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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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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고싶네요

아우 조회수 : 4,784
작성일 : 2020-01-05 13:15:53
자식이고 남편이고 다 웬수네요
나가고싶어요
어디로 나갈까요ㅠㅠ
IP : 124.57.xxx.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어도
    '20.1.5 1:17 PM (14.40.xxx.172)

    1박2일은 결심하고 나가는겁니다~
    가까운 역삼동 레지던스 찾아보세요

  • 2. ㅇㅇ
    '20.1.5 1:18 PM (180.228.xxx.172)

    오늘하루만이라도 나갔다 밤늦게 들어오세요

  • 3. ㅠㅠ
    '20.1.5 1:20 PM (124.57.xxx.17) - 삭제된댓글

    나한테는 임신해서도 소고기한번 안 사준 인간이
    즤집식구들모임에서 시아버지생신이라고 소고기사준다네요
    집도 친정에서 강남증여받고 살아도
    장인장모한테는 소고기도 없으면서ㅠ

  • 4. ㆍㆍㆍ
    '20.1.5 1:21 PM (14.55.xxx.149) - 삭제된댓글

    차 있으면 드라이브, 아니면 시외버스나 고속버스, 기차타고 일단 가요. 갔다 오면되니까요.
    아님 차려입고 일단 시내로 나가서 분위기 좋은 카페 가서 차 한잔하고, 영화보고, 사우나도 하고
    네일샵이나 마사지 샵도 가고
    돈 쓰기 싫으면 등산이나, 산책. 근데 이건 미세먼지 때문에. 요즘 도서실이 좋아요. 주변 검색해서 도서실 가서 책도 보고 만화책도 실컷 보고..
    다~제가 하고싶은거네요. 기분전환 하시고 내가 최고다!!! 하세요!!! 화이팅!!!

  • 5. 일단
    '20.1.5 1:22 PM (180.68.xxx.100)

    백화점 가서 아이쇼핑 실컷 하다가 다리 아프면 지하 식품부나 커피숍에서 재충전.
    가성비 좋은 간단 식재료 , 간식 사서 귀가.
    귀가해서 일단 미운 놈들 덕 하나(사 온 간식) 식 안긴다.

  • 6. ㅡㅡ
    '20.1.5 1:28 PM (14.55.xxx.149) - 삭제된댓글

    이럴때 나한테 집중하세요. 기껏 장보고 집에 들어가서 간식을 주다니요~~하~~

  • 7. ㅡㅡㅈ
    '20.1.5 1:30 PM (14.55.xxx.149) - 삭제된댓글

    안나오면 모를까. 이럴때 오로지 나한테 집중해줘야지요.
    기껏 나가서 장보고 들어가 간식이라뇨. 하~~자존감 더 떨어져요..

  • 8. 하아
    '20.1.5 1:30 PM (119.64.xxx.75)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아이들 셋중 하나가 장염이어서 나가지도 못하겠어요. 아빠요?
    자기한몸이나 잘 챙기면 다행인 사람이라서요.

  • 9. ..
    '20.1.5 1:54 PM (119.64.xxx.178)

    나가서 호텔은 아니더라도
    모텔이라도 욕조목욕후 와인드시고 멍때리다 오세요

  • 10. 그럴땐
    '20.1.5 2:03 PM (117.111.xxx.88)

    여자전용 찜방,가서 종일 뒹굴다 오세요

  • 11. 까페
    '20.1.5 2:19 PM (106.102.xxx.225)

    만화까페가서 놀기
    와인사들고 호텔가기

  • 12. 하고싶은거하기
    '20.1.5 2:23 PM (125.182.xxx.27)

    오늘하루는 나를위해 즐겁게보내시고 집에 들어가세요

  • 13. .....
    '20.1.5 2:34 PM (175.223.xxx.152) - 삭제된댓글

    저는 고맙게도 아이는 윈터캠프 갔고
    남편은 바빠서 출근했어요
    일요일에 혼자 있는것도 좋네요
    식사 걱정 안하고....

  • 14. 저라면
    '20.1.5 4:33 PM (125.176.xxx.14)

    맛있는 거 먹고 보고 싶었던 영화 보고 맛사지 받으러 갈래요

    원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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