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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조국과 양준일

사회현상 | 조회수 : 5,092
작성일 : 2020-01-04 23:56:02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고 묘하게 대치되는 양상이 있으나
그 둘을 향한 팬덤은 비슷해보이는 건 왜일까요
IP : 211.243.xxx.172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4 11:57 PM (182.208.xxx.58)

    헐입니다요~~
    정 반대죠

  • 2. ㄴㄴ
    '20.1.5 12:07 AM (223.62.xxx.182)

    양준일 팬들 중에 제정신 아닌분 많이보임.. 끌끌

  • 3. 지켜보니
    '20.1.5 12:13 AM (211.243.xxx.172)

    사람들은 뭔가 예쁘고 잘생긴 그 누군가에게
    당위성을 입혀서 자신을 동일시 시키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는 것 같음

  • 4. ....
    '20.1.5 12:17 AM (180.68.xxx.100)

    ...............

  • 5. 세상엔 참
    '20.1.5 12:18 AM (203.226.xxx.90)

    별별 인간이 많구나...

  • 6. 그리고
    '20.1.5 12:20 AM (211.243.xxx.172)

    그걸 이용하는 배후세력이 꼭 존재하거나

  • 7. . . .
    '20.1.5 12:23 AM (218.144.xxx.249)

    원글은 양준일 팬 아니니까 이런 글 올린거죠.

  • 8. ㄴㄴ님? 어휴님?
    '20.1.5 12:23 AM (175.223.xxx.3)

    이 글 쓴 분은 양준일 팬 아닌거 같은데요?
    조국 양준일 모두 까고 있잖아요??

  • 9. 양준일
    '20.1.5 12:25 AM (211.243.xxx.172)

    팬까지는 아니지만 좋아해요
    하지만 그것과 무관하게 사회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 10. 팬덤은
    '20.1.5 12:28 AM (211.243.xxx.172)

    계속 대상이 바뀌죠
    완전무결한 혹은아름다운 무결점을 향해
    그 대상을 갈구하나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하 그 속성이 드러나거나 바뀌거나 할진데
    끊임없이 새로운 대상을 향하는 그 무엇

  • 11. ..
    '20.1.5 12:29 AM (61.72.xxx.45)

    사회현상이란 말만 붙이면 그럴듯해 보이는 줄 아는 게
    중궈니 닮은 원글 ㅋㅋ

    진중권과 원글님

    같이 치료 좀 받으시죠

  • 12. 어익후
    '20.1.5 12:29 AM (180.68.xxx.100)

    사회현상 두 번만 제대로 봤다가는...

  • 13. 그래요
    '20.1.5 12:31 AM (211.243.xxx.172)

    아무생각없이 풍덩 빠져보고 싶기도해요
    하지만 것도 성향이더군요

  • 14. ㅡㅡㅡ
    '20.1.5 12:31 AM (222.109.xxx.38)

    내가 82를 끊어야겠다

  • 15.
    '20.1.5 12:33 AM (175.223.xxx.3)

    어디가서 양준일팬이라고 하지 않는 게 가수님께 젤 큰 도움이 되겠네요.

  • 16.
    '20.1.5 12:34 AM (211.243.xxx.172)

    익명게시판에서는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지..

  • 17.
    '20.1.5 12:35 AM (175.223.xxx.3)

    아무생각 없이 풍덩 빠져보고 싶단 말과 원글 내용봐서는 세상을 이성적으로 보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으신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뭔가 어설픈 느낌이예요.

  • 18. ...
    '20.1.5 12:35 AM (61.72.xxx.45)

    결국 그 팬덤이 아무 생각없는 사람들이란 건가요??

    이 분 정말 진중권같은 분일세
    곧 도망가려나 ㅋㅋㅋ
    아무 생각없이 이런 글 올리는 거 보면 ...
    알만하네

  • 19.
    '20.1.5 12:38 AM (175.223.xxx.3)

    감정적인 게 부끄러운건가요?

  • 20. 좀 그런것같죠
    '20.1.5 12:42 AM (211.243.xxx.172)

    담담히 의견을 이야기하는데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쌩- 하거나 버럭하거나하면
    좀 모자라보이죠

  • 21. ㅎㅎ
    '20.1.5 12:45 AM (203.226.xxx.90)

    다중이짓 재밌어요?
    중권이가 형님하겠다진짜

  • 22.
    '20.1.5 12:47 AM (175.223.xxx.3)

    님처럼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건 어떻게 보일까요? 감정은 이성만큼 중요해요. 그런면에선 님도 참 모자라보여요. 일상에서 좀 더 감정표현을 잘하면서 지내보시길 바랍니다.

  • 23. ?
    '20.1.5 12:49 AM (211.243.xxx.11)

    늘 원글이 올리는 글이랑 댓글보며
    쓰레기유튭의 폐해를 절감하곤 해요.

  • 24. ? 님
    '20.1.5 12:51 AM (211.243.xxx.172)

    유튭? 어떤글 말씀하시는건지?

  • 25. ...
    '20.1.5 12:53 AM (61.72.xxx.45)

    원글은 결국 조국도 양준일도 안 좋아한단건데요

    박근혜 팬덤 태극기부대
    황교안 팬덤 전광훈 부대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
    대공감하시려나요 ㅋㅋㅋ

  • 26. ? 님
    '20.1.5 12:53 AM (211.243.xxx.172)

    유튭 박막례할머니 좀 보다가 요즘은 것도 안봅니다

  • 27. 61님
    '20.1.5 12:54 AM (211.243.xxx.172)

    다 같은 속성이죠
    뭐가 다르겠어요

  • 28. ...
    '20.1.5 12:55 AM (61.72.xxx.45)

    혹시 댓글들 보면서 본인이 지금
    조롱거리가 된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하긴 남들을 조롱하려면 그 정도 댓가는 감당해야겠죠!

  • 29. ..
    '20.1.5 12:56 AM (61.72.xxx.45)

    ㅎㅎ
    다 같은 속성

    알겠어요
    어느 정도 수준의 분이신지 ㅋㅋ
    잘자요 ㅋ
    내일 이글 자우고 토끼지는 마시고 ㅋㅋ

  • 30. 그냥
    '20.1.5 12:58 AM (211.243.xxx.172)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 재밌어요

  • 31. 61님..
    '20.1.5 1:01 AM (211.243.xxx.172)

    속성이라함은...
    배가 고프면 막고싶은 속성은 인간 모두에게 있으나
    베지테리언도있고
    개고기먹는 인간도있고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도
    모두 식욕을 채우는 다양한 행위를 한거죠

  • 32. ...
    '20.1.5 1:03 AM (61.72.xxx.45)

    풉~...

  • 33. 하아
    '20.1.5 1:04 AM (49.1.xxx.205)

    미치겠다
    대체 무슨 말인지
    양준일 인간적으로 조용히 응원하는 사람도 있어요

  • 34. 근데
    '20.1.5 1:09 AM (203.226.xxx.90)

    이 원글
    볼수록 중궈니같네ㅎㅎ

  • 35. ㅇㅇ
    '20.1.5 1:09 AM (112.222.xxx.180)

    망상이 지나치시네요.

  • 36. ㅋㅋㅋ
    '20.1.5 1:10 AM (42.82.xxx.142)

    저 양준일님 팬인데 여기에 글 안써요
    팬카페나 갤러리가서 씁니다
    불특정다수애기 자꾸 양준일 얘기하면 강요하는 느낌이라서 안해요
    님도 팬이라면 여기에 올리지마시고 카페가입하시고 거기서 글쓰세요

  • 37. 으이구
    '20.1.5 1:18 AM (211.243.xxx.172)

    팬덤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를 밝혔다가
    또@@라는 말까지 듣게 될 줄이야 ㅜㅜ

  • 38.
    '20.1.5 1:26 AM (210.99.xxx.244)

    뭔소리진 혹시 양준일팬이면 너무멀리가네

  • 39. ...
    '20.1.5 1:28 AM (183.96.xxx.248)

    현실 세계에서 말 섞고 싶지 않은 분.
    다리 꼬고 앉아서, 뭐라도 되는 듯 선긋고 평가질.

  • 40. ....
    '20.1.5 1:37 AM (211.243.xxx.172)

    비슷한 시기에
    잘생긴 50대 남자를 지지하는
    어마무시한 팬덤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 몇 자 쓴건데
    이리도 이해하는 분이 없을줄이야 ㅜㅜ

  • 41. ㅡㅡ
    '20.1.5 1:51 AM (58.176.xxx.60)

    용석이 또 왔구나

  • 42. 알바는 가서
    '20.1.5 2:05 AM (118.44.xxx.143)

    잠이나 쳐 자세요
    대중 음악 소비자의 열광 현상과 정치적 고난을 비교하다니
    양준일 현상은 음악 관계자들이 분석할 영역이고
    검찰은 법과 제도로 개혁할 분야

  • 43. 어머나
    '20.1.5 2:18 AM (58.231.xxx.47)

    나와 같은 키워드 그러나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비슷하나 관점은 다른~님 저와 약간 비슷한가요?개인적으로 올 해 한 해를 가장 핫하게 대한민국을 장식했던 사람 중의 하나 ?아닌 두 분이라 생각합니다. 한 분은 지옥까지 가셨지만어떻게든 지옥을 걷고 있다해도 기사회생 하실 것으로 보구요,한 분은 제가 좋아하던 4차원 정신세계 코드였는데 지금 보급형이 되어 초큼 그렇긴한데, 어찌됐던 잘되어 좋아요. 극단적으로 천당과 지옥을 걷는 두 사람이네요.두 사람 모두 제가 좋아합니다. 문재인의 대리인, 좌파진보지식인의 대표선수이지만 그에게도 빛과 그림자가 있어서서...설령 노통의 비극을 되풀이하지않겟다해서 결집된 우리의 행태가 깨시민이라 자부하지만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확증편향의 우를 범하고 ,모든 것이 음모로 가득찬 채 진영논리에 따르는 우매한 집단의 광기로 흐른다해도~이 두 사람은 그래도 응원하고 싶습니다.50대 남자의 미모??에 중년에 다다른 아줌마들이 현실에서 이상을 좇고자ㅋㅋ 그 시기에 갑자기 뉴스에 중심에 선 두 남자에게 어떻게든 무언가를 투영하거나~ 드라마틱한 생의 절정을 지나고 있는 누군가를 응원하고 가족을 보호해주고 싶어하는 심리...분명 그 너머에 무언가 의미심장한 한국의 헌상이 있겠죠.드라마를 뛰어넘는 감동? 전쟁같은 권력투쟁 그리고 아~조국교수님은 어찌될지 조마조마하군여~님들 진중권이 꼭 틀린 건 아닐 수 있어요~단지 조국교수가 세상을 더 가졌다봅니다.원글님은 여자진중권소리 그만 듣고 싶으면 제대로 자신의 식견을 풀어보삼

  • 44. Jtbc
    '20.1.5 3:15 AM (58.231.xxx.47)

    파죽지세 jtbc가 조국대전에서 정체성을 의심받는 중대기로에 서게 있었는데 이 난국을 돌파할 돌파구는 의외로 슈거맨의 현신 앙준일이었다고 그래서 전환저으로 대중의 시선을 돌리러하는 도구로 해석하십니까? 사라진 희한한 인물, 알고보면 사기와 장아찌가 난무한다는 엔터사업계에서 의외로 피터맨같은 ~피에로같던 이미지의 춤꾼이 찾고찾아보니 영화 조커마냥 회한을 안고 지나간 꿈을 한켠에 묻고 일반인으로 그것도 어마어마한 부호의 자제였다가 지금은 너무도 성실하고도 고달픈 가장으로 서버를 하면서 살아가는게 폭풍감동을 저격해서...이게 다 배후에 기획된 입국?이나 결과적으로 국면전환용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럴까요?

  • 45. Jtbc
    '20.1.5 3:21 AM (58.231.xxx.47)

    그러하기엔 양준일의 음악이나 자질이 굉장한데~이제라도 빛을 본 걸 다행이라보는데.. 지난 그청춘의세월이 참 아까워욤

  • 46. 줌마
    '20.1.5 4:10 AM (211.215.xxx.96)

    원글님의 ...사람들은 뭔가 예쁘고 잘생긴 그 누군가에게...
    예쁘고 잘생기면 사람들의 주목을 받겠죠 그러나 양준일이 그정도로 잘생긴거 같진않고 슈가맨에 나왔을때 눈길을 끌고 마음이 가게하는 뭔가 매력은 있었던거 같네요 교포로서 핍박받은 사건도 안타까왔고.
    양준일은 예전모습보면 진짜 GD랑 비슷하고 추구하는 음악세계는 당시 시대보다 앞서서 주목을 끌지못하였고 그리고 약자로 선하게 살아왔다는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을 비교하는건 말도 안되고요!!!

  • 47. 두줄
    '20.1.5 7:28 AM (210.178.xxx.131)

    써놓고 성의 있는 댓글 바라는 도둑놈 심보. 악플 못견딜 유리 멘탈이면 본인부터 성의를.

  • 48. 어머나! 58님
    '20.1.5 7:50 AM (211.243.xxx.172)

    반가워요~ 자고일어났더니 58님이 글을 뙇~
    양준일 의도적 국면전환용으로 등장시키고 입국 ㅋ~
    이건 너무나가신 음모론 로 들리구요 ㅋ~
    결과적으로는 비슷한 결과가 초래되었다고 봄~~~
    여자진중권은 정말 상상만해도 힘듦!
    사양하겠음!

  • 49. 두줄! 219님
    '20.1.5 7:53 AM (211.243.xxx.172)

    긴 글 싫어함
    짧게 써도 의미 전달 충분한데
    긴 글 왜 필요함?
    이미 내가 쓴 두줄에 58님같이 수능 국어 고득점자같은 분
    등장 했잖슴

  • 50. 의미
    '20.1.5 7:57 AM (210.178.xxx.131)

    전달했다고 우기기는. 댓글 더 길게 쓰는 모양새가 심통난 거 다 티나요 ㅂㄷㅂㄷ 하니까 더 없어보여

  • 51. ....
    '20.1.5 8:04 AM (1.253.xxx.54)

    우연히 이슈 타이밍과 남자 50대라는점이 같을뿐 두팬덤만의 별다를건없는데요.
    완벽한듯한 대상에게 자신을동일시하고 새롭게 열망하고 쫓는것. 
    그게 연예계가 돌아가는 목적이고 모든팬덤이 다 그렇죠.
    두명에게만 관찰될수있는 독특한 사회현상이 아니라요.
    방탄도 엑소도 아이유도 박보검도..
    자기연예인이 완벽하지않다고 생각하면서 열광하고 빠져드는 팬이 있나요?
    아니면 님은 조국과 양준일은 다른 스타들과는달리 겉만 꽃미남일뿐 속은 사실 별것도 없는 사람들인데 너무 과분한사랑을받고있다고 생각해서 다른 팬덤과 차이를 두는것인지. 
    그점이 글의 은연중 느껴져서 불편해하는거같네요 그팬들이.

  • 52. 1.253님
    '20.1.5 8:12 AM (211.243.xxx.172)

    그게 연예계가 돌아가는 목적이고 모든팬덤이 다 그렇죠.- 동의
    두명에게만 관찰될수있는 독특한 사회현상이 아니라요.- 아니요
    두먕에게만 관찰되는 독특한 사회현상이 분명 있어요
    제가 말씀드리고자하는게 바로 그것이예요
    50년동안 살아온 삶이 존재하잖아요 아이돌 스타들과 다르게..
    인산의 삶이 쌓여 갈 수록 아름답지만은 못해요
    특히 가장의 무게로인한 현실적인 모습은...
    적나라하게 드러난 인간적인 모습 앞에도 열광하는
    두사람의 팬덤은 뭔가 장말 특이한 현상임에 틀림없는데..
    이번에도 언론이 적절히....

  • 53. 어쩔 수없이..
    '20.1.5 8:21 AM (211.243.xxx.172)

    조국교수도 sns를 통해 꾸준히 세상사람들 앞에 서기를 원했어요
    사람들 앞에 서야 생계가 해결되는 연예인이 아님에도
    돈이 아닌 그가 생각하는 사회정의를 위하여
    인간의 모습에 충실하면서도
    그는 그런 피드로 sns에서 꾸준히 존재하였고

    양준일은 세상 사람들 앞에 서야 생계가 해결되는 연예인이었지만
    스스로를 비워내며 기꺼이 내려놓는 삶을 살며 존재를 드러내지 않았죠

    하지만 팬들은 둘 다 열광합니다
    그 이유가 궁금했던 것에서 질문은 시작됩니다.

  • 54. lsr60
    '20.1.5 8:23 AM (221.150.xxx.179)

    조국교수는 조국교수이고
    양준일은 연예인 양준일
    겹치는것도 대치되는것도 팬덤현상도 각자 다르다고 생각함

  • 55. ..
    '20.1.5 8:29 AM (1.253.xxx.54)

    저는 안반하죠. 나보다 훨씬 윗세대분들이라 관리를잘했다는건알아도 이성적으로는 안보여서요.
    또래가 주는멋이있겠죠.
    일본아줌마들이 배용준에 열광했듯이.
    82라서 유독 더 도드라지는거고. 연령대가 비슷하니까요.

    적나라하게드러났지만 나쁘고 실망인게아니라 (어차피 정치적인시선은 다른차원이니 논외로두고요) 좋게 적나라한게 뭐가 흠이되나요 오히려 더 감동이지.
    아이돌도 좌절하고 또 다시도전하고 그런다큐보이면서 더 반하잖아요. 오디션프로에서 일부러 수십번도전기, 힘든가족사 그런영상 보여주는 이유가 다 그런거구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대같지않은거. 적나라하고 현실적임에도 불구하고 열광..이라고 하셨지만 어디 두분이 우리주위에 현실에 찌들은 50대아저씨들같나요ㅎㅎ 오히려 스토리는 정말 힘들었구나..산전수전 겪으셨구나 하는데 외모는 전혀 힘들었던사람처럼 보이지 않고 비현실적으로 잘 관리하셨으니 감동하는걸로 치자면 하나도 힘들이지않고 잘살면서 잘 관리해온사람들보다 더 감동이면서(삶이힘든사람들에게 공감이되잖아요.) 더 빠져드는게 당연하죠.

  • 56. ...
    '20.1.5 8:43 AM (1.253.xxx.54)

    하지만 팬들은 둘 다 열광합니다 
    그 이유가 궁금했던 것에서 질문은 시작됩니다.
    ㅡㅡㅡ제일큰이유는 잘생겨서죠.
    그분들이 김영철 강호동이었으면 열심히 잘살아오셨네~이러고 말죠. 조국케이스였어도 이렇게 열광적인 응원만큼은 아니었을거라고생각함. 외모덕이 분명히있음.
    앞서 완벽한대상. 이라는말도 두사람의 외모지분이 차지하는게 크구요. 둘다 50대지만 50대안같잖아요
    뭐그리 깊게생각하시는지...

  • 57. 이건뭔지
    '20.1.5 12:32 PM (222.117.xxx.242)

    보수 친구 두명
    50대 중반 60대 초반
    양준일 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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