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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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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ㅈㅇㅈ 싫어하는 분들.

ㅎㅎㅎ 조회수 : 13,122
작성일 : 2019-12-29 23:59:04
이유가 뭔가요?
전 그냥 아무감정없고 가족땜에 속좀 썩었갰다 싶은정도?인데..
여기 글들보면 싫어하시는 분들은 아주 극혐하는 분위긴데...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적이 있는지...
IP : 1.248.xxx.16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12.30 12:00 AM (118.139.xxx.63)

    왜 싫어하죠?
    슈돌에 엄마 나오는 걸 왜 욕 하는지.....

  • 2. zzz
    '19.12.30 12:00 AM (119.70.xxx.175)

    저도 이해가 안 가요..왜 욕을 하는지

  • 3.
    '19.12.30 12:01 AM (218.37.xxx.22)

    장윤정 엄마에 감정이입한 사람들 아닐까 싶은데....

  • 4. 장윤정은
    '19.12.30 12:02 AM (1.226.xxx.227)

    이쁜데...

    잼잼이 엄마야 말로 왜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 5.
    '19.12.30 12:03 AM (182.224.xxx.120)

    반말투가 싫어서요

  • 6. .......
    '19.12.30 12:03 AM (223.62.xxx.141)

    아 욕하는 사람도 있어요? 대체 왜...?
    난 짠하던데 ....

  • 7. ...
    '19.12.30 12:05 AM (106.102.xxx.168) - 삭제된댓글

    독하고 기세다고 싫어하는 거 같아요

  • 8. 장윤정
    '19.12.30 12:06 AM (121.154.xxx.40)

    도경완 저는 재밌어요
    부모복은 없어도 남편복 있어 다행이다 그럼서
    유튜브에서 이집만 찾아서 봐요

  • 9.
    '19.12.30 12:11 A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제가 슈돌 글 쓴 사람인데 제 글 어디에 욕이 있죠?
    아빠랑 애들 나오는 프로에 왜 엄마가 매주
    나오냐고 한 글에 어디가 욕이 있냐고요.
    진짜 심각한 사람들 참 많네
    118.139 정신차리세요.

  • 10. ㅇㅇ
    '19.12.30 12:15 AM (112.171.xxx.116)

    이렇게 새글 파실 정도로 악플이 있었나요?

  • 11. .....
    '19.12.30 12:19 AM (221.157.xxx.127)

    난 장윤정 이해가 가고 삥뜯어 남동생 퍼주는 엄마한테 평생 질질 안끌려다니고 자기행복 잘찾아서 다행이다 싶어요 . 싫다는 사람들은 그래도 엄만데 라더라구요 우라나라가 유독 효도 집착하는듯요 부모가 부모같아야 효도를 하건말건 하는건데 천륜운운

  • 12. 네.
    '19.12.30 12:20 AM (1.248.xxx.163)

    슈돌에 ㅈㅇㅈ 나온후로 대놓고 보기싫단글 여러번 봤는데요??

  • 13. ....
    '19.12.30 12:21 AM (175.223.xxx.2)

    어느 글에 그렇게 극혐하는 분위기가 있었어요?

  • 14. ㅇㅇ
    '19.12.30 12:23 AM (112.171.xxx.116)

    그 글에 동조하는 댓글이 하나도 없어 이 글이 의아해 여쭙니다
    이런식으로 여론 조성해도 되나요?

  • 15. 나만봤나
    '19.12.30 12:27 AM (218.37.xxx.22)

    요즘 장윤정네 극혐하는 글이랑 댓글들 많이 보였는데.....?

  • 16. ...
    '19.12.30 12:31 AM (175.119.xxx.68)

    싫다는 분들은 나이드신 분들인가요

    전 그 외국애들 가족들 좀 안 나왔으면 좋겠던데

    국산을 사랑해야죠

  • 17. 윗님
    '19.12.30 12:34 AM (218.37.xxx.22)

    거기나오는 외국애같이 생긴 아이들 다 우리땅에서 나고자라 우리말 쓰는 국내산이예요

  • 18. 나도좋은디
    '19.12.30 12:36 AM (39.118.xxx.11)

    왜 싫지?
    아들도 너무 이쁘고
    부부가 보고있으면 참 흐뭇하드만요.
    하긴 연예인들을 이유없이 그냥 싫어하는 사람들이 천지니
    그 악플들에 힘들어하는거죠.
    하여튼 이해가 안가는..

  • 19. 행복
    '19.12.30 12:38 AM (223.33.xxx.180)

    참 꼬인 분들 많으시네요.슈돌은
    예능입니다. 다큐로 받으시는듯...
    넘 재밌게 보고있어요. 이런 분들 땜에 윤정이네 안 나올까봐 걱정

  • 20. ..
    '19.12.30 1:44 A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

    부부가닮았는데 밝은인상은 아니죠..

  • 21. 팬은 아니지만
    '19.12.30 2:11 AM (211.178.xxx.183)

    그 어머니 방송에 딸 속옷 꺼내놓던 행태를 보고 너무도 놀랐어요.
    팬도 아니고 그분 노래도 잘 모르지만
    무조건 잘살라고 응원해주고 싶어요.
    결혼은 너무도 잘한것 같아요.

  • 22. ..
    '19.12.30 5:58 AM (211.36.xxx.33) - 삭제된댓글

    장윤정 나오는게 싫은게 아니라 슈돌 프로에는 안맞죠.
    첨부터 엄마없이 아빠가 아기 돌보는 모습 보여주는 컨셉으로 시작한거니 엄마가 '계속 ' 나오면 슈돌이 아닌거죠.
    외국애들은 그 프로 취지에 맞는데도 싫으니 안나왔음 좋겠다고 말하는 분도 위댓글에 있고만 사람이 싫다기보다 인기땜에 특별대우 받는게 싫다는 글이 뭐 이상한가요?
    슈돌 그만할때 된거맞네요..기획력 떨어지니 인기많은 '사람' 한테만 묻어갈려고하고 ...

  • 23. 11
    '19.12.30 10:01 AM (220.122.xxx.58)

    유재석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장윤정 싫어하면 안되나요?
    연예인이 호불호가 있고 그런거지.
    뭐 대단하다고 다 좋아해야하나요.

    나는 장윤정 그냥 그래요.
    노래하는 장윤정은 잘한다 생각하고
    되바라진 성격은 싫어하고
    엄마땜에 고생한건 안타깝고
    시집가서 잘사는걸 보면 다행이다싶고..
    사람들 느끼는것 제각각이잖아요.

  • 24. ..
    '19.12.30 10:19 AM (211.36.xxx.155)

    엄마땜에 그렇게 보이는건지...애들앞에서 웃어도 그늘이 있어보여요

  • 25. 그냥
    '19.12.30 1:00 PM (1.234.xxx.207) - 삭제된댓글

    싫은 사람도 있죠
    남편은 더 ㅠ

  • 26.
    '19.12.30 9:44 PM (221.156.xxx.127)

    저는 싫지도 좋지도 않은 그런 가수네요

  • 27. ...
    '19.12.30 10:00 PM (58.226.xxx.20)

    댓글 ,,,느낌에 따라 그렇게 그렇게 느끼고 생각 하는 구나라는 느낌 인데요....
    간혹 보다 많이,,,도경ㅇ ,,그 가족이 문빠 느낌이 아니라서,,,,우리 편 갬성이 아니라는
    거기에 무조건인 부류도 적지 않은 듯 ....

  • 28. 어머나
    '19.12.30 11:01 PM (125.177.xxx.164)

    전 장윤정이 응원합니다
    닭발과 인삼주 먹을 때 엄마 예민하다고 아들에게 주의 주던 장면이며
    센스있고 어케 살던 잘 살 성격이애요

  • 29. ..
    '19.12.30 11:03 PM (183.98.xxx.186)

    슈돌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미스트롯에서 애정어린 조언 잘했다고 장윤정 호감댓글 여기서도 읽었어요. 그리고 장윤정 행복하게 잘살아야죠. 엄마때문에 상처많이 받았을거 같은게 예전에 그렇게 힘들게 일하고 오면 엄마가 돈벌어왔다고 좋아하는 모습보고 힘낸다는 식으로 말했어쇼.

  • 30. 개독
    '19.12.30 11:55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내주위에 국한된걸수도 있지만
    장윤정 욕하는 5-60대 아줌마들이 모두 기독교인.
    부모에게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열심히 싫어하고.
    더불어 문통 빨갱이라고 열심히 싫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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