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 양준일
설레발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20-01-04 22:12:06
"나의 호기심을 잡은 그대" 부를때 너무 멋있어요. 남자다워지고 있더라구요. 그때 영상들 보면 이전이랑 다른 분위기에요. 빨간 코트에 안경, 올백머리가 그 노래 부를 때였더군요. 계속 활동했더라면 더 멋진 모습을 보여 줬을텐데.. 저 처음으로 준일오빠 글 올려요. 너무 욕하지 마시길..
IP : 210.219.xxx.1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4 10:16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저도 나의 호기심을 잡은 그대 뒷모습 부를 때 하얀 셔츠에 청바지 입고 머리 묶은 모습 보고 반해서 팬됐어요. 그냥 단순히 흰 셔츠에 청바지를 입었을 뿐인데 어깨는 어찌나 넓은지 또 다리는 어찌나 긴지 그 영상만 열번도 넘게 본 듯.
2. 설레발
'20.1.4 10:18 PM (210.219.xxx.178)제목이 그대 뒷모습이였군요. 길어서 ㅎㅎ
3. 저도 팬
'20.1.4 10:18 PM (218.236.xxx.123)나이가 어색하게 너무 멋져요.
준일님 잘 됐으면 좋겠어요 ~~4. 퇴근길영상
'20.1.4 10:25 PM (175.223.xxx.3)5. ㅇㅇ
'20.1.4 10:29 PM (211.178.xxx.180)퇴근길 영상 감사합니다.
그와중에 하트 발사를 ㅎㅎ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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