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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학원들은 돈에 미친것 같아요

조회수 : 6,640
작성일 : 2020-01-04 16:56:10
상담실장이란 것들도
말투도 순 사기꾼 같은 말투

정원이란게ㅡ잇잖아요 어머님~~~~
3명 남았네요 어머님~~
빨리.등록하셔야해요 어머님~~
조바심 마케팅 동원해서..
사람 충동질...
아 미치겠다.
월급을 다 쏟아.붓게하는데
IP : 124.49.xxx.6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4 4:57 PM (211.243.xxx.115) - 삭제된댓글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심 등록 안하면 되잖아요;;;

  • 2. ..
    '20.1.4 4:59 PM (211.36.xxx.245)

    좋은 대학 보내겠단 명제만 포기하면 돼요.
    그게 안 되시는 거잖아요.

  • 3. 그거나 보험이나
    '20.1.4 5:00 PM (119.198.xxx.59)

    종교나
    세상 모든게

    인간들의 불안을 먹고 사는 황금거위산업이에요 어머니. .

    다들 돈에 미쳤어요.

  • 4. 8888
    '20.1.4 5:03 PM (115.141.xxx.108)

    엄마들이 돈들고 가서 등록하는걸 어쩌나요...
    안하면 되죠 싫으면

  • 5. 그런곳은
    '20.1.4 5:04 PM (211.215.xxx.107)

    좋은 곳 아니예요.
    강사 실력 좋은 곳은 그런 마케팅 자체를 안 해도
    새벽줄 서서 등록하고
    대기줄에 이름 올리려고 난리난리.

  • 6. 원서비도
    '20.1.4 5:05 PM (110.70.xxx.66)

    어찌 좀 해야 될 듯해요.
    직업의 귀천이 없어지고 모든 직업은 밥벌이의
    순수한 구분일 뿐이란 의식 바껴야죠.
    불안함 이용해 보험사 돈 벌이
    출세욕구 이용해 기둥뿌리 뽑히게 하는 사교육비
    공부쪽 아님 일치감치 포기하고 관심있어하는거 하게해야 함

  • 7. 어이구
    '20.1.4 5:06 PM (49.181.xxx.27)

    요즘 돈에 안 미친 곳이 어디 있나요? 전부 다 그렇죠 뭐.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 8. ......
    '20.1.4 5:09 PM (124.216.xxx.232) - 삭제된댓글

    사교육은 부모들의 불안을 먹고 사는 사업이니까요.

  • 9. ..
    '20.1.4 5:11 PM (112.168.xxx.233)

    저도 지금은 안하지만 상담실장한적있는데 지금 고3되는 아이 학원비며 독서실비 아주 정말;;
    단과학원비도 작년보다 더 올랐네요ㅜ 사실 아이에게 맞는 학원이 최고인데 너도나도 일타강사 우르르 따라가는 현실 사실 인원이 많아서 관리는 더 안돼요
    정말 최상급아니면 일타강사가 오히려 안맞는 경우도 많죠 친구들이 다가니 안가면 불안하기도 하고 실제 강의자료가 조금 좋기도 하지만 받아먹을 수 있는 아이에게만 효과있는 듯해요.

  • 10. 그럼
    '20.1.4 5:1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회사잖아요. 학원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은 다 그렇던데요. 결혼할 때 보니 예식장이랑 관련 업체들 다 드렇고, 신혼집 구하고 봤더니 결국 부동산에서 뒤통수 친거였고, 임신 출산하면서 보니 조리원부터 아이 용품까지 죄다 그렇고, 돌잔치를 하려고 보니 이게 또... 아이가 좀 커서 사교육을 시키려고 봤더니 다 결국에는 똑같더라구요. 여행을 가려고 여행사 알아봐도 결국은 다 자기들 유리한대로 말바꾸고 다 추가요금 내도록 하고, 이사 가면서 이사업체한테 당해, 인테리어 업체가 또 이리저리 다 남기면서 견적을 냈으면서도 결국 추가요금 내고 할 것들 만들어두고... 제가 가정을 꾸리고 20년 살면서 내린 결론은 다 먹고 살려고 그러는거다.
    속지 않으려면 내가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거나 상대가 제시하는 정보를 알아보는 눈을 키워야 해요. 그래야 뒤통수맞지 않아요.

  • 11. 상담실장
    '20.1.4 5:25 PM (14.32.xxx.215)

    제의 받은적 있는데 수수료 먹기도 하구요
    그냥 영업사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지 자식 학력도 뻥인곳 많구요

  • 12. 그거야
    '20.1.4 5:36 PM (14.52.xxx.225)

    장사는 다 그렇죠.
    삼성, 엘지는 돈에 미치지 않았나요?
    싫으면 안 쓰면 돼요.
    애가 스스로 공부 잘하면 그깟것들 돈에 미치든 말든 뭔 상관이겠어요.

  • 13. ㅋㅋㅋ
    '20.1.4 5:36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아니 그렇게 귀가 얇아서 홈쇼핑은 어찌 보세요.
    맨날 매진임박이에요.

  • 14. ㅋㅋㅋ
    '20.1.4 5:39 PM (124.5.xxx.148)

    아니 그렇게 귀가 얇아서 홈쇼핑은 어찌 보세요. 
    맨날 매진임박이에요.
    저는 엄마들이 참 철이 없는 것 같아요.
    리미트도 따지고 가성비도 따지고
    다 따져서 적당히 보내야죠.

  • 15. ....
    '20.1.4 5:43 PM (221.157.xxx.127)

    병원 학원 다 돈벌자고 하는 영업장이에요 그냥 내가 필요한 것만 잘 알아서 이용하면되요

  • 16. 저도오늘
    '20.1.4 5:48 PM (223.39.xxx.231)

    방학이라 학원상담하는 여자랑 통화했는데 제가 하고싶은 말이네요 ㅋㅋ 상담직이 품행이 비슷한가봅니다 평소에 느낀건데 여기82에 학원관계자들 많은거같아요 과외선생도 많구요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워낙 지들도 먹고살아야해서 품위고 뭐고 차릴때가 아닌가보죠 ㅉㅉ

  • 17. 우리남편
    '20.1.4 5:50 PM (223.39.xxx.231)

    표현으론 멍청해서 그렇대요 멍청해서

  • 18. ㅇㅇ
    '20.1.4 6:26 PM (1.240.xxx.99)

    그런데는 안좋은데에요...

    진짜 좋은데는 그냥 입소문 타고 가는데죠 ㅋㅋ

  • 19. ....
    '20.1.4 7:44 PM (223.62.xxx.127)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시켜서 애가 공부를 열심히해서 좋은학교 들어갈수 있을까?
    드라마틱한 결과는 없어요.
    애 그릇은 엄마가 가장잘알고......
    보통 잘할애들은 뭘 시켜야할지 각이 나오더군요.
    그것들만 찾아서 시키면 잘 따라오고.....

  • 20. 한심한게
    '20.1.4 8:14 PM (180.70.xxx.254) - 삭제된댓글

    무슨 학원만가면 애 성적이 드라마틱하게 오를줄알지
    노후대책없이 애한테 쏟아부어 겨우 인서울 시켜서 그다음은 어쩔건데?
    돈이라도 엄청 많아서 한달에 몇백만원 쓰는것쯤이야 하는 형편이라면 그 돈쓰고 지방대를 가든 상관없지만 마통까지 개설해서 애 사교육 대는 부모들 진심 한심해보임.
    사교육도 정도가 있지 한달 오백버는 집에서 중등아이 사교육 삼백 이상 시키는 사람도 봤음.
    결국 과고 실패해서 일반고가서 일등급도 안나옴

  • 21. ,,
    '20.1.4 8:20 PM (1.225.xxx.151)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해야되는데 입시학원이 미친게 아니고 학부모들이 미친거죠 따지고 보면. 인간의 욕심이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듯. 저 또한 예외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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