세요..무조건적인 지지를 하고 있는게 아니고 현실이 이래서 지지 하는 거예요.

  • 16. ...
    '20.1.8 10:23 AM (211.244.xxx.149)

    태극기 부대 파병 찬성이요
    중동 애들 뒷목 잡고 대환장할지도

  • 17. 공감
    '20.1.8 10:24 AM (121.154.xxx.40)

    ㄴ백만배 문프님

  • 18. 안그래도
    '20.1.8 10:30 AM (211.207.xxx.170) - 삭제된댓글

    일부 주민들과 이야기 해보면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할수 없어요.
    뭔지 모르고 트럼프 좋아하는 사람 많아요. 정치, 경제 뭔지도 모르고...
    작년 법안에 졸업생들 opt금지법안 트럼프가 발의했던데
    유학생들 잘 생각해서 유학보내야 할거 같아요.

    222님 말에 동의합니다

  • 19. ...
    '20.1.8 10:34 AM (108.41.xxx.160)

    트럼프가 탄핵될까 봐 저런 출구를 이용한 게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중동엔 이스라엘이 악입니다.
    태극기 기독교 부대들이 좋아하는........

  • 20. ...
    '20.1.8 10:36 AM (108.41.xxx.160)

    문대통령 골치 아프게 생겼어요. 노무현 때처럼 파병하라고 잡고 흔들면..

  • 21. ㅇㅇ
    '20.1.8 10:39 AM (122.32.xxx.17)

    저인간 탄핵위기라 중동을 건드네요 이시기에 문통이라서 너무나다행입니다 김정은도 만만치않은 상대이고

  • 22. ...
    '20.1.8 10:47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이란 장군 생김새가 카리스마 장난 아니던데 다니는 동선을 찾아 드론으로 폭격하는 거 좀 치사한 방법인 거 같아요.

  • 23. ㅠㅠ
    '20.1.8 10:50 AM (222.111.xxx.242)

    이번 사태가 3차 대전으로 비화되지 않기만을 바라고..
    우리나라에 군사적 경제적인 피해가 없길 바라고 무엇보다 우리 아들들이 남의 나라 전장에 나가는 일도 없길 바랍니다.
    조회수 수입을 노려서 언론 기사나 유튜브로 전쟁 부추기는 이가 있다면 그들은 바로 적은 돈에 살인을 교사하는 악마들일 것입니다.

  • 24. ㅠㅠ
    '20.1.8 10:59 AM (222.111.xxx.242)

    미국은 이란을 왜 그렇게 미워 하나.
    https://www.facebook.com/innamsik/posts/2940581849319941

    트럼프는 이번 술레이마니 사살 작전 이후 지난 번 IS 수괴 바그다디 사살 때와는 다른 진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전 후 첫 트위터에도 영웅담 대신 성조기만 걸었고 표정도 사뭇 엄중했다.

    그리고 만일 이란이 보복 도발을 할 경우 미국은 52개 목표물을 공격하겠노라 선언했다. 첨엔 이게 뭔 숫자인가 싶었다. 핵시설이라기엔 너무 많고, 요인이라기엔 딱히 금이 그어지는 숫자가 아닌데.. 왠 52?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대로 바로 이란 혁명세력에 의해 444일동안 붙잡혀있던 미국인 인질 숫자란다. 우리는 생소한 숫자이지만 미국인들은 이란을 떠올릴 때 바로 떠오르는 숫자일 수 있다. 샘물교회 피랍 스물세명처럼 말이다.

    일종의 코드화다.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미국이 이란의 위협을 복원시키는숫자 52로 이미지화한 것이다. 그만큼 미국 대사관 인질사건의 상흔은 오래 남았다.

  • 25.
    '20.1.8 11:04 AM (110.70.xxx.52)

    미국 이란 큰전쟁 안나길 바랍니다...

  • 26. ㅡㅡ
    '20.1.8 11:46 AM (1.237.xxx.57)

    무서워요 어쨌든 살인이죠
    자신의 재선을 위한 희생양이 아닌가 싶습니다.
    탄핵 위기를 벗어나기 위함이 큰 듯요.
    북한은 핵 보유국이라 함부로 못 건들죠. 위에 중국도 있고.

  • 27. 위에 문통령글쓴분
    '20.1.8 12:18 PM (125.179.xxx.89)

    저도 우리 대통령이 문이여서 너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95 나 자신을 덕질하라는데;; ㅁㅁ 16:14:22 14
1790894 주식 수익글 올라오는데 ㅇㅇ 16:13:12 67
1790893 용산,노원에 임대아파트 폭탄 1 .. 16:11:14 249
1790892 은퇴한 남편의 주식 입문기. .... 16:08:25 261
1790891 자중 했으면 3 ㅇㅇ 16:06:29 318
1790890 C*편의점에서 비타500 박스가요 5 글쎄 16:01:16 322
1790889 현대차 5천 들어갔었는데 4 현대차 15:59:33 989
1790888 2016년에 집사고 작년 1월에 주식 시작한 여자 17 ㅎㅎ 15:57:01 813
1790887 펌핑 로션같은거 말이예요 3 dD 15:55:40 237
1790886 1년 8개월이 뭔 소리야? 4 거니야 15:55:01 369
1790885 82. 주식글들 보며.. 9 ........ 15:49:15 838
1790884 전철에서 정말 시트콤보다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10 ... 15:48:28 907
1790883 저 이 코트 좀 봐주세용:) 11 코트 15:47:52 509
1790882 한라참치액이 있는데 쯔유랑 맛이 차이점이 뭔가요 1 .. 15:46:56 308
1790881 역술가 & 불교계에서 하나같이 말하는 운 트이는 1 음.. 15:46:18 589
1790880 몇 살까지 예쁘셨나요? 7 ㅇㅇ 15:44:26 563
179087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전 707단장 파면 6 속보 15:44:07 459
1790878 윤썩때는 핵폐수라더니 지금은 처리수?라구요? 10 ... 15:43:28 218
1790877 부동산 세금 간보더니 대책에서 빠졌네요 9 피곤 15:43:09 632
1790876 정갈한 집 -한끗차이 1 청결 15:43:09 561
1790875 기도부탁드려요) 아이가 내일 취업 최종면접이예요. 9 15:37:02 377
1790874 삼성전자 주문 체결 됐어요 9 고점판독 15:35:14 1,537
1790873 헌재, 비례대표 의석 할당 3% 이상 득표 기준 공직선거법 위헌.. 1 속보 15:33:08 341
1790872 겸손은 힘들다 토크 콘서트 2 티켓 15:32:11 339
1790871 팔꿈치가 유난히 뾰족한가봐요 ㅠㅠ 4 ㅇㅇ 15:31:20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