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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하철 안에서 다리꼬고 앉아있는 사람들

3호선지하철 조회수 : 6,123
작성일 : 2020-01-05 20:53:49
오늘따라 지하철에 다리꼬아 올리고 앉은 사람이 4명이나 있네요.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말이죠...
갈수록 개념없는 20 30 들이 많네요...
IP : 223.53.xxx.5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5 8:58 PM (121.141.xxx.138)

    저도 다리를 꼬긴 하는데 사람이 앞에 서면 풀어서 얌전히 오므립니다.. 이러면 괜찮죠..?
    아무래도 척추건강땜에 다리꼬는건 피하는게 좋긴 하죠..

  • 2. ...
    '20.1.5 9:09 PM (210.250.xxx.33)

    화내지도 불편해 하지도 마셔요.
    다리 꼬는거 골반 틀어지고
    허리에 안좋아요.
    다리 꼬아서 남에게 불편 주는 만큼 고생할겁니다.

  • 3. ..
    '20.1.5 9:1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전철에서 옆에 앉은 20대여성한테 다리 풀라고 얘기하니 아줌마가 뭔 상관이냐고...
    요즘 20대 싸가지 없는 애들이 많아서 충고도 못하겠어요
    지하철 예법이라고 소개도 많이 되는데 안보나 봐요

  • 4. 서초짜파게티
    '20.1.5 9:16 PM (219.254.xxx.109)

    진짜 많이 꼬아요.간혹보면 자기앞에 서지 말라는거.딱 티나는 사람 있어요..사람많을때 그리하면 꼴불견.울엄마는 계모임에 나온 지인과 집에올때 지하철 타고 갔다가..그분은 항상 차몰고 다니는데 그날은 어쩌다 두분이서 걍 지하철 탔는데 다리꼬고 앉았음.그러다 지나가는 할아버지가 걸리고 자빠링수준으로 넘어지고.싸움이 붙어서. 울엄마 지인이 어릴때부터 잘 살아와서 그나이에 공주병인데다가 파르르 하는 성격에 그 할아버지랑 맞짱뜨다가.울엄마는 옆에ㅓ 넘 부끄러워서..그게 넘 충격이 컸나봐요.저랑 한번 지하철 타고가다 제가 다리 꼴려고 하니깐.난리난리..말리면서 해주신이야기..그래서 저도 그뒤로 잘 안꼬아요.

  • 5. 옆에
    '20.1.5 9:16 PM (182.208.xxx.58)

    남자고 여자고 다리 꼬고 앉아 신발이 내 쪽을 향하고 있으면
    일어나 옆칸으로 가요.
    말해서 알아먹을 거 같으면 애초에 지하철에서 다리꼬고 앉지 않아요 뭐 얼마나 오래 간다고..

  • 6. 몰상식
    '20.1.5 9:29 PM (218.237.xxx.254)

    커피숍에서도 통로가 좁은데
    옆으로 비스듬히 돌아 다리꼬고있는 인간들있어요
    롱패딩 입고 옆을 지나가자니 짜증이 ~

  • 7. 333222
    '20.1.5 9:42 PM (121.166.xxx.110)

    위에
    다리 꼬다가 사람 오면 푸신다는 분.

    아예 꼬지 마세요. 요새 다리 꼬고 앉아 있는 사람들 많은데, 그 앞에 서지 못해요. 그 자리에 서고 싶어도요.
    지하철에서 예의 없는 행동이잖아요. 왜 사람 오면 풀 것을 다리 꼬고 있어요?
    그리고 20대인지 젊은 사람들 많이 꼬고 있던데 더 기본이 없어요.

  • 8. ..
    '20.1.5 9:50 PM (223.62.xxx.231)

    회사 돌아이를 우연히 지하철에서 봤는데(방향이 달라 절대 지하철에서 볼 일이 없어요) 만원 지하철에서 앞에 선 사람이 자기 위 선반에서 짐 내리는데도 절대 다리 안 푸는거 보고 역시 돌아이네 했어요.
    남이 불편하건 말건 신경 안 쓰는 인성이 안 된 사람들이에요.

  • 9. 다리긴여자
    '20.1.5 10:02 PM (122.45.xxx.252)

    쩍벌남 피하려고 힘들어서
    앉고는 싶고
    골반은 커서
    닿기 싫어 꼬기도해요 ㅠㅠ
    쩍벌남이 더 문제인듯

  • 10. ,,,
    '20.1.5 10:09 PM (219.250.xxx.4)

    못된 인간들중에 자기 앞에 못 서게 하려고 다리 꼬는
    사람들 있어요

    다리 꼬거나 길게 내뻗는 사람 앞에 서게 되면
    뒤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부딪힘 당하고
    통로 좁아지고 민폐 많아요

    쩍벌남은 무식해서 민폐고
    다리 꼬거나 쭉 뻗고 앉는 사람들은 시건방에
    대놓고 남 무시하는 민폐라고 생각해요

  • 11. ...
    '20.1.5 10:17 PM (124.50.xxx.91)

    요즘은 남녀노소 다 폰 보잖아요..
    저도 폰 보는데 지하철 앉아서는 가능한 최대로 팔꿈치를 모아서 보는데..ㅜㅜ

    팔짱끼는 포즈...

    여름에는 맨살이 닿고
    겨울에는 가뜩이나 부푼 옷..

    다들 좀 서로를 배려했으면..

  • 12. 여기는
    '20.1.5 10:36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무슨 꼰대들 집합손가
    다리꼬면 척추가 뭐가 어쩐다느니 어이가 없네요
    꼬는 게 편한 사람들은 꼬고 있다가 앞에 사람 오면 풀고 불편주지 않는 정도면 되지 다리꼬는 행동이 무슨 큰 죄인가요

  • 13. 그리고
    '20.1.5 10:42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 보건데 지나치게 상대를 배려하고 규칙을 지키는 사람들치고 정말 괜찮은 사람 못 봤어요
    고속도로에서 규정속도로만 달리면 훌륭하고 모범적인 사람인가요?

  • 14. 125.177님
    '20.1.5 11:17 PM (39.122.xxx.138)

    흥분 하지 마시구요~~

    지하철은 움직이구요. 사람들은 정지하고 서있어야하는 곳이에요. 또는 사람들 앉아있는 사이를 지나가야해요.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는 장소라는 겁니다.
    그럼 서로 배려하는건 기본이구요.

    다리 꼬는거 카페나 공원이나 식당에서 하는거 뭐라 하는거 아니에요. 안그래도 좁은 공간에 자기 하나 편하자고 다리 꼬거나 쩍벌이 이해할 상식은 아니죠.

    그게 지나친 배려라고 생각하지는 않네요.
    평상시에 스트레스가 많으신가요? 좀 예민하신듯 하네요.

  • 15. 서초짜파게티
    '20.1.5 11:18 PM (219.254.xxx.109)

    아니 다리꼬는게 잘못된건데 그걸 말하면 꼰대라고 하는 마인드는 무슨 마인드죠? 아무떄나 그냥 꼰대 꼰대..꼰대가 무슨 뜻인지는 아는가 몰라요.

  • 16. 뭐가
    '20.1.5 11:21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가 많아요?
    댓글들 한번 읽어보세요
    서로 배려하는 게 아니라 앞에 선 사람 없을 때 꼬는 것도 몰상식하다는 분위기잖아요
    다리 꼬면 골반이 틀어질테니 내버려두라는 이상한 사람까지 있는데 뭐가 예민하다는 거죠?
    글을 썼으면 댓글을 좀 읽으세요

  • 17.
    '20.1.5 11:37 PM (218.238.xxx.170) - 삭제된댓글

    앞자리도 피해지만 옆에 앉은 사람도 엄청 신경쓰여요. 신발이 내쪽으로 까딱까딱. 비오는날은 두배로 찝찝한데 그냥 피하거나 참는 수 밖에 없어요. 말한다고 고칠 사람이 지하철 통근시간에 그러고 앉진 않겠죠.

  • 18. 그러고보니
    '20.1.5 11:39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부터 그러네요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다리꼰 사람이 4명이나 있다..
    지하철이 버스처럼 폭이 좁은 것도 아니고 흔들림이 많은 것도 아닌데 사람들 지나다니는 것 까지 배려해서 다리를 꼬지 말고 앉는 게 기본 디폴트 상식이란 얘긴가요?
    여기가 북한이에요?

    댓글도 싸가지없이 아이피 저격해가면서 흥분하지 말라고 교양있는 척하고 평상시에 스트레스가 많냐 예민하다는 말로 내가 한 말을 지나치다고만 하고싶어 하네요 어우 재수없어

  • 19. 음님
    '20.1.5 11:43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통근시간이면 사람 한참 많을 시간이고 그 시간에 다리를 꼬는 건 안 해야죠
    그리고 다리 꼰 사람들이 다 신발을 옆사람에 향하게 하고 까닥거리나요?

    내가 오늘 옆에 앉은 사람이 다리를 꼬고 신발이 나를 향하게 까닥거려서 불쾌했다고 한다면 모를까
    불특정 다수가 다리를 꼬았다는 행위만으로 모두 비난을 받아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리를 꼬는 행위 자체가 그렇게 무리가 있었다면 처벌되게 법이 있었겠죠

    지하철에서 다리를 꼰 사람을 비난하려거든 구체적인 상황도 같이 서술하면서 얘기하세요

  • 20. 125.177님
    '20.1.5 11:51 PM (39.122.xxx.138)

    재수없다.. 하는 말 까지 하는거보니 예민하시네.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배려하는게 아니고 내 발에 걸려 넘어지면 그거 내가 고소 당할 처지에요.
    지나가는사람 불편한거 1차구요. 더 큰일은 바로 당사자 본인에게 큰일 터져요.
    그러고 싶어요? 당해봐야 압니까?
    그걸 남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하나요?
    생각이 1차원이네..

    다른 댓글들은 나에게 신경 끄라는거에요.
    뭐라 해봤자 안좋은거 모른다고...

    그리고 4명이나 있다는건 각 칸에 한명씩 마주보고 다리꼬고 있어서 숫자까지 말한겁니다. 자세하게 적기 싫어서요..
    지하철도 버스보다 덜하긴해도 움직여서 위험한거 같구요.
    지하철 사람 앉아있고 앞에 사람 서있으면 넓지 않아요.

  • 21. 177님
    '20.1.5 11:54 PM (218.238.xxx.170) - 삭제된댓글

    이야말로 일반적으로 불편을 주는 상황을 비난하고 있는 자리에서 혼자 새벽첫차처럼 한산해서 아무도 내앞에 설 가능성도 없고 옆사람도 없고 꼰다리를 옆으로 향하지도 않고 고정시키고 있는 특수한 경우를 예로 드시네요. 아무에게도 피해주시않으시는 분은 당연히 비난에서 제외되니 177님이 발끈하며 비호하실 필요없어요.

  • 22. 음냐
    '20.1.6 12:06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예민하다니까 재수없다가 나오는 거죠 기어이 예민해서 원글님 의견에 동의 안 하고 시비라고 해야 시원하신가봐요

    지하철에서 다리꼰 사람 발에 지나가는 사람이 걸려 넘어질 일이 있어요?
    그런 사례가 있나요?
    다리 꼰 사람들이 그렇게 롱다리들이에요?
    꼬고 있는 사람 발에 지나가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면 무조건 꼬고 있던 사람 잘못인가요?
    사례라도 있어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엔 쌍방과실이거나 다리꼰 사람이 일부러 통로쪽으로 불편을 주려는 의도가 있었던 경우가 아니면 걸어가던 사람의 부주의 같은데요
    누가 생각이 1차원인지는 모르지만 또 비꼬면서 자기 말이 옳다고 하고싶어 하네요

    다른 댓글 의미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구요

    각 칸에 한명씩 마주보고 다리 꼬고 있는 경우가 그러니까 일반적이냐구요
    그걸 왜 자세하게 적기가 싫어요
    지하철에 사람 앉아있고 앞에 사람 서있으면 지나가는 사람 입장에서 지나가는 길이 넓지 않다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앞에 서있는데도 다리를 계속 꼬고 있는 사람이 문제잖아요
    지나가는 사람이 다리꼰 사람한테 걸려서 넘어진다는 얘기가 그럼 다리 꼰 사람 앞에 사람이 서있고 그 뒤로 누군가 지나갈 때 좁아서 자빠진다는 예를 말하는 건가요?
    상황을 일관되게 얘기를 하세요

    218님은 글을 읽었나요
    지하철에서 앞에 사람이 서면 꼰 다리를 푸는 게 맞는다는 얘기는 했으니까 아무도 내 앞에 설 가능성이 없다는 가정은 빼시고,
    다리를 꼰 상태에서 옆사람에게 아무런 피해가 안 가는 상황이 특수한 경우예요?
    반대 아닌가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 분은 당연히 비난에서 제외라고 원글이나 댓글 어디에 쓰여있나요?

  • 23. 333222
    '20.1.6 12:12 AM (121.166.xxx.110)

    제가 다리 꼰 사람 예를 들었었는데요.

    지하철 많이 이용하고 어느 때는 동에서 서로 횡단을 하기도 해요. 아침, 점심, 저녁 가리지 않고요.
    그런데 지하철 안에서 의외로 요새 다리 꼬고 앉아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20대? 가 제일 많아 보이고 그 다음이 30대? 다음이 10대 조금..
    지하철 안에 서 있으려면 좌석 앞에 서 있어야 할 때도 있어요. 문 앞에도 이미 사람들이 있어 공간을 찾아 들어가면요. 그런데 사람들이 서 있을 때도 다리 꼬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대로 있어요. 풀지 않아요. 그럼 그 사람 앞에는 아무도 서 있을 수 없고 다른 공간에 더 사람이 몰려 밀집되지요.

    사람이 오면 푼다. 가 아니고 지하철 안에서는 다리를 꼬지 않고 앉는 것이 기본이고 예절입니다.
    그리고 기본 예절을 하나하나 법으로 제제합니까?? 무슨 10대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요??? 아무 데나 꼰. 대. 라고 하는 것도 자신은 기본도 갖추지 못하면서 할 소리 없으니 하는 덜 떨어진 소리로 들려요.

  • 24. 125.177님
    '20.1.6 12:21 AM (39.122.xxx.138)

    왜 자세하게 적지 않은게 님에게,혼날일인가요?
    사람이 서있는데도 다리 내리지도 않았고. 지나가며 알아채라고 건드리고 지나도 갔네요. 옆자리 지나간다고.
    그리고 자니나서 앉았는데 바로 옆에 골덴 베이지색바지 입은 청년이 쩍벌 다리꼬더군요.
    오늘 이상한 날인지 다리 꼰 사람들 주위에 널림...
    상황이니 경우가 한가지가 아니였네요.

    그리고 넘어져서 싸우는 경우도 있잖아요.
    위에 댓글에도 있었고 제 과거 친구도 그랬고..

    여튼 그게 뭐든... 나는 그쪽과 같은 부류아니니 글 꼬투리 잡지말고 본인글도 되돌아 보고 자중하도록 해요.
    나 같은 사람도 있고 그쪽 같은 사람도 있고...
    받아들이기 싫은 사람 붙잡고 대화도 아니고 댓글 주고 받기 싫습니다.

  • 25. 이거보세요
    '20.1.6 12:38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121님
    저도 지하철에서 앞에 앉은 사람이 다리를 꼬고 풀지 않아 불편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하철 이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있을 거예요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 앞에는 아무도 서지 않느냐 하면 아니예요
    불편한 채로 그 앞에 서는 사람이 더 많아요
    서더라도 꼬여있는 다리 때문에 아무래도 뒤나 옆으로 밀리는 정도겠죠

    그렇게 꼬고 있는 사람들이 잘한다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하철에서 다리를 꼬면 무조건 기본 상식도 없는 덜떨어진 인간이라고는 할 수 없단 얘기예요
    모든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다리를 꼬지 말아야하는 예절을 갖추는 게 기본이고 그렇지 않으면 어이없다라는 생각이 꼰대같다는 거구요
    모든 사람들이 다리를 꼬지 말아야한다면 의무사항 아닌가요
    당연히 법으로 제제해야죠

    121님도 원글님처럼 10같다는 이상한 추측성 의견으로 상대방 말을 무시하고만 싶어하네요
    그게 꼰대아닌감요

    지하철 다리 꼬는 문제는 주위 사람에게 신발이 닿지 않게 주의하고 앞에 사람이 오거든 풀어라 정도로 해결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6. 원글님
    '20.1.6 12:40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시간도 늦었고 피곤해서 새로단 댓글 다 읽진 못했지만 같은 부류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즐쳐잠하세요

  • 27. 125.
    '20.1.6 1:29 AM (125.186.xxx.23) - 삭제된댓글

    법 좋아하고, 법에 있냐 없냐 따지는 사람치고 상식적인 분들 별로 없더라구요.
    지하철에서 다리 꼬고 앉아 있는 여자들 속마음이 다 저럴까 싶지만 정말 어처구니 없는 댓글이네요.

  • 28. 흠냐
    '20.1.6 3:52 AM (59.12.xxx.151)

    228님 윈!!
    꼰대가 달리 꼰대가 아니죠
    그러면 법으로 만들자 청원 이라도 해요 ㅋㅋ
    다리 꼬면 상대방에게 불편을 줄수 있으니 서로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

  • 29. ㅇㅇㅇㅇ
    '20.1.6 9:28 AM (211.196.xxx.207)

    불편한 채로 그 앞에 서는 사람이 더 많다.

    자기 입으로 그 자세가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다는 걸 인정하면서
    기본 상식없는 인간은 아니다?
    예절을 갖추는 게 기본은 아니다?
    기본은, 법으로 강요하지 않아도 너도 알고 나도 알거라는
    암묵적 합의가 이뤄진 걸 기본이라고 하는 건데요.
    그럼 타인과 어울려 살며 공공시설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기본은 뭔데요?
    아, 한글이라 못 알아들으시나? 매너, 에티켓 말이에요.
    졸라 지껄이긴 하는데 졸라 궤변이고
    궤변도 이론이 있는데 궤변이랄 것도 없이 우주가 도와주고 있는 지껄임이네요.

  • 30. 이럴수가
    '20.1.6 10:16 AM (222.114.xxx.136)

    이렇게 거슬리는 게 많아서야 살겠습니까
    뭐 그래봐야 본인 맘만 힘들 뿐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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