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부터 교대는 확실히 떨어지네요..
서울교대도 지금 간신히 1:1이 넘은상태
물론 마감시간6시까지 시간이 좀 있지만.
그래도 2:1 넘기는 어려울듯하고
확실히 수능인원이 줄고 초딩생들도 줄어드니
교대는 어쩔수없이 떨어지네요...
작년하고는 확연히 다르네요
1. ..
'19.12.30 4:43 PM (222.107.xxx.203) - 삭제된댓글생각보다 경쟁률도 민감하군요.
오늘이 대학 정시 마감일인가요?2. 교원감축
'19.12.30 4:53 PM (122.38.xxx.224)할텐데..있는 샘들도 구조조정 당할거예요.
3. ㅇㅇ
'19.12.30 5:03 PM (218.156.xxx.10)글로벌시대에
좀 따분한 직업이긴 하죠.4. 작년까지
'19.12.30 5:16 PM (111.118.xxx.150)교대 추종이 절대적이었는데 그새 꺽이나요.
5. ㅇㅇ
'19.12.30 5:17 PM (124.63.xxx.169)연금, 임용 경쟁률 (올해 광주 8대1), 지방대 지방근무 기피, 교권추락, 교사선호도 감소 등 여러 요인이 지속적으로 겹치고 있죠.
뭐 한두 학교가 펑크났다 이런것도 아니고 아예 점수가 수직낙하 해버리는건 정말 놀랍죠.
붙기보다 떨어지는 게 더 어려울 판이니.. 뭐 초등교사가 공부를 대단히 잘 할 필요는 없으니 뭐 문제는 없겠지만요.
교대 밖은 더 어려운데 사실 잘 이해가 가진 않습니다.6. 흠
'19.12.30 5:18 PM (175.223.xxx.16)애를 이렇게 안낳는데 교대 꺾일수밖에 없죠. 근데 거기 안가고 상위권대 문과가도 취업길이 암울하긴 마찬가지예요
7. 지금도
'19.12.30 5:21 PM (223.38.xxx.126)통폐합 해야 할 학교들 꽤 있는데 어거지로 유지중이죠. 스쿨버스를 더 사고 통폐합 해야.낭비
8. 그냥
'19.12.30 5:40 PM (218.51.xxx.239)문과는 사실 대체할곳이 없어요.
이럴 때가 찬스죠. 어자피 한 번 합격하면 공무원이니 평생 국가가 먹여 줍니다.
물론 교원을 적게 뽑아 경쟁이 치열할 순 있겠으나 일반 사기업에 비할바는 아니죠.9. 사양직종
'19.12.30 6:01 PM (58.127.xxx.156)교육부가 저 상태로 버팅기 못해요 근미래에...
아이들도 너무 많이 줄고 있고
인원 감축 엄청해야할 겁니다 사실..
게다가 학부모들과 사회분위기 요구가
교원 철밥통 혁파하라고 난리 아우성이잖아요
대한민국 지금 어느 직종이 그렇게 아무일 거의 안하면서 온갖 세금 혜택 다 받나요?
바뀌어야하는거죠10. ...
'19.12.30 6:42 PM (59.14.xxx.27)문과는 답없어요
일반대 문과가서 취업걱정하는것보다
성적만 되면 교대가는게 나아요
취업준비하느라 졸업도 계속 늦춰지고
고민이 많습니다11. 가까운미래
'19.12.30 8:39 PM (218.154.xxx.140)결국엔 미국처럼 방학때 무급에 계약제 될거예오. 세금이 지금의 대우를 받쳐주질 못해요.
12. 어쩜
'19.12.30 9:46 PM (1.242.xxx.191) - 삭제된댓글수험생들 눈치가 100단인지...
13. 평백 74가
'20.1.7 4:15 PM (223.38.xxx.220)경교 1차 합격했네요.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