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년 전에 갔을때는 립스틱을 고르면 테스터용 립스틱을
자 같은 걸로 한번 깎아서 발라주더라구요
근데 브러쉬는 일회용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요
립스틱 깍는게 혹시모를 감염 예방하려고 그런거잖아요
그냥 하면 다른사람 침도 묻어있고 비위생적이니까요
그럼 브러쉬도 일회용으로 쓰는게 맞지않나요?
브러쉬를 재사용하면 무슨 소용일까 싶은데 요즘에는 어떤가요?
하나 사러 나가보고싶은데 이것땜에 가기가 꺼려지네요
그냥 제픔 보호용인가보네요
위생때문이 아니라
면봉으로 바르거나 붓을 가져가시는게 어떨지요.
손등에 바르고 고르지 않나요?
백화점 화장품코너에 일회용립브러쉬 있어요 부탁하고 테스트해보세요
손등에 테스트 하는데 그런건 생각도 못했네요
치코르같은 매장에는 일회용 브러쉬 있던데요
여자들 중에 살 맘도 없어 보이는데
테스트가 아니라 아예 립만 바르러
온 여자도 있더라고요.
자기 입술에 테스트용 립스틱을
바로 데고는 거울 보며 자기꺼 쓰듯
몇번을 쓰윽쓱...ㅎ
그거 보고 더러워서 나도 테스트는
커녕 뭔가 세균 묻어올까 비위 상하더라고요.
매장직원들도 속 터질듯...
면봉으로 발라주던데요.
일회용 브러쉬 쓰던데요.
요새는 일회용 면봉처럼 된거 있어요...그걸로 바르면돼요. 매장에 다 비치돼 있어요
올리브영 같은곳에도 마찬가지구요.
손에 바르는것과 입술에 바르는거...차이많이 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