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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초6 영어, 어느 정도해야 잘하는 동네에서 버틸 수 있을까요?

영어공부는 |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20-01-04 13:44:30

초6 남아를 키워요.

제가 아이 낳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서 대학원 다니고 자격증 따느라 너무도 바빴어요.

그러다보니 학습을 따로 못해주고 영어도  3학년까지 학원을 따로 안다니고 방과후 수업을 했지요. 

근데 3학년때 보니 apple 도 못 읽는거에요. 설마 했는데 a, b, c도 모르더라구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의 달인이었던 거죠. 부랴부랴 동네학원 찾아 파닉스부터 시작했어요.

아이가 말하길 자기가 뭔가를 집중해서 배우고 생각이란 걸 하기 시작한 게 4학년 2학기 부터라더군요.

이런 상황이니 학습에 대한 기대나 푸쉬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딱 학원, 학교 숙제만 했어요.

저희가 돈이 없다보니 서울에서도 100% 빌라로 구성된 동네에 살아서 학군도 안좋은 곳이기도 했구요.

다들 열심히 노는 동네라 아이도 열심히 놀았어요.


근데 이번에 이사를 생각하고 이사갈 동네 유명한 영어학원 찾아가 상담하고 중학교 1학년들 하는 교재를 보니   지금 아이가 하고 있는 교재보다 아랫단계더라구요. 원장이 동네 아이들이 공부를 그닥 안한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이사갈 동네도 학군이 좋지는 않습니다. )

그래도 신축 아파트 많이 들어오고 집값도 비싸진 동네인데...오히려 지금보다 못한가 싶어 살짝 불안해졌어요.


집에 와서 아이에게 지금 교재 펼쳐놓고 해석해보라 했더니 쉽게 하더라구요. 중3 고1 교과서 수준정도라고하더라구요.


Can you imagine walking into your kitchen and producing any food you want simply by touching a screen? 3D printing may soon make this possible. 3D printers can produce almost any kind of item by building it layer. Now scientists are using item to "print" foods such as chocolate and even meat. So how does it work?

.....3D printing seems to offer many benefits. First, printing food could save time. Instead of cooking time, people could print it while doing other things....


이 정도 길이의 단락 세개나 네 개 정도 붙어있는 지문의 교재에요. 지금 학원에서는 아주 잘하는 반은 아니고 그 밑 정도에요. (그동안 월반을 몇 번 하긴 했어요. 워낙 늦게 시작해서..)


공부도 그닥이니 너무 욕심내지 말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중학생 되려하니...아이보다 더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 동네로 가려하니 급고민이 생기네요.

당장의 아이의 영어수준보다 성장하는 속도를 보면

나이들어 시작해서 그런지 빨리 따라잡았다 싶거든요. 기억력이 좋아 단어도 잘 외우구요.

아이가 버틸 수 있다면 잘하는 동네로 가고 싶어요.ㅠㅠ

학군이 괜찮은 동네 아이들은 지금 정도면 어느 정도 수준의 영어를 하는거죠?

저희 아이가 버틸 수 있을까요?


(수학은..중등 선행한지 두달 되나봐요. 아직은 쉽게 하고 있어요. 원장이 더 빨리 했어도 잘했을텐데 아쉽다고 하더군요. 모든 면에서 좀 늦긴 했죠.)


IP : 183.98.xxx.23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4 1:59 PM (183.98.xxx.232)

    윗님, 아이가 책을 읽었다는 게 포인트네요. 잘하는 아이들이 그렇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읽는 꼴을 못 봤어요.
    제가 읽어주면 바로 코골고 잠이 듭니다.

  • 2.
    '20.1.4 2:00 PM (125.132.xxx.156)

    그정도면 잘하는 동네 가도 버틸수있어요
    때려맞춘거 아니고 한줄한줄 다 이해가 된다면요

    결국 단어싸움이니 푸는 지문마다 단어 다 외우게하심 돼요

    꽤 잘하는동네 전직영어선생 드림

  • 3. ..
    '20.1.4 2:24 PM (175.213.xxx.163)

    윗님..
    저걸 한글로 번역해도 초등 저학년이 백프로 이해할까 말깐데 영어로 이해해도 잘하는 동네 유치원생 수준 정도밖에 안 된다구요??
    저도 한때 영어 사교육에 몸 담았던 사람으로서 제 상식으론 외국어는 모국어를 능가할 수 없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그 동네는 아이들의 발달이 얼마나 빠른지 모르겠지만 불안감 부추기는 게 좀 심하시네요.

    차근차근하면 다 됩니다. 회화와 영작은 혼자 하기 어렵겠지만 한글 독서 다독하고 영어단어 꾸준히 외우고 문법 받쳐주면 내신이나 수능은 노력한 만큼은 나와요.

    유아기부터 그렇게 억지로 집어넣는 거..전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 4.
    '20.1.4 2:27 PM (210.99.xxx.244)

    질하는 애들은 5.6때 해리포터전권읽어요. 초등은 리딩레벨로 평가

  • 5. ...
    '20.1.4 2:31 PM (116.127.xxx.74)

    저 예문이 유치원, 초1 수준이라니요.
    제 아이가 몇년 외국서 학교 다닌 경험이 있어 영어 교육에 많은 시간을 들였지만, 영어가 단어를 알고 문장을 읽는게 다가 아니던데요. 우리나라 유치원생이 한글로된 고등 교과서 읽는다고 그 내용을 이해한다고 할수는 없는거죠. 그런 아이에게 꾸역꾸역 고등 교과서 읽힌다고 뭐가 좋아질까요.

  • 6. 윗뷴 말은
    '20.1.4 2:37 PM (211.36.xxx.21)

    뭘 알고 하는말 인지 모를말이네요.
    발달도 논하지말라..
    유치원. 초1??
    말 안되네요.

  • 7.
    '20.1.4 2:41 PM (125.132.xxx.156)

    영어는 지금 초딩애가 그정도 하면요 앞으로 꾸준히 하면 수능1등급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고등 영어는 수학처럼 끝없이 뭔가를 요구하지 않아요

  • 8. ㅎㅎㅎ
    '20.1.4 2:47 PM (175.223.xxx.39)

    전 아이가 고3때 수능영어를 잘 보는게 목표라서요 해리포터나 토플은 지금부터 안해도 될듯요 대학 시험만 잘보면 되지 않나요
    영어지문은 좀 쉬운부분이다 싶긴 했어요 다른 부분엔 어려운 지문도 있습니다 예비고등 책이래요
    아이가 영어성장 하는걸 보니 아기때부터 한 아이들과 차이는 나겠지만 늦게 시작해도 수능정도는 뒤쳐지지 않고 하겠구나 싶긴 했어요 듣기나 말하기에선 밀리겠죠
    제 상사가 30대에 애들 둘 데리고 유학갔던 사람인데 전형적인 토속한국인 발음에 영어가 교과서 영어같아요 근데 아이비리그 석박사나오고 지금도 미국교수들 초청해서 학술회 열어요
    저도 필받아 토플공부 중인데 의외로 할만하네요 문법몰라서 아이 문법책 보고 있어요 시골 출신이라 영어기초가 전혀없는데 전공책 열심히 원서로 읽으며 공부하고 미국자격증 땄구요
    대치동 영어천재들만 영어 할 수 있는건 아니겠죠
    (근데 제가 이러느라 애를 공부 못시켰네요ㅠㅠ)

  • 9. ㅇㅇ
    '20.1.4 2:47 PM (123.108.xxx.93)

    댓글보고 놀래서 일부러 로그인까지 했습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1학년 수준 아닙니다
    개중에는 읽을 수 있은 수준의 아이는 있을지언정 몇년후에도 그 아이가 영어실력을 우위에 점할것이라 확신도 불가능합니다 극성맞은 부모가 억지로 공부시킨 대가로 얻은 일시적인 ‘장기’에 불과하다는거죠
    미국사는 원어민의 경우에도 그 나이엔 철자도 못맞추고 읽기도 더딘 것이 기본인데 어디서 겁을 주시나요?

    공포 마케팅에 속지마세요
    글쓴이도 아이에게 죄책감 갖지마세요 지금이 적기입니다 늦은거 아닙니다
    강남에 많은 , 한국어실력 친구들보다 떨어지고 영어실력도 본토아이보다 떨어지는 ‘영어영재’ 신화에 현혹되지마세요

    본문의 영어 지문 한국의 중1 수준 맞아요
    ( 선행을 결심하셨으니 )단어 학습 몇달 시작하면 귀하의 자녀도 읽을 수 있는 평이한 문장입니다

  • 10. 어;;;
    '20.1.4 2:51 PM (211.243.xxx.115)

    저도 댓글 지웁니다; 학군 괜찮은 동네에서는 어느정도냐라고 해서 얘기를 하니 그런거 안해도 되더라라는 댓글을 다시니 그럼 뭐하러 저런 질문을 하시나 싶네요.

    원글님 소신껏 잘 교육하시리라 봅니다.

  • 11. ㅇㅇ
    '20.1.4 2:59 PM (123.108.xxx.93)

    그리고 강남 얘기 하자면
    살다온 아이를 제외하곤 회화나 지문독해실력이 알려진것만큼 좋은 것은 아닙니다
    위에 어느 분께서 강남에는 회화 못하는 아이 없다고 하셨는데
    둔한 인토네이션과 부정확한 발음 그리고 단답에 불과한 대화나 하는게 보통입니다
    잔뜩 굴린 r이나 원어민 말투 흉내를 잘 내면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잘한다 원어민이다 말이 통한다 고 말하는건 잘못된거아닐까요
    초등학생이 원서 해리포터를 읽는다 초등학생이 시사 영작을 한다 ... 막상 까고 보면 제대로 이해하며 독해하는 친구도 적고 브로큰 잉글리쉬 없이 제대로 된 영작을 하는 친구도 적습니다 .... 암기한 어려운 단어가 많을지는 몰라도 그건 늦게라도 따라잡을 수 있는 요소구요
    미국에서 원어민 친구들과 소통해본것이 아닌, 한국에서 학원 교육받은 경우라면 몇살에 처음 시작했던간에 결국엔 똑같아요

  • 12. ㅎㅎㅎ
    '20.1.4 3:02 PM (183.98.xxx.232)

    대치동 아이들이 초등에 영어를 마친다는 건 초등에 수능문제를 다 풀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란 말이지요?
    정말 대단하네요. 초등 아이들의 언어실력만이 아니라 사고하는 실력이 그 정도 된다는 것이요.
    대체로 70-90% 이상이 그러한가요?

  • 13. 늦게봐서
    '20.1.4 3:03 PM (122.40.xxx.99)

    윗분들 댓글은 못봤지만 무슨 말씀들 하셨는지 알 것 같네요.
    지금 예비중1인데 이정도 지문을 이해한다면 일반적으로라면 나쁘진 않지만
    학군 좋다는 동네를 말씀하셨으니..대부분 초6이면 어학원에서 토플점수 완성하고 이제 주1회 문법학원으로 옮길 시기죠.
    영어에 투자했던 시간을 이제 수학에 투자해야 하니까요.
    영어는 고등때까지 반복,유지하는 과목인 거죠.

  • 14. 글 다
    '20.1.4 3:07 PM (58.143.xxx.157)

    글 다 지웁니다. 말해도 못 알아들을 사람들이 많아서요.
    이래서 얼마전 학군지역 학원강사가 비학군지역 학부모랑 상담이 어렵다고 했네요. 세상 돌아가는 것 모르고 어이 없네요.

  • 15. ㅇㅇ
    '20.1.4 3:07 PM (123.108.xxx.93)

    다른 것도 아니고 수능에 아직도 선행 신화에 목매는 분 많으시네요
    선행 두달전에 시작하면 꼴찌다? 웃고갑니다 기괴한 자신감이라니

    고교 수능 선행 중학교때했던 학생 초6때했던 학생 수두룩하지만 일부를 제외하곤 고교 입학 후 다시 배웁니다 이유가 뭐겠어요?

    아이가 공부해야 공부가되는건데 부모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학원 쇼핑하듯 다니는건 코미디 맞아요 그걸 강요하는 것도 코미디 기괴한 자신감이라니 ㅋㅋ

    원글님 아이 목표가 수능이라면 지금같이 쭉 해나가시면 됩니다

  • 16. ㅎㅎㅎ
    '20.1.4 3:09 PM (183.98.xxx.232)

    제가 생각한 초등수준을 뛰어넘네요. 어려운 단어를 안다거나 문법을 아는게 신기한 게 아니라요. 고등영어 혹은 토플은 사고력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럼 강남 어린이들은 정치와 경제, 문화, 시사를 논할 수 있겠군요. 대학생처럼. 그게 놀라운 거네요. 토플 지문이 초등생이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 안해봤네요. 주니어용 토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면요. 저도 아이와 함께 정치적인 문제 시사적인 문제에 대해 이야기는 나눕니다만 그걸 영어로 할 생각은 못해봤네요.

  • 17. ㆍㆍㆍ
    '20.1.4 3:12 PM (210.178.xxx.192)

    수능영어 지문자체가 고등수준의 배경지식 상식 비문학지문읽기 능력등을 갖춰야 이해하고 풀 수 있던데 강남초등애들이 그걸 다 푼다니 놀랍네요.

  • 18. 부추기지마시고
    '20.1.4 3:15 PM (223.62.xxx.138)

    영어 배우기는 (외국어 통칭) 개인차가 큽니다.
    외국어배우기는
    외국어 노출되는 환경 즉, 경제력,공부머리(언어발달 높은)
    언어에 대한 관심과 성실성-끝

  • 19. 보통
    '20.1.4 3:24 PM (175.223.xxx.213)

    부부 서울대 나오고 전문직이라도 아이 선행많이 시키고 외국 연수도 다녀오고 애도 열심히해서 서울대가는 집 많이 보는데 원글님의 자신감이 용감해보입니다. 근처 자사고 의대 한해 100명씩 보내는데도 원글님처럼 자신감 있는 부모들은 보기 어렵거든요.
    화이팅 하세요.

  • 20. ㅎㅎㅎ
    '20.1.4 4:10 PM (183.98.xxx.232)

    아 전 sky가 목표는 아닙니다. 윗님 서울대라니요. 감히.
    그저 공부 열심히 하는 아이들 옆에서 아이가 열심히 해 적어도 자신의 역량은 발휘해 보기를 바랐던 거지요.
    거기서 버텨나갈 수 있을까가 궁금했던 것인데 안된다고 다들 한목소리로 말씀해 주시니 알겠습니다.
    저희는 원래 가기로 했던 동네에서 편안히 살아야겠네요.
    다만 전 해리포터나 토플은 못해도 수능영어는 할 수 있겠다 생각했을 뿐입니다. 그게 초등에 다 끝내야 하는 건줄 몰라서 이런 질문을 하게 된거죠.
    세상물정을 몰랐던 거군요. 그냥 아이의 페이스대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말했다시피 sky가 목표도 아니고요.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해보는 경험, 그것이 부러운 거죠. 저도 해외대학 목표로 요즘 토플과 gre하고 있는데 아이랑 서로 동기부여하며 알콩달콩 공부해야겠네요. 엄마의 모습도 아이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겠지요.

  • 21. 저기요?
    '20.1.4 5:14 PM (211.178.xxx.180)

    해리포터오? ㅎㅎㅎ
    대학교수도 못 읽을겁니다

  • 22. ...
    '20.1.4 6:27 PM (182.0.xxx.16)

    잘하는 동네 수준을 물어봐서
    다들 성심성의껏 답해주시는데
    원글은 무례하고 교만하군요.

  • 23. ㅎㅎㅎ
    '20.1.4 6:35 PM (175.223.xxx.39)

    윗님은 자부심이 대단하시군요 제가 바짝 엎드려서 그들을 찬양했어야 하는데 제 나름대로 살아보겠다니 거슬리시나 봅니다
    무례하고 교만? 본인에게 해당되지는 않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나친 우월감이 자신을 틀린 방향으로 몰고가지 않는지요

  • 24. ㅎㅎㅎ
    '20.1.4 8:44 PM (180.65.xxx.173)

    초딩이 아무리잘한다쳐도 수능문제는 못풀겁니다
    배경지식없이 어케풀어요 자본주의 시장경제 그런단어의미를 알까요??

  • 25. 학군 좋은지역
    '20.1.4 9:25 PM (125.182.xxx.65)

    혹은 영어 좀 한다 하면 초6에 수능을 뛰어 넘어 토플 고득점 텝스 고득점 쯤 됩니다. 잘하는 지역 영어 수준을 물어보셔서 팩트를 말씀 드립니다.
    근데 원글님은 본인 교육관이 확실하신데 다른 아이들 영어 수준은 왜 궁금하실까요.

  • 26.
    '20.1.4 11:35 PM (112.152.xxx.33)

    초5. 본문의 예시 정도는 충분히 읽고 이해합니다.
    (유명 학군지역 아님. 학교방과후와 영어도서관만 다님. 친구들 중 잘하는 편 아니고 평범한 수준.)

  • 27. 시비
    '20.1.5 10:03 AM (124.5.xxx.148)

    그러게요. 자기교육관 정확히 있는데 남들 어찌하는지 묻는 거 자체가 많이 이상하신 분이네요. 이런 집은 학군도 필요없지 않나요? 어차피 맘대로 키울건데...숭배가 아니라 현상황 물어놓고 사실대로 답해주면 그건 아니지 않나...사실을 묻고 그에 충실한 답해주면 왜 자기 가치판단을 넣어서 반박하는지... 상당히 비이성적인 분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방과후라도 초3에 배운 abc도 모르는 걸로 보면 학군찾고 욕심부릴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겸손하게 아이 기초부터 꼼꼼히 가르치세요.

  • 28. 전직영어강사
    '20.1.5 10:03 PM (115.143.xxx.140)

    저 예문은 강남아니어도 영어학원 꾸준히 다녔으면 초등과정에서 다 이해해요. 왜냐.. 생각이 아닌 사실을 기술한거라서 어려운게 없고 문장구조도 매우 평이하고 단어도 쉬워요. 한마디로 매뉴얼같은 문장이에요. 추상적인 내용이 없어요.

    이 문장을 잘 안다고 영어실력이 좋다고 할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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