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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신드롬이 이해안된다면

조회수 : 4,989
작성일 : 2020-01-03 12:00:44
취향이 제각각이고

대중인기 요인은 복합적이니

그러려니 함 되죠

내 취향이 기준도 아닌데 말이죠

반짝 인기든 오래가든

민폐만 안끼치면 무언가를 좋아하는 긍정 에너지는 좋은 겁니다

저야 사는 게 고단해 콘서트라곤 10년 전에 가봤고

팬카페 가입할 여력도 없지만
양준일 동영상도 안 봤구요

자기 싫다고 너네 왜 좋냐고 묻는 건 좀.....
IP : 223.38.xxx.242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 12:02 PM (59.15.xxx.61)

    그러게요.
    좋아하면 좋아하나보다 하면 되지...
    나도 비티에스가 왜 좋은지 모르지만 묻지않음.

  • 2. 원글
    '20.1.3 12:03 PM (223.38.xxx.242)

    ㅋㅋ 맞아요 비티에스 관심없지만 좋은 사람이 좋다는데 자기 별로라고 하는 사람은 좀....

  • 3. ..
    '20.1.3 12:04 PM (58.182.xxx.200)

    그러네요.
    명품 가방 사는 사람 이해안된다..만큼 최근 핫한 82화제네요.

    세상엔 아롱이 다롱이 있는 거고 그러니 저런 물건
    누가 사? 하는 물건도 팔리는 거죠. 그냥 위법이 아니면 다양성과 개인의 취향은 좀 존중해 주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네요.

    애들 말로 '개.취.존' '싫 존'

  • 4. 옰소...
    '20.1.3 12:06 PM (175.123.xxx.211)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쫓아다니면서 신흥종교니 뭐니 하는 사람 웃겨요

  • 5. ~~
    '20.1.3 12:07 PM (182.208.xxx.58)

    슈가맨 우연히 보면서 되게 독특하네 싶었는데
    확 뜨더라고요
    요즘 비슷비슷한 연예인들과는 다르니 그럴만 하다 싶어요.
    저만해도 며칠 지나니
    저런 사람도 잘 되면 좋은 거지 그러고 말아요.
    어차피 시간 지나면
    찐들만 남고 나머지는 시들해지기 마련인데요 뭐

  • 6. 00
    '20.1.3 12:08 PM (59.23.xxx.190)

    이해되는 신드롬이 어디있답니까.

  • 7. ..
    '20.1.3 12:10 PM (124.50.xxx.185)

    그러게여.
    쫒아다니며 온갖 글에
    남의 취향에 대해
    굳이 부정적인 글을 쓰는 사람 이상해요.
    보통 그런가보다 하지않나요.
    신념이나 이념에 위해되지 않는한..

  • 8. ㅇㅇ
    '20.1.3 12:10 PM (121.160.xxx.214)

    조용히 좋아하면 되는데 소리높여 얘기하니까 싫다...
    인 걸로 이해했습니다 ㅎㅎ

    방탄 왜 좋은지 모르겠고 양준일은 그러려니(근데 생각의 깊이엔 놀라웠어요) 하고 명품가방 관심없지만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좋은 게 있는 게 얼마나 낙인데 좋아하는 거 같고 뭐라고 안 했음 좋겠어요 ㅎㅎ

  • 9.
    '20.1.3 12:13 P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

    전 좋고 나쁘고을 떠나 글좀 적당히 올라오길 좋아하는거야 본인마음이지만 글은 적당히 아니면 펜카페를 가든지 하지

  • 10. 저도
    '20.1.3 12:16 PM (14.33.xxx.87)

    취향은 아니어요 노래도 어설프고.. 완성도가 떨어져요.
    근데, 뭐랄까 누군가 기회를 얻는 것.. 그것도 그렇게 오래전 유물같았던 과거가 조명받는 것..
    참 사람 인생에 기회란 있을 수 있고 인생이란 모르는거다..란 생각이 들어서 나쁘게 보이지않아요.
    그런데 이런 행운, 기회는 내 노력으로만 주어지는것도 아니니 언제나 겸손하게 살아야겠다.. 싶고 양준일씨도 다시 시작한 길 즐겁고 더 겸손하게 이어가면 좋겠어요.

  • 11. ..
    '20.1.3 12:18 PM (222.104.xxx.175)

    개검들 작태에 몇달동안 스트레스였는데
    양준일 같은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니
    나름 신선해서 고맙기도 하네요
    어쨌든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12. 옹이.혼만이맘
    '20.1.3 12:19 PM (223.39.xxx.237)

    제가 글을 잘 못쓰는데 원글님말씀 너무 와닿아요..저도 엄청 힐링받고있어요. 사는게 즐거워지네요

  • 13. ..
    '20.1.3 12:20 PM (58.182.xxx.200)

    네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라는 산 증인으로 충분히 사람들에게 힐링과 위안을 준다고 생각해요. 겸손하고 성실하게 살다 보면 그게 꼭 물질적 부나 명예나 성공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그럴 수 있다는 모범 사례.

  • 14. ..
    '20.1.3 12:31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하루가 멀다하고 시댁 욕에 남편 욕에 그런 비슷한 글이 수도없이 올라오는 곳이 82 자유게시판인데 왜 그런 글에는 지겹다는 소리 안하면서 페이지당 한두개있는 양준일 글 갖고 뭐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여기서 다들 제발 양준일 좋아해달라고 광고를 하는 것도 아닌데 관심 없거나 싫으면 지나치면 되지 왜 악착같이 들어와서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 15. 양준일
    '20.1.3 12:31 PM (118.47.xxx.224)

    슈가맨 나온 과거의 남자들 중에 제일 비호감
    예나 지금이나 국민 비호감이네요
    사람은 변하지 않나봐요

  • 16. ㅇㅇ
    '20.1.3 12:33 PM (223.39.xxx.50)

    양준일이나 박막례할머니 같은 분들보면
    열심히 살고 선하게 살면 언젠가는 빛을 보게 된다던가
    인생이 살아볼만 한거같아 힘이 나지않나요?
    그래서 저도 꼭 팬이 아니라도 양준일님보면 좋거든요
    잘됐으면 좋겠고 내가 잘된거같이 기쁘고 그런데
    사람마음이 다 같지를 않으니...

  • 17. 맞아요
    '20.1.3 12:38 PM (115.40.xxx.215)

    개성을 존중하고 개취도 인정할 줄 아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 왜 좋아하는지, 인기가 많은지 이해못하겠다... 내가 세상의 중심인가요? 꼰대도 그런 꼰대 마인드가 없어요.

  • 18. 불공정
    '20.1.3 12:40 PM (118.47.xxx.224)

    양준일을 보면 불공정 사회를 느껴요
    매력도 능력도 없는데 누군가에 의해
    부풀려지는게 보이니까요
    재능 있는 사람이 열심히 해서
    당연히 받아야 할걸 받는다면 축하해주고 싶을겁니다

  • 19. ㅎㅎ
    '20.1.3 12:41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저는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별로다 다 이해하는데 굳이 좋다는 글에와서 저런 얘기 하는 사람들이 너무 이상해요 ㅎㅎㅎ
    싫으면 그냥 혼자 싫어하든가 너한테 좋아하라 강요한 적도 없는데 좋다는 글에 싫다고 굳이 닷글다는 정성들이 신기할뿐 ㅎㅎ

  • 20. ㅎㅎ
    '20.1.3 12:42 PM (223.62.xxx.7)

    저는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별로다 다 이해하는데 굳이 좋다는 글에와서 저런 얘기 하는 사람들이 너무 이상해요 ㅎㅎㅎ
    싫으면 그냥 혼자 싫어하든가 너한테 좋아하라 강요한 적도 없는데 좋다는 글에 싫다고 굳이 댓글다는 정성들이 신기할뿐 ㅎㅎ

    그리고 윗분 매력 능력 없음 아무리 밀어주고 부풀려도 안뜹니다 ㅋㅋ

  • 21. 불공정님
    '20.1.3 12:44 PM (223.39.xxx.170)

    누군가에 의해 부풀려지는게 그렇게 쉬울거같아요?
    거대소속사에서 거금을 들여도 키우는애들 다 띄우지
    못하는게 현실이예요
    세상을 그리 삐딱하게 봐서 님한테 덕될게 뭔가요
    양준일은 슈가맨나오기전부터 유투브에서 팬층많았어요

  • 22. 궁금
    '20.1.3 12:48 PM (118.47.xxx.224)

    한번씩 이렇게 아닌 사실을 사실이라고 우기고 다니는 무리들이 있는데 정체가 궁금해요
    양준일보다 글 쓰고 다니는 당신들이 누군지 궁금해요
    목적이 뭔지 왜 이런 일을 하는지

  • 23. ..
    '20.1.3 12:50 PM (175.123.xxx.211)

    누가 부풀려서 인기 얻으면 세상 인기 못얻을 연예인 없음
    불공정 뜻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네여 저기 위에

  • 24. 118.47
    '20.1.3 12:53 PM (203.226.xxx.213)

    님이야말로 누군가에 의해 부풀려진다는 아닌사실을
    사실로 퍼트리고 있네요 왜 그래요?
    이글의 요지는 취존하라는건데

  • 25. 그렇죠
    '20.1.3 12:54 PM (118.47.xxx.224)

    부풀려서 인기 못얻으니 이런 글을 다는 사람도 생기는 겁니다

  • 26. 망상이심하네요
    '20.1.3 12:55 PM (203.226.xxx.213)

    맘대로 생각하세요
    망상도 자유니

  • 27. ㅋㅇㅋ
    '20.1.3 12:59 PM (223.62.xxx.24)

    본문도 안읽고 이상한 댓글다는 바보들은 뭔가요..ㅋㅋ

  • 28. 그쵸
    '20.1.3 1:08 PM (175.223.xxx.51)

    누구나 취향은 다른데 개취는 존중해야죠.

  • 29. 박막례
    '20.1.3 1:24 PM (211.211.xxx.194)

    할머니랑 비교하는건 좀?
    양준일은 30년전 자료가 지금 먹히는거고
    막례할머니는 지금 현재가 매력있는거고요.
    솔직히 준일님 현재만 봤을때는 대단한 매력은... 아니에요.
    저도 옛날 귀여운 양준일은 빠져들어 계속 유튜브 돌려봅니다만
    미화나 올려치기는 싫어요.

  • 30. 44
    '20.1.3 1:42 PM (106.101.xxx.149)

    자기 싫다고 너네 왜 좋냐고 묻는 건 좀.2222

    원글님 전적으로 동의..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돌아야 하나봐요 ㅋㅋㅋ

  • 31. 대중에게
    '20.1.3 2:00 PM (176.67.xxx.141)

    어이없어서 놀랐네요
    달리 피해를 입힌적도 없는데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사람 이해 안갑니다.
    좋으면 공감
    싫으면 통과지..
    마약에 여자 문제. 경제 사범 주가조작연예인등도 아니고
    그 사람이 좋고. 위안 받는 다는 사람들 쫓아다니며 저주하는 사람들 이해 안가요 증말.

  • 32. lsr60
    '20.1.3 2:18 PM (221.150.xxx.179)

    양준일씨 흥하시길
    좋은 모습과 음악 오래오래 보기를 응원합니다

  • 33. 211님
    '20.1.3 2:43 PM (223.39.xxx.131) - 삭제된댓글

    박막례할머니랑 비교한게 아니구나
    두가지 사례를 보면 저런 마음이 든다구요
    비교를 왜해요 인생자체가 다른데

  • 34. 211
    '20.1.3 2:44 PM (223.39.xxx.131)

    박막례할머니랑 비교한게 아니구요
    두분같은 사례를 보면 저런 생각이 든다구요
    비교를 왜해요 인생자체가 다른데

  • 35. 뭐가
    '20.1.3 2:52 PM (14.47.xxx.130)

    뭐가 부풀려졌다는 거에요?
    전 인터뷰를 보면 볼수록 더 괜찮아지던데....

  • 36.
    '20.1.3 3:08 PM (221.156.xxx.127)

    영상보니까 신드롬 생길만하드라구요

  • 37.
    '20.1.3 3:36 PM (52.78.xxx.144)

    영상보니까 신드롬 생길만해요 2222

  • 38. ...
    '20.1.3 4:07 PM (220.127.xxx.193)

    영상보니까 신드롬 생길만해요 3333

  • 39. 맞아요
    '20.1.3 5:29 PM (59.19.xxx.81) - 삭제된댓글

    일반인도 보면 잘생기고 잘난 것이 많아도 매력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상하게 보면 볼수록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사람이 있지요.
    연예인들도 결국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양준일은 양준일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저는 양준일 1도 몰랐는데
    82에서 양준일, 양준일 해서 누군가 궁금해서
    슈가맨도 다시보기로 찾아보고
    유튜브 찾아 여러 노래들을 들었는데
    마음을 끌더라구요.
    그중 튜브에서 20대 양준일이 청바지 입고 땀 뻘뻘 흘리며
    케니지 스타일 머리를 쓸어 넘기며 부르는 를 봤는데
    너무 제 마음을 사로잡아 미칠 것 같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몰라요.
    그동안 이선희를 비롯해 수많은 가수들이 그 노래 부르는거 수없이 들었지만
    특별히 좋아하는 노래도 아니었고 감흥 받은 적 없었는데
    이상하게 양준일 노래는 완전히 저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었어요.
    가창력과는 거리가 먼 어눌한 듯 하면서도 비트가 있는 목소리로 부르는데
    다른 가수들 노래에서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매력이 있어서
    수없이 들었고 지금도 나도 모르게 그 노래를 흥얼거려요.
    20대의 양준일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번 12월 말일날 팬미팅 때도 불렀다고 해서
    유튜브에서 찾아 들었어요.
    20대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50대 양준일이 부르는 도 너무 좋더라구요.
    늙은 양준일에게는 젊은 양준일과는 다른 매력이 덧입혀 있더라구요.
    양준일, 신드롬 생길 만한 매력이 분명히 있다는게
    가수나 노래에 별 관심없는 저를 사로잡은 것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신드롬이 괜히 생긴게 결코 아니고
    그를 좋아하는 나이든 사람들은 그렇게 쉽게 그를 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 40. 맞아요
    '20.1.3 5:39 PM (59.19.xxx.81)

    일반인도 보면 잘생기고 잘난 것이 많아도 매력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상하게 보면 볼수록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사람이 있지요.
    연예인들도 결국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양준일은 양준일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저는 양준일 1도 몰랐는데
    82에서 양준일, 양준일 해서 누군가 궁금해서
    슈가맨도 다시보기로 찾아보고
    유튜브 찾아 여러 노래들을 들었는데
    마음을 끌더라구요.
    그중 유튜브에서 20대 양준일이 청바지 입고 땀 뻘뻘 흘리며
    케니지 스타일 머리를 쓸어 넘기며 부르는 를 봤는데
    너무 제 마음을 사로잡아 미칠 것 같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몰라요.
    그동안 이선희를 비롯해 수많은 가수들이 그 노래 부르는거 수없이 들었지만
    특별히 좋아하는 노래도 아니었고 감흥 받은 적 없었는데
    이상하게 양준일 노래는 완전히 저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었어요.
    가창력과는 거리가 먼 어눌한 듯 하면서도 비트가 있는 목소리로 부르는데
    다른 가수들 노래에서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매력이 있어서
    수없이 들었고 지금도 나도 모르게 그 노래를 흥얼거려요.
    20대의 양준일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번 12월 말일날 팬미팅 때도 불렀다고 해서
    유튜브에서 찾아 들었어요.
    20대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50대 양준일이 부르는 도 너무 좋더라구요.
    늙은 양준일에게는 젊은 양준일과는 다른 매력이 덧입혀 있더라구요.
    양준일, 신드롬 생길 만한 매력이 분명히 있다는게
    가수나 노래에 별 관심없는 저를 사로잡은 것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신드롬이 괜히 생긴게 결코 아니고
    그를 좋아하는 나이든 사람들은 그렇게 쉽게 그를 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 41. 윗글 노래
    '20.1.3 5:43 PM (59.19.xxx.81)

    양준일 노래 J에게

  • 42.
    '20.1.3 5:47 PM (1.253.xxx.168)

    영상보니까 신드롬 생길만해요 4444

  • 43. ~~~
    '20.1.3 5:59 PM (175.211.xxx.182)

    영상보니까 신드롬 생길만해요 5555

    어릴적 양준일의 스탈과 열정에 반했다면
    플러스 무르익은 삶의 지혜가 옅보여 더 매력적입니다.
    어린 양준일 플러스 삶을 논할 수 있는 대화가 되는 양준일.

    이야기만 들어도 재밌더라구요

  • 44. ..
    '20.1.3 6:55 PM (106.102.xxx.11)

    젊을때 모습은 넘 아름답고 지금은 고난을 잘 겪어서인지 내공이 어마어마해요.인생을 많이 고민하고 산 흔적이보여요
    아이를위해 50넘은 나이에 하루에 14시간씩 노동한것도 멋있어요

  • 45. 음...
    '20.1.3 10:39 PM (211.206.xxx.50)

    영상 보니까 신드롬 생길 만 해요 66666

  • 46. 진짜
    '20.1.4 9:01 AM (112.152.xxx.146)

    저런 인성을 가진 남편을 둔 부인은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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