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세권통신원드림
1. ^^
'20.1.3 9:29 AM (110.70.xxx.141)헬세권 여러분 부러워요.
2. 와우
'20.1.3 9:31 AM (59.30.xxx.248)헬세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문프 안전비행도 늘 빌어 주시고요.3. ......
'20.1.3 9:32 AM (211.250.xxx.45)ㅎ 헬세권
4. 동감.
'20.1.3 9:34 AM (106.240.xxx.44)문통이 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는데, 그럼에도 지지율이 이렇게 높은 건
문통에 대한 신뢰가 바탕에 있다.
---유시민의 지적5. 고맙습니다.
'20.1.3 9:34 AM (121.182.xxx.89)오랫만에 헬세권 통신원의 현장소식,
새해들어 저는 처음 접합니다. 고마워요....힘내서 우리 잘해요!!!6. ㅎㅎ
'20.1.3 9:38 A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고마워요~ 헬세권통신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7. ㅎㅎㅎ
'20.1.3 9:41 AM (1.245.xxx.212)우와 부럽습니다~~~
8. 내맘대로
'20.1.3 9:50 AM (203.226.xxx.212)제일 부러운 분이네요.
거기에 시위하는 사람들의 분위기는 어때요?
동네 분위기가 많이 소란스러운지요.
맹학교는 어떻게 버티는지도 궁금하구요.
뉴스로 밖에 못 봐서 현지 분위기 궁금해요9. 82
'20.1.3 9:54 AM (182.221.xxx.183)에서 이런 글이 제일 좋아요. 소소하고 예쁘고 동네 친구같고...
10. 핼세권이
'20.1.3 9:57 AM (175.193.xxx.162)바로 청와대 코앞만 있는게 아니라서요.
저희 동네는 산을 하나 넘어야해요.11. ..
'20.1.3 10:04 AM (218.148.xxx.195)항상 감사드립니다
12. hell세권
'20.1.3 10:04 AM (222.110.xxx.33)지금이야 헬세권이지만 제가 몇년 전 청와대와 총리 공관 앞에서 살 때는 hell 세권이었습니다
옥상에 빨래 널어놓다가 닭여사가 헬기 타고 날아갈 때면 빨래가 다 날려서 바닥에 떨어질 때도
있었고 그래서 헬기 지나갈 때면 - 저 멀리 날아가고 나서야, 가까이서 하면 보일까봐 -
주먹 감자를 날리곤 했었습니다. 물론 단지 빨래 때문은 아니었죠13. 삼청동
'20.1.3 10:07 AM (223.38.xxx.10)요새 매수가 슬슬 살아나요. 돈 있는 사람들이 값 떨어졌을때 쓸어담으려는것 같은 분위기에요. 괜히 매수연락온다고 덥썩 팔지 마세요.
14. 부러워요
'20.1.3 10:07 A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통신원님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15. ?
'20.1.3 10:10 A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잘 다녀 오세요.
통신원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요.16. 통신원님
'20.1.3 10:30 AM (121.154.xxx.40)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
'20.1.3 10:57 AM (211.246.xxx.243)어디 가셨을까요? 건강 잘 챙기시고 진심 행복하게 웃으시는 일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통신원님도요^^
18. 원글님도
'20.1.3 11:18 AM (116.126.xxx.128)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대통령님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는데
저도 힘내야 겠어요!19. ditto
'20.1.3 12:01 PM (110.70.xxx.101) - 삭제된댓글헬세권 통신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