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최근 확연히 달라진것들
여기저기 관절‥배살‥탄력떨어짐 등등등 이겠지만
전 드라마ㆍ영화가 이제 몰입이 잘안되네요
물론 재미야있고 킬링타임용으로 좋겠지만
시간이아까워요
차라리 코리아헌터‥이런걸 보고 한국기행‥세계테마기행‥강의나 다큐‥실제있는 얘기들을 보게되네요
가장즐겨보는건 유튜브예요 컨텐츠가넘쳐나네요
티브이는 이제 손님맞이용이될듯하네요
1. ..
'20.1.3 9:39 AM (125.178.xxx.90)유튜브 컨텐츠 추천해주세요
저도 드라마 안좋아해서요2. ㅇㅇ
'20.1.3 9:43 AM (125.182.xxx.27)관심사를 보면될듯합니다
저는 불교ㆍ경제ㆍ다양한일 쪽에관한걸봅니다
가끔요리보고‥
파리현지스트리트풍경을 보여주는채널도있는데 가끔봅니다3. ..
'20.1.3 9:47 AM (61.83.xxx.53)1.귀가 점점 안들려 이어폰은 되도록 안낍니다.
2.유튜브는 좋아하는 채널(수영.영어.발레)만 선택해서 시청
- 한 없이 쳐다보면 하루종일 보겠더라구요. 그래서 제한해서 봐요.
3. 긴 호흡의 책을 점점 못 읽는거 같아 올해부터 전자책 200권 읽기 시작.4. 그게 바로
'20.1.3 9:57 AM (211.202.xxx.216)집중력 저하, 노화의 증거 아닌가요.
스토리 못 따라 가는거
원래 드라마 잘 안보지만.....
오히려 나이들어 가면서.....넷플릭스 덕에 이것저것 볼수 있으니 억지로라도 보려고 노력해요.5. ..
'20.1.3 10:07 AM (14.63.xxx.199)연령대별로 드라마 경향 보시면
고연령대 많이 보시는 드라마
복선이 많거나 호흡이 긴 드라마가 적어요.6. ㅇㅇ
'20.1.3 10:10 AM (125.182.xxx.27)제가 드라마나 영화볼 여유가 없어서가더맞을듯해요
근데 작년까지만해도 여유없어도 영화한프로보고 충전되고힐링되고했었는데 시간이 아깝다는생각이들고 픽션이라는생각에‥근데 또 책에는 미련이남아서‥아마도 드라마영화는실컷해본것들이라 그런가봐요7. ㅇㅇ
'20.1.3 10:50 AM (211.178.xxx.172)저랑 반대..드라마를 거의 안봤는데 나이들면서
드라마를 보네요 ㅎㅎㅎ
책은 노안으로 집중이 힘들고
강의는 이젠 선택해서 필요한것만 듣고..
여전히 좋은것은 영화보는것8. 저랑똑같으시네요
'20.1.3 12:31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전 드라마가 눈에 안들어와요 그걸 일일이 챙겨가면서 보기가 귀.찮.아.요ㅎ 차라리 영화는 보고싶은거 골라볼수있고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가끔 다운받아 보구요 저두 나이드니 한국기행이나 세계테마여행,다큐등 이런프로등이 재미있네요
9. ......
'20.1.3 12:52 PM (114.207.xxx.248)집중이 안되죠.저도 책 티비 영화 다 그래요. 눈으로 보면서 머리는 계속 다른일처리하니라 그런가..
10. 서초짜파게티
'20.1.3 12:58 PM (219.254.xxx.109)나이가 들어서는 아니고..그리따지면 우리할머니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드라마 보셨어요.다른집 할머니도 드라마만 보는 할머니 많던걸요? 그냥 중년이란 나이가 그런거에요. 현실을 이제 다 아니깐 현실과 제일 괴리감이 큰 드라마가 와닿지 않는거죠..나이가 들어서 드라마 속도를 못따라는건 아니죠.뭐 그게 어마어마한 속도도 아니고.저같은경우는 현실파악되고 사회현상에 눈을 뜨니 드라마나 이런건 그냥 작가놀음.왜 내가 저러 작가놀음에 빠져살아야하지? 이런생각이 들어서 안봐지고.원글님이 말한 현실적인 프로그램이 더 와닿아요. 나중에 노인되면 다시 들마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중년나이는 현실감 만빵이라.
11. 소망
'20.1.3 3:19 PM (1.222.xxx.70)신체적인건 비슷하나 ㅎㅎ취향은 저랑 반대네요
전 드라마를 거의 안보다 50되면서 드라마를 즐겨봐요
ㅎㅎㅎ더 나이들면 방에 둘어앉아 드라마만 볼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그외 노안 관절 체력저하 당연히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