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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전 남친 무죄' 오덕식 판사, 다른 판결에서도 불법촬영 봐줬다
3년간 41차례⋯여성들 치마 속 찍은 사진기사도 '집행유예'
불법촬영에 대한 관대한 판결은 최근까지도 지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오덕식 부장판사는 지난 21일 불법 촬영 혐의로 기소된 사진기사 이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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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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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전 남친 무죄' 오덕식 판사
ㄱㄴ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20-01-06 08:45:11
IP : 175.214.xxx.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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