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에 있는 기생하는 삶을 사는 여자, 남자들을 보니 가증스럽네요.
영화 기생충보니 너무 적나라해서 ㅋㅋㅋㅋ 그런 부류들이 많구나 싶었습니다.
어떻게든 궂은 일 피하고, 생색나는 일에는 나서고. 자기가 하기 싫고 못하는 일에 대한 핑계나 변명은 엄청나네요. 어떨 때는 배째라하고 버티고 ...ㅋㅋㅋ 근데, 재미있는 거는 그런 기생충들의 구미에 맞게 상황이 전개되기도 한다는 거에요.
그게 인생이네요;;; 하... 기생충이 주인공이 되기도 하네요. 숙주에게는 꼼짝 못하지만. 다른 객체들에게는 엄청 잘난 척 으스대기도 하고. 참... 재밌네요. 그런데 가증스러워요. 제가 너무 순진한건지 그런 부류보면 아직도 부르르해요 ㅎ
기생충은 피하는 게 답이겠죠? 새로운 업무하는데, 기생충같은 인간과 같이 해야하는 일이 있어 피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있네요. 피하려니 또, 제가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 망설여지고, 신경이 쓰이고 ㅠㅠㅠ
기생충_ 이기적이고 숙주에 기생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
godd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20-01-01 03:46:52
IP : 175.223.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인간은
'20.1.1 5:35 AM (223.62.xxx.103)피하는게 최선입니다
2. 절대
'20.1.1 9:36 A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엮이지 말아야해요
Dna에 새겨진 사람들이에요3. 은근 많죠
'20.1.1 9:40 AM (110.10.xxx.74)알고보면...
로망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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