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님들은 아싸라고 생각하세요, 인싸라고 생각하세요?

ㅇㅇㅇ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20-01-07 19:25:06

요즘 어린 학생들 말로 학교 안에서도
인싸(인사이더), 아싸(아웃사이더)라는게 있다던데...

여러분은 사회적으로나 인간관계면에서
인싸라고 생각하세요, 아싸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빼박 아싸요..ㅜㅜ
IP : 110.70.xxx.20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기요
    '20.1.7 7:25 PM (49.196.xxx.115)

    아싸요^^

  • 2. ...
    '20.1.7 7:26 PM (106.102.xxx.204) - 삭제된댓글

    저도 아싸요

  • 3. 아싸중에서도
    '20.1.7 7:26 PM (106.102.xxx.179) - 삭제된댓글

    상아싸요.
    친구 한 명도 없어요.

  • 4. ㅇㅇ
    '20.1.7 7:29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1등급 아싸요.
    자칭 타칭~~~

  • 5. 저는
    '20.1.7 7:29 PM (223.62.xxx.174)

    가만 있으면 자꾸 인싸 시켜 주는데 ㅋ
    체질에 안 맞아서 자발적 아싸 되는 거 좋아해요.

  • 6. ..
    '20.1.7 7:30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저도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 7. ㅇㅇ
    '20.1.7 7:30 PM (221.154.xxx.186)

    성향상 아싸 은둔형외토리인데,
    일을 잘해서 타의로 점점 인싸되고 있어요.

  • 8. 저는
    '20.1.7 7:31 PM (118.235.xxx.11)

    스스로는 핵인싸.
    동년배끼리도 핵인싸(자뻑일까요?) ㅎㅎ 인데..

    요가나 헬스다니면서 젊은친구들이랑 있으면 확실히 나이가 깡패인지라..ㅎㅎ
    이 친구들이 다가와 곁을 주면 모를까 그러기 전에는 아싸로 지내지만 ㅎㅎ 그게 사실 아싸 취급당한다기 보다는
    스스로 나는 이제 아싸구나....하는게 마음이 편하다고나 할까요.

    결국 아싸인데 주절거렸나 싶긴 하네요? ㅎㅎㅎ

  • 9. 저도
    '20.1.7 7:32 PM (61.252.xxx.221)

    아싸요^^

  • 10. ???
    '20.1.7 7:32 PM (223.62.xxx.194)

    아싸건 인싸건 뭣이 중해요?

    전 아싸인듯한데, 제 행복이 젤 중함 ㅋㅋㅋ

  • 11. ㅇㅇ
    '20.1.7 7:37 PM (211.209.xxx.126)

    인싸가 되고픈 아싸요 흐흑

  • 12. 111
    '20.1.7 7:39 PM (175.208.xxx.68)

    인싸들 사이에서는 아싸.
    아싸들 사이에서는 인싸.

  • 13. 케바케
    '20.1.7 7:42 PM (183.96.xxx.87)

    소속단체에 따라다르죠
    성당에서는 아싸
    직장이나 친구사이에센 인싸

  • 14. ......
    '20.1.7 7:44 PM (180.65.xxx.116)

    아싸아싸....주르륵

  • 15. 여기
    '20.1.7 7:44 PM (39.7.xxx.164)

    아싸들 놀이터잖아요.
    친구없어도 괜찮다고 서로 으쌰으쌰
    하는곳.
    저도 아싸고요.ㅋ

  • 16.
    '20.1.7 7:45 PM (114.204.xxx.68)

    아싸ㅋ...

  • 17. 77
    '20.1.7 7:51 PM (58.226.xxx.155)

    빼박 아싸

  • 18. ...
    '20.1.7 8:04 PM (61.72.xxx.45)

    아싸


    살기 편합니다 ㅋㅋ
    나만 있어도 끄떡없어요

  • 19. t11
    '20.1.7 8:04 PM (223.62.xxx.141)

    인싸로 살다가 평생 인싸여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두늦은 나이에 취업한곳에서 자발적 아싸로 살아보니 편해요. 사람에 대한 기대감이 없으니 실망도 안하고 너무 잘하려 애쓰지 않아도 되고.아싸 괜찮네요.

  • 20.
    '20.1.7 8:06 PM (121.167.xxx.120)

    가만 있으면 아싸
    대화하고 유머러스한 행동하고 나대면 인싸
    나이 들고 아싸가 사람들 시선에서 자유롭고 편해서
    입 다물고 살아요

  • 21.
    '20.1.7 8:07 PM (223.62.xxx.186)

    인싸이고 주변에 모이는 사람도 죄다 그 모임을 주도하거나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람들뿐이었어요.
    그런데 어떤 계기로 마음의 상처를 받고나니 이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은 모이지 않네요.
    그리고 자발적으로 아싸로 잘 살고 있어요.

  • 22. ㅇㅇ
    '20.1.7 8:14 PM (110.70.xxx.203)

    이유는 없고 재미삼아 분포도 조사 해보는거예요 ㅎ
    태반이 아싸일꺼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리 많을 줄이야..

    가끔 보면 인싸라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주위에 사람 잘 모이고 인기많아서 사람 잘붙는데..
    불러주는것도 피곤하다는 분들 글을 좀 봤어요.

  • 23. ㅇㅇㅇ
    '20.1.7 8:22 P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인싸였으면 더 사람들과 좋은 추억도 쌓여서 좋았겠고
    덜 외로웠겠지만..
    이젠 아싸인것도 익숙해지네요
    82하고 있다보면 친구 만나는것보다 더 집중이 되고
    재밌구요, 아싸라는것도 덤덤해져요. 나름 ㅎ

  • 24. ㅇㅇㅇ
    '20.1.7 8:24 PM (110.70.xxx.203)

    인싸였으면 더 사람들과 좋은 추억도 쌓여서 좋았겠고
    덜 외로웠겠지만..
    이젠 아싸인것도 익숙해지는듯 해요
    82하고 있다보면 친구 만나는것보다 더 집중이 되고
    재밌구요, 아싸라는것도 덤덤해져요. 나름 ㅎ

  • 25. ?
    '20.1.7 8:2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인싸 되고픈 맘이 없어요.

  • 26. ...
    '20.1.7 8:38 P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

    저도 아싸~
    태생이 아싸 성향이라 인싸처럼 못살아요. 아싸로 사는 게 좋아요.

  • 27. ...
    '20.1.7 8:39 PM (222.235.xxx.82)

    아싸요 어딜가나 인싸인 동생 보니 이런 커뮤니티 자체를 안 하더라구요

  • 28. ㅇㅇㅇ
    '20.1.7 8:47 PM (110.70.xxx.203)

    음 글쵸. 인싸는 사람만나러다니기 바쁘지
    커뮤니티 자체를 안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 29. 인싸피곤
    '20.1.7 9:35 PM (125.182.xxx.27)

    그래서 아싸를지원했습니다 좋아요

  • 30. 82쿡
    '20.1.7 9:56 PM (180.226.xxx.59)

    아싸 커뮤니티 아닌가요
    넘 포근하고 좋아요ㅎㅎ

  • 31.
    '20.1.7 10:10 PM (106.102.xxx.182) - 삭제된댓글

    중간요

  • 32. ㅇㅇ
    '20.1.7 11:11 PM (110.70.xxx.203)

    오 중간 한분.
    신기방기 ㅋ

  • 33. ..
    '20.1.7 11:13 PM (175.223.xxx.122) - 삭제된댓글

    예전엔 핵인싸
    지금은 아싸, 가끔 인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0 어파트 15층 중 14층 살기 어떨까요 ,,, 07:26:10 2
1805489 마이크론 -9.88% …… ........ 07:25:01 62
1805488 재산 0 연금 매달 2000만원 5 한국살기 07:14:32 550
1805487 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2 07:01:13 483
1805486 두바이 경유하는 유럽 패키지 1 질문 06:51:16 727
1805485 유통기한 한달 남은 개봉안한 샴푸 4 .. 06:45:20 694
1805484 도토리묵 만들었어요. 팔 겁나 아프군요 5 ... 06:42:03 334
1805483 세아이 자연분만했더니 요실금 우울 06:39:51 508
1805482 절에가서 어느법당을... 5 불자이신분 06:01:41 845
1805481 영양제를 하나만 먹는다면? 7 ㅇㅇ 05:58:52 1,163
1805480 TSH (갑상선호르몬) 9.8인데 의사가 마운자로 권하는데~~ 1 ㅁㅁ 05:57:12 744
1805479 어쩌다 의류 쇼핑라이브영상을 봤는데 2 . . . 05:05:24 1,359
1805478 장남을 장남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서범 18 .. 04:53:06 5,115
180547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26:54 600
1805476 대만이나 일본에 거주하시는 분 계세요? 어스 04:00:56 369
1805475 전업자녀라는 말 아세요? 2 신조어 03:56:17 2,446
1805474 시댁과 절연할 만한 사유가되나요 34 이유 03:28:24 3,336
1805473 광화문에 받들어 총 조형물 결국 설치 3 IC 03:27:44 1,579
1805472 윤석열은 왜 조용해요? 4 ........ 03:02:23 1,971
1805471 공부를 안해본 사람들은 앉아서 노력하면 되는줄 아는데 6 ㅎㅎ 02:42:37 1,901
1805470 자식때문에 친구관계가 깨진 경우 있으신가요? 2 02:27:00 1,335
1805469 방탄 스윔 빌보드 핫백 1위 확정! 그외 기록 추가! 17 ㅇㅇ 02:26:04 1,414
180546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AI는 공공지능이다, 차지호 박태웅 3 ../.. 02:09:43 697
1805467 빈자에게 친구도 아주 비싼 겁니다. 3 bj 객 02:08:13 1,979
1805466 항공권 사이트들 ㅇ아치 같네요 10 항공권 01:42:38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