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겨울이 23라니
남쪽도 16, 17도 하고
이건 뭐 봄이네요.
겨울옷 두꺼운 패딩 하나도 필요 없었는데 두려울 정도네요.
아.. 어쩐지..
저 서울인데요
평범한 겨울패딩 입고 나왔는데
너무너무나 답답하고 더웠어요
오늘 무지 따뜻한 날인가봐요
지금도 밖인데 더워서 어찔..;;;
낮에 에어컨 키고 운전했어요
함덕해수욕장에서 어린애들이 물에 발 담그고 놀더라구요
인파가..여름인줄;
제주 놀러간 사람들 반팔 입고 다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