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대학때친구가 연락이 와서 만났어요
정말 세련되고 이쁜 친구여서 아 여전히 이쁘겠지~
생각하며 나갔어요
25년만이니 정말 반가웠고 여전히 매력있고
말투도 교포 억양없이 매끄러웠어요
한국엔 10년만에 왔다네요
점심 식사하고 차마시고 다시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에
친구 여동생도 합석을 했어요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가 이번에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다는 말을 해요
뭐가? 하니 여기 여자들 왜이리 이쁘고
세련되냐며 너무 놀랬대요 ㅎㅎ
그러고보니 친구도 여전히 이쁘고 매력있지만
흔히 서울서 보는 한국여자들이랑은 분위기가 다른듯하긴
했어요
친구자매는 건강한 느낌? 내추럴? 한 느낌이고
한국여성이랑은 다른 세련미가 있어보였어요
암튼 분위기가 달라 보여요
묘하게 다른 느낌의 차이는 뭘까요
25년만에 만난 친구자매
교포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20-01-01 10:14:33
IP : 121.169.xxx.1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1 10:26 AM (182.221.xxx.74)교포는 교포스타일이 있어요
매이크업도 그렇고 패션도 그렇구여
스카이캐슬의 로라 정 스타일 ㅎㅎ2. .....
'20.1.1 11:21 AM (119.196.xxx.125)메이크업 스타일과 의류가 어우러지는 것
미국옷 사오면 우리나라에서는 묘하게 촌스러워 못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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