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꿈을 꿨는데
모르는 잚은 엄마들과 쇼핑을 했어요.
3명이었는데.다 젊고 세련된느낌.
자기들끼리 뭐 홍대 여신 목동여신 강남여신 이렇게 추켜세우고
저는 폄하하는듯한 농담을 하더군요
디카프리오 여친에.대면 오징어들인데...
나중엔 미안한지 다시 저에게 다가오고 그 숍인지 수퍼인지 나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밍크코틑 입고 집에가는데 수퍼직원이 옆에서 물건을 들고 배송을 해주는갈 보며
부잔.ㅈㅓ래.좋구나..
했어요.
이거 제가 심리적으로 돈때문에.고민 많다....이거겟죠?
소외당하는꿈
콩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20-01-03 10:36:12
IP : 124.49.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3 10:52 AM (211.209.xxx.126)저 맨날 꿔요 여자무리에서 따당하는꿈..
남편이 무심히 사라져버려 찾아해메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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