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고 최근 확연히 달라진것들

ㅇㅇ 조회수 : 5,109
작성일 : 2020-01-03 09:36:33
노안‥


여기저기 관절‥배살‥탄력떨어짐 등등등 이겠지만


전 드라마ㆍ영화가 이제 몰입이 잘안되네요


물론 재미야있고 킬링타임용으로 좋겠지만


시간이아까워요


차라리 코리아헌터‥이런걸 보고 한국기행‥세계테마기행‥강의나 다큐‥실제있는 얘기들을 보게되네요


가장즐겨보는건 유튜브예요 컨텐츠가넘쳐나네요


티브이는 이제 손님맞이용이될듯하네요




IP : 125.182.xxx.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 9:39 AM (125.178.xxx.90)

    유튜브 컨텐츠 추천해주세요
    저도 드라마 안좋아해서요

  • 2. ㅇㅇ
    '20.1.3 9:43 AM (125.182.xxx.27)

    관심사를 보면될듯합니다
    저는 불교ㆍ경제ㆍ다양한일 쪽에관한걸봅니다
    가끔요리보고‥
    파리현지스트리트풍경을 보여주는채널도있는데 가끔봅니다

  • 3. ..
    '20.1.3 9:47 AM (61.83.xxx.53)

    1.귀가 점점 안들려 이어폰은 되도록 안낍니다.
    2.유튜브는 좋아하는 채널(수영.영어.발레)만 선택해서 시청
    - 한 없이 쳐다보면 하루종일 보겠더라구요. 그래서 제한해서 봐요.
    3. 긴 호흡의 책을 점점 못 읽는거 같아 올해부터 전자책 200권 읽기 시작.

  • 4. 그게 바로
    '20.1.3 9:57 AM (211.202.xxx.216)

    집중력 저하, 노화의 증거 아닌가요.
    스토리 못 따라 가는거
    원래 드라마 잘 안보지만.....
    오히려 나이들어 가면서.....넷플릭스 덕에 이것저것 볼수 있으니 억지로라도 보려고 노력해요.

  • 5. ..
    '20.1.3 10:07 AM (14.63.xxx.199)

    연령대별로 드라마 경향 보시면
    고연령대 많이 보시는 드라마
    복선이 많거나 호흡이 긴 드라마가 적어요.

  • 6. ㅇㅇ
    '20.1.3 10:10 AM (125.182.xxx.27)

    제가 드라마나 영화볼 여유가 없어서가더맞을듯해요
    근데 작년까지만해도 여유없어도 영화한프로보고 충전되고힐링되고했었는데 시간이 아깝다는생각이들고 픽션이라는생각에‥근데 또 책에는 미련이남아서‥아마도 드라마영화는실컷해본것들이라 그런가봐요

  • 7. ㅇㅇ
    '20.1.3 10:50 AM (211.178.xxx.172)

    저랑 반대..드라마를 거의 안봤는데 나이들면서
    드라마를 보네요 ㅎㅎㅎ
    책은 노안으로 집중이 힘들고
    강의는 이젠 선택해서 필요한것만 듣고..
    여전히 좋은것은 영화보는것

  • 8. 저랑똑같으시네요
    '20.1.3 12:31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전 드라마가 눈에 안들어와요 그걸 일일이 챙겨가면서 보기가 귀.찮.아.요ㅎ 차라리 영화는 보고싶은거 골라볼수있고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가끔 다운받아 보구요 저두 나이드니 한국기행이나 세계테마여행,다큐등 이런프로등이 재미있네요

  • 9. ......
    '20.1.3 12:52 PM (114.207.xxx.248)

    집중이 안되죠.저도 책 티비 영화 다 그래요. 눈으로 보면서 머리는 계속 다른일처리하니라 그런가..

  • 10. 서초짜파게티
    '20.1.3 12:58 PM (219.254.xxx.109)

    나이가 들어서는 아니고..그리따지면 우리할머니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드라마 보셨어요.다른집 할머니도 드라마만 보는 할머니 많던걸요? 그냥 중년이란 나이가 그런거에요. 현실을 이제 다 아니깐 현실과 제일 괴리감이 큰 드라마가 와닿지 않는거죠..나이가 들어서 드라마 속도를 못따라는건 아니죠.뭐 그게 어마어마한 속도도 아니고.저같은경우는 현실파악되고 사회현상에 눈을 뜨니 드라마나 이런건 그냥 작가놀음.왜 내가 저러 작가놀음에 빠져살아야하지? 이런생각이 들어서 안봐지고.원글님이 말한 현실적인 프로그램이 더 와닿아요. 나중에 노인되면 다시 들마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중년나이는 현실감 만빵이라.

  • 11. 소망
    '20.1.3 3:19 PM (1.222.xxx.70)

    신체적인건 비슷하나 ㅎㅎ취향은 저랑 반대네요
    전 드라마를 거의 안보다 50되면서 드라마를 즐겨봐요
    ㅎㅎㅎ더 나이들면 방에 둘어앉아 드라마만 볼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그외 노안 관절 체력저하 당연히 느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71 유시민vs금태섭 ㄱㄴ 10:16:51 1
1805170 뒤늦게 두유제조기 사보려고 합니다. 추천해주세요~ 콩사랑 10:16:46 1
1805169 환율은 이제 1500원대 고정인가요 1 ........ 10:15:34 28
1805168 국민연금 조기수령 하시는분 계신가요 2 국민연금 10:08:51 257
1805167 방탄커피에 기버터 대신 올리브오일 넣으면? 4 방탄커피 10:06:36 102
1805166 친구들은 다 퇴직했는데 나만 아직도 일해요 10 고민 10:05:59 482
1805165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가 심사위원?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 3 ?? 10:04:15 228
1805164 '친문 저격' 송영길에 한겨레 "여당 전직 대표가 분열.. 2 ㅇㅇ 10:02:48 221
1805163 삼겹살을 굽는 방법 ㅠㅠ 5 ........ 10:02:31 222
1805162 하이닉스 상장 악재인가요? 1 ㅇㅇ 10:02:17 505
1805161 이재명은 재산을 20억 가까이 늘렷네요 10 ㅇㅇ 10:01:05 465
1805160 입시질문입니다. 전문대중에서 자격증 나오고 09:58:59 105
1805159 스레드에 손님욕(?)하는 사장님들 5 ㅡㅡ 09:57:45 279
1805158 생일선물이 맘에 안 든대요 10 .. 09:56:43 397
1805157 암 재발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5 ㅇㅇ 09:54:40 480
1805156 방탄 보유국의 자격 3 ... 09:52:02 322
1805155 80대 초반까지가 8 .. 09:51:27 459
1805154 삼천당제약 미친듯이 오르는 이유가 뭐에요? 3 - 09:50:21 840
1805153 삼겹살을 쪄서 또는 궈서 먹는 것 중 5 .... 09:48:48 336
1805152 지금 수도권 5억대 아파트가 불장인가요? 7 부동산 09:47:23 538
1805151 영수 옥순 인스타 네컷사진 5 .. 09:46:32 693
1805150 ,, 7 의사 09:44:56 609
1805149 주식 프리장이 미리보기 같은걸까요~? 4 주린이 주태.. 09:42:13 594
1805148 사주에서 살이요 사주 09:39:17 195
1805147 어제 손석희질문들 4 ... 09:36:38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