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후반 친정엄마가 자꾸
저는 기억도 없는 일을 갑자기 얘기하시면서 우기시는데
정말 억울해서 환장할것 같아요.
좀전에도 전화하셔서 갑자기
내가 준 롱패딩 너희집에 있지? 그러시는데
언제 줬는지 기억도 안나고 아무리 뒤져도 없는데
자꾸 우기시면서 잘 찾아보라고 도둑 맞은거 아니냐고
비싼 롱패딩을 어디다 잃어버렸냐고 자꾸 전화하시는데..
연세 드신 분들 막무가내로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ㅜ
저도 고지식해서 없는걸 있다고는 절대 말 못하는 성격이에요ㅜ
친정엄마와 주로 어떤 일로 다투시나요?
ㅜ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20-01-01 20:38:19
IP : 223.62.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122
'20.1.1 8:41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치매검사를 해보셔야될듯 싶네요ㅠㅠ
병원 모시고 가세요2. ***
'20.1.1 8:46 PM (59.9.xxx.173)치매거나 노화로 인한 기억 혼돈이요.
3. ㅜ
'20.1.1 8:48 PM (223.62.xxx.76)분명히 줬대요. 똑똑히 기억한대요.
4. ...
'20.1.1 8:53 PM (175.113.xxx.252)윗님들 말씀이 맞는거 아닐까요..ㅠㅠㅠ
5. 울 엄마랑
'20.1.1 8:54 PM (125.177.xxx.47)같으시네요..
6. 이럴때
'20.1.1 9:03 PM (223.38.xxx.172)현명한 딸들은 억울해하며 엄마한테 화내지 않고 일단 연세 드신 엄마 기분 맞춰 드리나요?
7. ᆢ
'20.1.1 11:39 PM (121.167.xxx.120)치매의 대표적 증상이예요
8. ,,,
'20.1.2 7:46 AM (117.111.xxx.74) - 삭제된댓글엄마와 지금까지 다툰일이 없어서..
치매 증상 있으면 원글처럼 다툴일이 생길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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